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0'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월 19일 전남 순천시 동부지역본부에서 열린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최종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보건복지부 ▶ 병원 선정 시간 단축·전원 지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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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월 19일 전남 순천시 동부지역본부에서 열린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최종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보건복지부 ▶ 병원 선정 시간 단축·전원 지연 감소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국민주권정부 38대 대표 성과 3월 1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영남대학교 취업박람회에서 취업 준비생들이 기업 채용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 뉴시스
응급실 미수용 '0건'…이송시간 단축·중증환자 사망 감소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필수의료 법적 보호 강화 추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서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중증환자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국민이 주인인 나라' 향해" 추모탑 참배 후 개별묘소 방문…5·18 희생자·유족 예우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은 18일 "국민 주권을 증명한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부심인 5월 정신이 우리 사회에 더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5·18 민주화운동의 민주 이념을 대한민국 헌법 위에 당당히 새겨야 한다"고 밝혔다.
18일 5·18민주광장서…옛 전남도청 복원 및 개관 기념 특별공연 진행 국가보훈부는 5·18민주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지켜낸 5·18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18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거행한다.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13일 출범…내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 목표 국토교통부는 13일 오전 광주 김대중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전역이 올해 4월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되고, 참여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본격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어피티와 함께하는 MZ 트렌드 톡 '빵지순례' 뒤를 잇는 '떡지순례' 들어보셨나요? 최근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가 뜨고 있어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 입법예고 지방·중앙정부와 대학이 공동 참여하는 협력 체계 법적 제도 완성 교육부는 20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자료 중소벤처기업부 ▶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등 참여 ▶ 지역축제 연계해 관광 활성화도
10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및 광역상황실·전남대병원 방문 "현장 맞춤형 우수 모델 전국 확산·필수 의료 인프라 개선" 약속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광주지역을 찾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구급대원과 의료진의 고충을 직접 청취했다.
자료 보건복지부 야간 연장돌봄 전화 한 통으로 '1522-1318' 기억하세요
사고 책임 소재 명확히 가리고 신속 보상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국토교통부가 내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는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사고 책임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TF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절차를 표준화하는 범정부 가이드라인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구성해 후보지 결정…주민투표·유치신청 등 거쳐 최종 선정 국방부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광주 군 공항 이전을 위한 예비 이전후보지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비 이전후보지 선정은 광주 군 공항 이전 절차의 첫 단계로, 국방부 장관이 광주시·전남도·무안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선정했다.
문체부, 1일 서울역서 기념공연 개최…전국서 온·오프라인 행사 동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존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전했다. 이날 이를 기념해 서울역에서 '수요일은 문화요일, 문화로 놀자!'라는 표어 아래 공연을 개최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확대 시행…4월 1일부터 전국 '비공동주택' 포함 앞으로 전국의 오피스텔과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층간소음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비공동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특례 82개 조문 담아 일반행정·교육·산업 등 분야별 기준 구체화 지방자치법 시행령도 개정…부시장 권한·직무대리 체계 정비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특례 운영기준을 담은 시행령 제정에 착수한다.
'수출제한·수급안정' 고시 27일부터 5개월 간 나프타 우선 공급으로 생필품 생산 영향 최소화 산업통상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나프타 매점매석 금지, 수출제한 물량의 내수 전환 등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문체부, 4월부터 문화·예술·독서 분야까지 지원 범위 확대 등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달부터 전국 공공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독서 동아리 300개의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 소재 중·고등학교 교복구매 입찰 담합 제재 …3억 2100만 원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광주광역시 소재 중·고등학교의 교복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 및 투찰가격을 합의한 27개 교복 판매 사업자들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억 2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도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며 서울 청계천 도로를 달리고 있다. 사진 뉴시스 생산연령인구 감소와 투자 위축, 생산성 정체가 맞물리면서 국내 경제의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