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바이오 산업 시장 10조 원으로 키운다…5년 중장기 계획 첫 수립
농식품부,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 발표 매출 100억 원 기업 300개 육성…AI 기반 연구개발·사업화 지원 확대 그린바이오 펀드 2429억 원 확보…계약학과 1개→5개 대학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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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 발표 매출 100억 원 기업 300개 육성…AI 기반 연구개발·사업화 지원 확대 그린바이오 펀드 2429억 원 확보…계약학과 1개→5개 대학으로 확대
"국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 선보일 것" 장마철 취약시설 집중 관리·국민 대피체계 점검 등 지시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국무총리 취임 첫 행보로 AI 관련 주요 관계부처 장관과 함께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 12개 지역 주민센터·도서관 등 500여 곳서 서비스 앞으로 생리대가 필요한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나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공공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달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 70% 대상 2차 지원금 분석…지급 후 3주간 전년 대비 매출 증가 전국 17개 시·도 모두 증가…소매업·전통시장 중심 소비 회복 확인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로, 지급 후 3주간 전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0.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수부,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발표 민간투자 여건 개선 등 4대 전략 10대 세부추진 과제 마련 해양수산부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마리나 관련 시설의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기로 했다.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 후속조치, 글로벌상권·백년시장 등 선정 K-관광 콘텐츠·로컬창업 결합…"새로운 지방상권 성장 모델 만들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상권과 전통시장 26곳을 선정해 최대 50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7월 6일까지 공모…외국인 편의 서비스 강화·브랜드 개발 등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 지역 글로벌관광특구 2곳을 선정해 2년 동안 국비 30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서울에 편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확산을 유도하고 특화된 지역 관광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18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5년 9월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 참가자가 클라이밍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운동이 개인의 건강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4월 5~7일 공중기동·해상작전 능력 검증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대테러 전담조직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국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및 제주경찰청 특공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등 6개 기관 170여 명이 참가했다.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개최 "제주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4·3 정신, 전 세계가 인정"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제주4 ·3의 역사를 끝까지 기억하고 기리고 되새기면서 '평화'와 '인권'이라는 가치 위에 더 큰 민주주의의 꽃을 피워 나갈 것"이라며 "결코 제주4·3과 작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주 타운홀미팅…'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 주제 "민사 소멸시효도 폐지하자는 생각…아주 빠른 시일 내 현실로 만들 것"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재생에너지로 신속 전환해야"
한-호주 공동 발굴·한미 유해 상호 봉환도 추진 유가족 시료 1만 개 채취·신원 확인 20명 목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올해 6·25 전사자 유해발굴 목표를 200구로 잡고 본격 발굴에 나섰다.
유가족 알선 대가로 장례지도사에 뒷돈 지급 적발 장례비 부담 높아져…리베이트 제공행위 지속 감시 공정거래위원회는 장례지도사에게 유가족 알선 대가로 '뒷돈'(리베이트)을 제공한 장례식장에 시정명령을 부과하고 장례업계 불공정 관행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 모집…연 7000만 원 지원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하반기 재교육형 석사과정 개설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그린바이오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공장 보유하지 않아도 취득 허용…OEM·첨단기업 진입 확대 인증 유효기간 연장·불법 도용 즉각 취소…KS인증 신뢰성 강화 빠르게 진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산업표준(KS)인증 제도가 60여 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생계비계좌는 2월 1일부터 1인당 1개씩,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상호금융사 등에서 개설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 월 250만 원까지 압류 걱정 없이
4000대 보급된 'AI 스피커'로 기상청 한파 영향예보 음성전달 서비스 제공 "오늘은 한파 위험수준 '관심' 단계로 어제보다 매우 추운 아침이에요.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시고, 꼭 필요한 외출 시 목도리, 장갑, 모자 등을 착용해 보온에 유의하세요"
돌봄수당 5% 인상해 시간당 1만 2180→1만 2790원 상향 유아돌봄수당 신설…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 4월 본격 시행 아이돌봄서비스의 정부 지원 소득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하고 이용요금(돌봄수당)은 전년보다 5% 인상해 시간당 1만 2180원에서 1만 2790원으로 올렸다.
연간 118만 톤 생산 능력 확보…온실가스 50만 톤 감축 전용 발전설비 3곳→8곳으로 확충…생산시설 25곳 구축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가축분뇨의 재생에너지 전환 사업을 본격화해 매년 3만 8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한다.
A형 326곳 밤 10시, B형 34곳 밤 12시까지 이용자 아닌 경우에도 2시간 전 신청하면 가능 새해 1월 5일부터 전국 방과 후 돌봄시설 5500여 개 중 360곳의 운영시간이 최대 자정까지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