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교육부 “사회정책 데이터 분석 전담조직 신설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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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4월 18일 서울경제 <“저출생·지역소멸 난제 해결” 교육부, 데이터 전담팀 띄운다>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는 “사회정책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며 “행정안전부에 전담팀 신설을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4월 18일 서울경제 <“저출생·지역소멸 난제 해결” 교육부, 데이터 전담팀 띄운다>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는 “사회정책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며 “행정안전부에 전담팀 신설을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설명]
교육부가 행정안전부에 사회 부처 간 데이터 연계·분석을 위한 전담팀 신설을 요청하였고, 각 사회 부처에서 전담팀에 통계 전문인력을 1~2명씩 파견한다는 언론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교육부는 사회정책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담 조직인 사회정책분석담당관을 2024년 1월 신설하였으며, 해당 부서는 각종 사회난제에 대응하여 부처 등에서 보유 중인 데이터를 연계·분석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사회부총리 부처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증거 기반의 사회정책 추진을 위해 부처 간 데이터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교육부 사회정책협력관 사회정책총괄담당관(04-●●●●-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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