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AI 등 민간경력 공무원 180명 선발한다
2024년도 5·7급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계획 공고…5급 50명·7급 130명 정부가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우주항공 정책 등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경력자 180명을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24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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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5·7급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계획 공고…5급 50명·7급 130명 정부가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우주항공 정책 등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경력자 180명을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24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령 입법예고 주식·부동산 담보대출 사전 공시기간도 1시간으로 단축 앞으로 사회기반시설사업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투자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늘어난다. 또 주식, 부동산 담보대출의 사전 공시기간이 현재 24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된다.
경제부총리, 긴급 대외경제점검회의서 부문별 대응계획 등 논의 국제통화기금(IMF) 총회 참석차 미국 출장 중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화상으로 기재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는 긴급 대외경제점검회의를 열어 중동 사태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부문별 대응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기재부는 19일 밝혔다.
외교부·중기부 간 업무협약 후속조치…“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 실현” 외교부 재외공관이 중소·벤처기업에게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 실현을 위해 지원협의체를 발족했다. 외교부·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7일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주싱가포르대사관·주베트남대사관이 중소벤처기업 지원협의체를 구성,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개혁 베스트 정책협의회’ 개최…환경정책 수립·추진 전반에 반영 과학적 증거·사회적 영향·시행 효과 추적 원칙…다부처 공동사업 추진 환경부는 국민신문고 민원과 현장에서 문제 제기가 많은 폐기물, 대기, 화학 등 다수 민원 3개 분야를 중점 개혁한다. 또, 전기차 폐배터리의 재활용 원료 기준을 마련해 폐배터리 재활용시장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FATF 공동선언문’ 채택…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등 방지 약속 재확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18일 워싱턴 D.C. IMF(국제통화기금) 본부에서 개최한 장관회의에서 ‘FATF 장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용자 피해 사례 및 예방법 확인하고 똑똑하게 대처하세요” ■ 가족·유명인 사칭하는 연락에 주의하세요! <가족 ·지인 사칭 피해 사례>
소방청,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전국 전통사찰 982곳 대상 조사 다음 달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통사찰 내 화재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기 위한 안전 조사가 실시된다. 소방청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전통사찰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사…“더 낮은 자세로 국민 소리에 기울여” “열사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준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우리 정부는 4·19 열사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주신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데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사감위, 불법사행산업 대응 강화…1분기 신고포상금 지급 2배 증가 정부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문제와 홀덤펍 불법도박 행위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불법도박의 실효적 감시를 위해 신고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올해 1분기 신고포상금 지급 건수가 전분기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신고가 활성화되고 있다.
[알면 도움되는 정책누리집] 스마트초이스 정부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통신서비스를 국민 누구나 부담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휴대전화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국민들의 단말기 구입 부담을 낮추고자 ‘단말기 유통법’ 폐지 추진과 더불어 제조사의 중저가 단말 출시 확대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불인정 통보 등 이의신청 가능…기각된 경우도 사정변경 때 구제받을 수 있어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심의 결과, 1432건이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추가 인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한 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2회 열어 1846건을 심의해 1432건에 대해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4월 18일 서울경제 <“저출생·지역소멸 난제 해결” 교육부, 데이터 전담팀 띄운다>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는 “사회정책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며 “행정안전부에 전담팀 신설을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23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결과 발표…학생 95.8%로 전년비 4.4%p↑ 성인 하루 독서시간 18.5분…“일 때문에, 스마트폰 등 책 이외 매체 이용” 지난해 성인의 종합독서율은 43.0%로, 10명 가운데 약 6명이 1년에 책 한권도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원공사 전 휴게·전망 공간으로 활용…디자인 더한 ‘아트펜스’도 공개 덕수궁의 ‘가장 신성한 공간’으로 알려진 선원전(璿源殿) 권역의 일부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임시 개방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덕수궁에서 국민 편의를 위해 재정비한 선원전 권역(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 외부 포함)과 아트펜스를 공개하는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공정시장가액비율도 지속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홈’ 취득시 1주택 재산세 특례 제공 계획 정부가 주택 재산세 과세표준 증가한도를 전년 대비 5% 수준으로 제한하는 ‘과세표준상한제’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3개월간 현장방문·간담회 등 752회…37건 애로사항 해결 완료 첨단전략산업 지원 강화, 청정수소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3개월간 ‘산업부 기동대(기업 동향 대응반)’을 운영해 총 37건의 산업계 현장애로를 해결 완료했다.
22일부터 61일간 ‘민·관 합동 2024 집중안전점검’ 추진 발견된 위험 요인 현지시정 또는 응급조치 후 보수 및 보강 행정안전부는 오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2024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오전 10시 국립4·19민주묘지서 거행…유공자·유족 등 1500여 명 참석 국가보훈부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비상을 이끈 4·19혁명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술개발, 해외시장 개척,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 등 협업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찰청이 손잡고 치안 분야 중소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중기부와 경찰청은 18일 경찰청 제2회의실에서 치안 분야 중소기업 기술개발·해외시장 개척, 중소기업 기술 보호와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