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첨단 기술 해외 인재확보 위한 협력 확대
정부가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 해외 인재 확보를 위해 재미 한인 과학기술 전문가단체와 협력을 확대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미한인정보과학자협회(회장 권재락)와 15일 '해외 우수인재 발굴,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신규 체결하고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대행 김류화) 및 6개 협력 전문단체와 협약 연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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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 해외 인재 확보를 위해 재미 한인 과학기술 전문가단체와 협력을 확대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미한인정보과학자협회(회장 권재락)와 15일 '해외 우수인재 발굴,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신규 체결하고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대행 김류화) 및 6개 협력 전문단체와 협약 연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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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는 제도를 개선하고, 기관 간 갈등을 직접 중재, 조정에 나서 문제를 해결한 정책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 적극행정과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사례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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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무원의 순직 심의를 결정하는 회의에 처음으로 국민이 참여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3일 순직 심의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위해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 국민 참여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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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키르기스스탄과 공유하고, 양국의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및 공무지방자치청(State Agency for Civil Service and Local Government Affairs under the Cabinet of the Kyrgyz Republic) 공무원 연수단이 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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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경력 채용 인정 범위를 넓히고, 공직적격성평가(PSAT)를 부처 자체 경력채용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일 잘하는 공무원'은 빠르게 승진할 수 있게 하고, 인공지능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및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무원들이 일상에서도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 '공무원 건강주간'이 시작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오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공무원 건강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4,712명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를 통해 7일 발표했다. 지난달 4일 치른 필기시험에 과학기술직 574명, 행정직 4,138명이 합격했다.
정부의 선진 인사행정을 카자흐스탄과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7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 직속 국가행정연수원(Academy of Public Administration) 공무원 연수단과 인사행정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에서는 공공행정청 디지털선발·인사운영국 국장이 직접 참석해 유승주 기획조정관과 면담을 진행한다.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교육부 감사관 등 17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5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총 17개로 교육부, 법무부 등 12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4개, 과장급 13개 직위를 선발한다.
엄마·아빠의 출근길을 따라나서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 내부에 들어와 본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마련된 직원 자녀 초청행사에 초대된 아이들이 모인 주변에는 금세 생기가 돌았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가 4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개최한 '2026년 직원 자녀 초청행사'에는 초등학생 자녀 20여 명이 참여해 부모님의 일터를 이해하는…
2026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77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동절(5월 1일)과 제헌절(7월 17일)이 올해부터 공휴일로 지정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노동절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월과 3월 제헌절과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고 76년 당직 관행을 깬 공무원들이 처음으로 총 2,7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을 받는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국민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특별성과 우수사례 4건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 분야 전문 기업인들이 국가인재로 등록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와 21일 서울(IT벤처타워)에서 ‘인공지능 전문가 확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 내 인공지능 관련 정책 수립·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민간 전문가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수험생의 공직 진출을 돕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가 열린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함께 공직을 준비하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한 '2026년 온라인 장애인 공직 설명회' 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무원 성과평가가 실무자의 기여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의 실질적인 업무 기여가 보다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 전반을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인공지능‧데이터, 산업안전 보건관리 등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경력자 233명을 올해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선발 규모는 5급 52개 분야 63명, 7급 80개 분야 170명 등 총 233명이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3월 합동으로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 결과, 최근 1개월 내 해당 관행을 경험한 응답자는 1.7%로 급감하며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을 의미함 ◆공직사회 내 사비로 상사 식사 대접하는 관행 사실상 사라져
일의 효율을 높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방식이 대폭 개선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핵심업무(이니셔티브) 공개, 상시 평가의견(피드백) 활성화 등 일하는 방식을 대폭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마련‧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