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26.06.30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 추가지원 본격 논의
- 초대형산불 피해자 추가지원 신청·접수 1차 집계 결과 공유 - 오는 7월 6일 경북 현장 간담회 개최로 피해 주민과의 소통 강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 위원장(홍지백 변호사) 주재로 6월 30일(화) 13시 행정안전부 별관 대회의실에서 3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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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형산불 피해자 추가지원 신청·접수 1차 집계 결과 공유 - 오는 7월 6일 경북 현장 간담회 개최로 피해 주민과의 소통 강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 위원장(홍지백 변호사) 주재로 6월 30일(화) 13시 행정안전부 별관 대회의실에서 3차 회의를 개최했다.
- 이태원참사 희생자 159명에서 160명으로 변경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10·29이태원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하여 생전에 피해자로 인정받았던 지역상인 고인(백○○)에 대하여,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10·29이태원참사 희생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는 159명에서 160명으로 변경되었다.
다른 출처: T3_scrape
10월 28일 KBS <이태원·오송도 안했다…참사 재난원인조사 손놓은 정부>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 재난원인조사가 부실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면서 “앞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조사 실시여부를 보다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