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법률 전문가 첫 임용
한국서부발전㈜(대표이사 이정복)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처음으로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를 영입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서부발전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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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대표이사 이정복)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처음으로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를 영입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서부발전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태양광 기술 분야 현장 전문가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윤주환 전 한화솔루션 상무를 산업부 국표원 기술규제협력과장으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달 7일 시행한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 합격자 명단을 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공개했다.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자녀 또는 손자‧손녀(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한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도 3일의 특별휴가를 쓸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
노동절(5월 1일)이 과거 '근로자의 날'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다.
2026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8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유전자원 관련 법‧제도 전문가인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을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영입해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4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총 9개로 문체부, 국무조정실 등 7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6개, 과장급 3개 직위를 선발한다.
앞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현장 공무원은 성과에 따라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고, 가점 부여에 따른 승진 우대가 가능해지는 등 실질적인 인사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난·현장 공무원 승진 기회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인사행정 성과와 소통·협력 사례 등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연보가 공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우수사례와 국제(글로벌) 인사행정의 최신 동향 등을 담은 국제협력 연보(글로벌 엠피엠 인사이트/Global MPM Insight) 제5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조달 업무를 담당했던 퇴직공무원이 중소업체 맞춤 상담원이 되는 등 경험과 전문성으로 국민 편의를 돕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Know-how+) 사업'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를 내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일하는 주당 근무시간은 당사자가 직접 신청한 경우에만 변경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주당 근무시간 변경 절차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임용규칙」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하다 부상 또는 질병을 입은 공상 공무원이 재활·복귀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가 신규 배치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사업이 ‘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첫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903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다. 【재산공개 개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학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국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다 감사나 징계를 받은 공무원을 도와주는 '적극행정 보호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감사원과 공동으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50개 중앙행정기관 '적극행정 보호관' 대상 첫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지역 가점제도가 신설되고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이 강화된다.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를 넓혀 경력 채용 응시 기회도 확대한다.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만 했던 마약류 채용 신체검사가 일반직 및 외무공무원 채용에도 도입된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19년 경력의 노사관계 전문가가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유진 전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를 노동부 경북지노위 사무국장(과장급)으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515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295명, 행정직군에서 220명이 최종 합격했고, 이 중 장애인 구분모집에서 14명이 합격했다.
무인기(드론)가 공무원을 대신해 위험한 현장에 투입되고, 인공지능으로 특허 심사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사회에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범정부 혁신 성과를 담은 ‘2026 공직문화 혁신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국가정보원 직원이 국가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안보위해자를 발견, 추적 등의 업무를 하다 순직하면 위험직무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상 위험직무순직 요건이 되는 국정원 업무가 구체적으로 규정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내달 2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