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부터 78세까지 도전 열기 후끈…'모두의 창업' 5000명 선정
청년 68.4%·지역 창업자 74% 분포…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지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최종 선발자 5000명 가운데 39세 이하 청년이 68.4%, 지역 창업자가 7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평가 결과 일반·기술 트랙 4000명과 로컬 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최종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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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68.4%·지역 창업자 74% 분포…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지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최종 선발자 5000명 가운데 39세 이하 청년이 68.4%, 지역 창업자가 7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평가 결과 일반·기술 트랙 4000명과 로컬 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최종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체험 분야 전체 52%, 식음·여행 순…최대 5년간 1억 1000만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 생태계를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8곳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전국 2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는 총 116개의 주민사업체가 신청해 약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기반 관광 창업에 대한 현장의 높은…
금융위·중기부, 5대 금융그룹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벤처모펀드 8000억 원 조성…'모두의 창업' 200억 원 출연 등 5대 금융그룹이 벤처·스타트업 투자와 창업 지원에 총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1000원으로 산단 근로자 조식 제공…정부·지자체·기업 비용 분담 비수도권 중심 29곳 운영…공동급식 모델로 참여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산업단지 근로자가 1000원으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주말 기동 단속 등 예방 강화…고위험 지역 헬기·진화차량 이동 배치 정부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오는1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3일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중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산림청 제공)
지난 주말 산불 22건 발생…정부, 대응상황 긴급 점검회의 개최 신속 주민 대피 등 인명피해 최소화…행락철 대비 예방·감시 강화 정부는 지난 주말 동안 발생한 산불 22건 중 아직 진행 중인 경남 함양군 산불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투입한다.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과거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 겪게 돼" "지속 성장·발전하려면 국가 간 경쟁 불가피…이겨내려면 많은 것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나라의 모든 돈이 부동산 투기로 몰려서 생산적 분야에는 돈이 제대로 가지 않고, 이상하게 되면 사회가 건강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창원서 비전선포식·콘퍼런스 동시 개최 중기부, 지역 AI 전환·투자 협력 확대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1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AI 대전환 비전선포식'과 '스마트제조혁신 3.0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노후되거나 산림과 인접한 시설, 재난에 취약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호우를 비롯한 하절기 재난대비상태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상원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12일 경상남도 함양군 소재 정신요양시설 '함양정신요양원'을 방문해 호우 피해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찾아가는 마을 현장 심리지원·회복프로그램 계속 운영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본인부담금 면제…신청 간소화 보건복지부는 울산-경북-경남지역 산불에 따른 이재민 등 정신적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국가트라우마센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한 심리지원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남 내 금융 취약계층에 생활안정자금 지원…최대 150만 원 대출, 금리 8.9%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9차 정례회의에서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서민금융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할 수 있도록 위탁업무 승인안을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질병청, 기후변화 대비 참진드기 분포조사·병원체 감시체계 점검 질병관리청은 13일 경남권 진단분석 협의체 연례회의에서 기후변화에 민감한 감염병 대응을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진단분석 대응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경남권질병대응센터는 2020년 11월부터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감염병 상시 대응을 위한 진단분석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16일까지 경남 곳곳서 17개 종목 열려…5개 장애 유형 학생선수단 참가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체전)'가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장미란 제2차관은 13일 김해운동장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 현장을 찾아 학생선수단을 격려한다.
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립수목원 인증샷 이벤트'도…총 5000매 무료입장권 증정 산림청은 자연에 대한 수요와 관심에 맞춰 '2025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수목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수목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특별한 테마를 정해 대표적인 수목원 10곳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3월 '집중대책 기간'으로…산불방지대책본부 24시간 가동, 순찰인력 확대 등 3월은 온화한 날씨로 탐방객이 늘어나고 초목이 여전히 메말라 있는 시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3월 한 달간을 '국립공원 산불 예방 집중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국립공원 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국장급 협의회 열어 우주발사체·발사 인프라 추진 계획 등 공유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은 28일 대전 민군협력진흥원에서 '제1회 민·군 우주개발사업 발전 국장급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우주청 우주수송부문장과 인공위성부문장, 방사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지난해 24개 문화도시서 423만 명 문화활동 누려…올해 광역형 13곳 본격 조성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24개 '문화도시'에서는 문화 공간 5239곳을 활성화했으며 지역주민과 방문객 총 423만 명이 문화를 향유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러한 성과를 평가해 24개 문화도시 중에서 경상남도 밀양시를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사처, 2025년 업무 추진계획…5급 선발승진제도 신설 임대주택 5800세대 공급…저연차·신혼부부 최우선 배정 인사혁신처는 실무직·저연차 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해 오는 2027년까지 9급 공무원 초임 보수를 월 300만 원이 되도록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무주택·저연차 공무원에게 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해 주거 부담도 완화하기로 했다.
우주항공청 2025년 업무 추진계획…누리호 4차·차세대중형위성 3호 발사 NASA 공동 우주망원경(SPHEREx), 달 우주환경 모니터(LUSEM) 실증 추진 우주항공청은 올해 우주항공산업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와 누리호 4차 발사,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발사, 다목적실용위성 6·7호 발사를 추진한다.
'설 연휴 대비 중앙지방안전점검회의' 개최…재난사고 예방·대응 철저 돌봄 필요 독거노인 55만명 등 취약계층 대상 유선·방문 등 직접 챙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20일 행안부 등 관계기관에 "연휴기간 중 매 순간 긴장감을 가지고 모든 재난관리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