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서, 신혼집에서 시작된 도전…'모두의 창업' 5000명의 첫걸음
일상 속 문제를 '창업'으로 해결하다…'모두의 창업' 출범식에서 만난 사람들 유월의 볕이 길게 드리운 6월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SVC(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한두 시간 앞둔 시각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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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문제를 '창업'으로 해결하다…'모두의 창업' 출범식에서 만난 사람들 유월의 볕이 길게 드리운 6월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SVC(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한두 시간 앞둔 시각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19일부터 서울 강남역·신대방역 일대 6개 구 대상 정부가 오는 19일부터 서울 강남역, 신대방역 일대 6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침수예보'를 처음 시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시침수예보'를 본격 개시한다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교통카드 이용객 대상 동일 역·동일 노선 게이트 이용 시 적용 앞으로 수도권 전철 이용객은 화장실 이용이나 하차 착오 등으로 개찰구를 나갔다가 15분 안에 다시 탑승하면 기본운임 1550원을 추가로 내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5분 내 재승차 제도'를 오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12일 관계기관 합동 광화문광장 상황관리…19일, 25일에도 실시 행정안전부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거리응원에 맞춰 서울시, 종로구,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밴드 트랜스픽션과 그룹 코르티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거리응원을 앞두고 함께…
기획처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 발표 AI·디지털 전환 땐 근로자 직무전환 훈련 지원 강화도 정부가 청년과 지방 일자리 지원을 위해 신규·추가 채용계획 및 실적과 연계해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AI 에이전트 기반 농축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국세상담 시스템 등 정부가 국민 체감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을 위한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해 올해 AI 에이전트 기반의 4대 프로젝트로 개발한 대국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어서 내년 상반기엔 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팅 솔루션 등 나머지 6대 프로젝트 서비스도 개시할 방침이다.
국가보훈부 주요 성과 발표…독립유공자 유족 보상 범위 확대 '준보훈병원' 도입 접근성 강화…국립효창독립공원 조성 추진 국가보훈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위한 보훈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든든한 기틀을 다졌다고 29일 밝혔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기자간담회…23건 대책 마련 및 78건 법·제도 개선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증거개시제도 도입 등 23건의 대책 마련과 78건의 법·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정책 패러다임을 기존 보호 중심에서 성장 중심으로 전환했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상생」…'5극 3특' 균형성장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광역교통망 등 인프라도 빠르게 추진 농어촌기본소득·모두의 창업 성과…산재 사망자도 역대 최소치
정부, 지방선거 대국민 담화문 발표…허위·가짜뉴스·금품선거 엄정 단속 공무원 선거중립 감찰 강화…"5월 29~30일 사전투표 적극 참여" 당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가 허위·가짜뉴스와 금품수수 등 선거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 대응에 나선다.
6만 가구 규모…강남·서초·송파구 첫 동참 등 16개 구 역세권 16곳·저층주거지 25곳·준공업지역 유형 3곳 서울 노후 도심에 새 아파트를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에 총 44곳의 주민제안이 접수됐다.
복지부 제1차관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부처 간 협력 총괄 '사회적 고립 예방법' 추진·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체계 마련 사회적 고립 예방을 범정부 과제로 관리하기 위한 전담 체계가 마련된다.
불법 하도급·공사장비 대금 체불 등도 단속 정부는 건설현장 체불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와 장비업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11일부터 서울·경기 지역 건설현장 108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준하는 조직체계 구축…재난·감사 기능 권한 강화 4년간 인건비 자율범위 1% 부여…통합특별시 자치조직권 확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행정기구·정원 기준을 정비하고 자치조직권을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안전 우회도로 안내도 같이…5월부터 카카오맵 등 시범 서비스 운영 앞으로 집중호우로 지하차도가 통제될 경우, 이를 내비게이션 앱이 차량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우회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를 안내한다. 행정안전부는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의 통제 정보를 지도 및 내비게이션 앱에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를 오는 5월부터 시범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11일 주 중 특약 가입 신청…만기 때 참여기간 계산해 환급 전기차·5000만 원 이상 차량은 제외…4월 1일부터 소급 적용 '차량 5부제 특약' 가입자에 자동차 보험료가 연간 2%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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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 3만 3000여 건 확인…중점관리 대상지역 지정·CCTV 등 감시체계 구축 정부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을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변상금 부과, 고발, 행정대집행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상습·반복적 불법 점용 지역을 '중점관리 대상지역'으로 집중 관리하는 바, 불법시설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을 통해 최대한 먼저 자진 철거하도록 유도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사진은 강원 평창군 대관령양떼목장. 사진 한국관광공사
40개 기업, 19개 금융사, 14개 협·단체 참여…"12가지 국민행동에도 자발적"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맞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가 전국 지방정부는 물론 민간 기업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3개 지방정부의 시행계획을 제출받아 집계한 결과, 지난 15일 기준 128개 지방정부가 1694개 공영주차장에서 시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