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첫 'K-AI 시티' 시동…원주·천안아산 시범도시 선정
교통·안전·생활서비스에 AI 접목…도시 전반 지능화 추진 원주 혁신도시·천안아산역 일대 선정…2030년까지 조성 교통신호와 교통량 관리부터 도시 안전·생활 서비스까지 인공지능(AI)이 도시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첫 'K-AI 시티'가 강원 원주시와 충남 천안·아산시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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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생활서비스에 AI 접목…도시 전반 지능화 추진 원주 혁신도시·천안아산역 일대 선정…2030년까지 조성 교통신호와 교통량 관리부터 도시 안전·생활 서비스까지 인공지능(AI)이 도시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첫 'K-AI 시티'가 강원 원주시와 충남 천안·아산시에 조성된다.
오명규 KOPIA 몽골센터장 오명규 KOPIA 몽골센터장은 "우리 벼 품종 개발 기술과 품질 경쟁력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C영상미디어
민관 주도 발전협의체 출범…에너지 효율 제고 및 탄소중립 효과 위한 환경 조성 약 30% 이상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수열에너지가 상업건물에 이어 공동주택에도 본격 도입된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에서도 냉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절감을 비롯해 탄소중립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취약지 보건지소 긴급대체인력 150명 채용 시니어의사·지역필수의사 152명 추가 확충 추진 기획예산처와 보건복지부는 17일 강원 평창군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를 방문하여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에 따른 대응 현황과 2026년 추경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의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지역주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관계기관 합동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시행…"가뭄 재난사태 재발 않도록" 용수 사전 확보 및 생활·공업용수 기반 시설 확충…국가가뭄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행정안전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관계기관 합동으로 '2026년 가뭄 종합대책'을 수립해 가뭄 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정부 역량을 집중한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 계기…'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독 인터뷰 "문화는 행복·건강 위한 수많은 영양소…문화 편식 해소, 안 해본 것 해봐야" 청령포 8배·장릉 9배·영월 10배 등 관광객↑…'왕사남'이 입증한 문화의 연쇄효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스틸컷. 엄홍도가 단종에게 밥상을 올리고 반찬 시중을 들고 있다. 사진 쇼박스
[민생체감정책] 통합돌봄, 전국 시행…'찾아가면 된다'는 발상의 전환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군청이 있는 읍에서 차로 40분을 달려야 닿는 산골 마을이다.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폐막…김길리 MVP·최민정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 최가온, 설상 종목 첫 금메달…주요 외신 "경기장 밖 '코리아하우스' 인기" 짜릿한 환희와 뜨거운 눈물을 남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7일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리고, 오륜기는 2030년 차기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로 건너갔다.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박보검이 1월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태국국제여행박람회'에서 현지 관객과 소통하며 한국 관광을 알리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박보검 태국 뜨던 날
강원권 시작으로 전국 6개 권역 순차 방문해 지역의견 청취 3월 어업인 등과 대규모 정책 설명회, '최종 전략' 발표 예정 해양수산부가 지역별 기후, 입지, 인프라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한 '지역별 맞춤형 수산발전방안' 수립에 착수한다.
강범철 과장을 포함한 한국철도산업협회 소속 팀원들이 서울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C영상미디어 '모두의 국정과제 공모전' 최우수상 강범철 한국철도산업협회 과장
전북특구 이후 10년 만…춘천 바이오, 원주 헬스케어, 강릉 반도체 소재·부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강원특별자치도를 6번째 연구개발특구(광역)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연구개발특구는 전북특구 지정 이후 10년 만의 신규 지정으로, 바이오 신소재(춘천), 디지털 헬스케어(원주), 반도체(센서) 소재·부품(강릉) 등 3대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지방시대위원회 보고회 개최…'5극3특 국토공간 대전환 전략추진' 등 발표 지방이전 기업 인센티브 확대·글로벌 생산공장 지방 유치·지역 거점대 육성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신속 추진 등 행정수도 세종 완성
산불 진화헬기 5대·시누크 헬기 5대 동원…경포호수 물,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에 투하 산림청과 국방부가 가뭄이 극심한 강릉지역에 산불 진화헬기 등 10대를 동원해 1660톤의 물을 공급한다. 산림청은 국방부, 행정안정부와 함께 극심한 가뭄 피해를 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산불 진화헬기를 활용해 물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의궤 환수' 주제로 특강·창경궁 관람·국회 토론회 등 참석 우리나라와 일본 청년들이 평창의 실록박물관, 오대산사고, 월정사와 서울 광화문, 창경궁을 탐방하며 기록·문화유산 특강과 K-컬처 체험, 워크숍, 한일청년 국회포럼 등에 참여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한다.
환경부 장관, 현장 점검…'용수 수원으로 도암댐 활용 방안 검토' 지시 환경부는 지난 21일 기준 강릉시의 가뭄 단계를 '심각(저수율 20.1%)'으로 격상하고 22일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 환경부는 이날 오후 김성환 장관이 강릉시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과 향후 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80개 기둥 모양 구조물 설치…23일부터 LED 영상 및 160여 점 기록물 전시 행정안전부는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복 80년 기념 국가기록특별전 '빛으로 이어진 80년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봉저수지 저수율 20.1%에 불과…관계기관 합동 가뭄TF 대책 회의 정부가 강릉 지역의 가뭄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관계기관이 총력 대응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21일 환경부·산업부·농식품부·강원도·강릉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가뭄TF 대책 회의'를 긴급 개최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담팀 구성…브로커업체의 수수료 편취 등 수사도 서둘러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31일 강원도 양구군 한 농가에서 필리핀 계절노동자 91명의 집단 임금체불 진정 사건이 접수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전담팀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E9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