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나로우주센터 빗장을 여는 민간 발사장 개방 준비 본격화
- 국내 발사체 기업 대상으로 제4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 개최 - 2027년 하반기 민간 발사장 개방을 앞두고 주요 정책 제언 등 의견 청취 【관련 국정과제】 (국정28-2)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
전체 자료 60건(32ms · hybrid)
- 국내 발사체 기업 대상으로 제4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 개최 - 2027년 하반기 민간 발사장 개방을 앞두고 주요 정책 제언 등 의견 청취 【관련 국정과제】 (국정28-2)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
▲ 우주수송임무설계프로그램장 강 호 원 [자료제공 :(www.korea.kr)]
- 국내 최초 40kg 화물 탑재 드론 + 자율주행 로봇 협업 비대면 배송 실증 - 2026년에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와 협력하여 실증 확대 예정 □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방승찬)과 함께 최대중량 40kg 화물을 배송할 수 있는 드론, 배송 협업 로봇 시스템, 도킹스테이션 개발을 통한 「드론-로봇 협업 문 앞 배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대통령실과 정책 방향 논의 및 사천 KAI 생산 현장 방문 -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노경원 차장은 24일(금), 경남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하여 우주항공 산업의 대도약을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비서실 이주한 과학기술연구비서관도 참석하여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일선 직원을 격려했다.
- 전국 중학생 70명, 나로우주센터·한국천문연구원 등 우주항공 핵심 기관 누빈다 □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는「제3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프는 우주항공 핵심 기관에서 진행되며, 전국 중학생 대상 학생 70명을 선발한다.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인도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인 벵갈루루에서 4월 20일(월) 인도 국가우주진흥허가센터(IN-SPACe*)와 공동으로「한-인도 스페이스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Indian National Space Promotion and Authorisation Centre: 민간 부문의 우주산업 참여 활성화 및 촉진을 위해 '20년 6월 설립 이번 행사는…
- 한국형 우주 데이터센터 개발 방향 논의를 위한 첫 번째 전문가 간담회 개최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4월 17일(금)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본원(원장 이상철, 이하 '항우연')에서 한국형 우주 데이터센터의 개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국내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우주감시 위성 운영, AI 활용 우주위험 예측·분석 기술 개발 등 국가 우주상황인식(SSA) 역량 확보를 통한 우주산업 활성화 교두보 마련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4월 17일(금) 2026년 신규 추진되는「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 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해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연구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 한-캐나다 전략적 공조를 통한 저궤도 위성통신 및 우주탐사 협력 본격화 우주항공청 오태석 청장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개최 중인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Space Symposium, 4.13.(월)~4.16.(목), 이하 현지시간) 중 4월 14일(화) 캐나다 우주청과의 양자면담 및 양해각서(이하 'MOU') 체결식을 가졌다.
- 태양이 '천연 방패' 역할…우주방사선 정밀 관측 기술 확보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과 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장현)은 2023년 5월 누리호(3차)에 실려 발사된 차세대소형위성 2호의 과학 탑재체인 '근지구 우주방사선 측정 장비(이하 레오도스, LEO-DOS*)'가 모든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공식적으로 운용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 우주항공청장과 NASA 청장, 미국 스페이스 심포지엄에서 첫 회동 □ 우주항공청 오태석 청장은 4월 13일(월)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개최 중인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 중 미국 항공우주청(NASA) 신임 청장 자레드 아이작맨(Jared Isaacman)과 회동을 가졌다.
10월 24일 동아사이언스 <본부장 없고 청장은 교체설…우주청 리더십 불확실성에 한국 '우주 개발' 시계 제로>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청 업무는 공백없이 추진 중"이라며 "본부장은 근무 마지막 날까지 우주항공임무본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9월 5일 한국일보 <우주청 신청사 규모 절반으로…"1년 넘게 계획만 반복">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청사 건립은 2030년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시설물도 차질없이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6월 20일 동아사이언스 <2032년 목표 달 탑재체 내년 예산도 '0원'?…"우주탐사 로드맵 아직 없어">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2032년 달 착륙 목표를 위한 착륙선·탑재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5월 29일자 경향신문 <'원자력 시설'도 아닌 우주항공청에 IAEA 사찰단이?…미묘하다, 방문 시점>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5월 29일 우주항공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실무면담을 가졌고 양 기관 소개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5월 23일자 동아사이언스 <2023년 달 착륙선 발사도 차질?…탑재체 개발 올해 예산 '0원'>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2032년 달 착륙 목표를 위해 착륙선·탑재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5월 22일자 조선비즈 <[우주청 1년]③ 1시간 회의에 이동만 10시간…'외딴 청' 됐다> 등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국내 우주항공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5월 20일자 조선비즈 <우주청 1년, 인사·조직 파격 실험했지만…"일반직·임기제 공무원, 물과 기름"> 관련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누리호 추가 발사에 대해 내외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추진 방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3월 31일 조선일보 <이메일·문자까지 세계에 다 공개된 한국 우주팀 활동>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미국인 직원의 FARA 규정 준수 과정에서 기밀 유출 우려가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 존리 본부장과 김현대 부문장은 FARA법 규정에 따라 미국 정부 및 미국 기업 관계자와 접촉한 내역과 수익 등을 6개월마다 FARA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8월 20일자 한국경제TV <“손없어 손놨다”...국제협력 ‘뒷전’ 우주항공청>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지난 6월 UN 우주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세계 각국에 개청 소식을 홍보했고 지난 7월에는 국제우주연구위원회 학술총회를 성공적으로 주최한 바 있다”며 “국제협력에 ‘뒷전’이거나 또는 ‘국제협력을 할 손이 없다며 손을 놓았다’는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