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도심융합특구’ 지정…판교형 도시 조성
국토부, 도시개발심위 심의 거쳐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 도시·건축규제 완화해 고밀 복합개발…국·공유지 사용료·부담금 감면 창업지원주택·청년특화 임대주택 등 기업 종사자 맞춤 주거지원 강화 정부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에 도심융합특구를 지정해 지방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전국 각지에 판교형 테크노밸리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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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시개발심위 심의 거쳐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 도시·건축규제 완화해 고밀 복합개발…국·공유지 사용료·부담금 감면 창업지원주택·청년특화 임대주택 등 기업 종사자 맞춤 주거지원 강화 정부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에 도심융합특구를 지정해 지방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전국 각지에 판교형 테크노밸리 조성에 나선다.
대구·경북 국가유공자 전문재활 의료서비스 제공…재활로봇시스템 등 갖춰 대구·경북지역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전문 재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재활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국가보훈부는 7일 대구보훈병원에서 이희완 보훈부 차관과 보훈단체장 및 보훈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보훈병원 재활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정적 전력원 확보 및 탄소중립에 한 발짝…연내 ‘중장기 원전산업 로드맵’ 수립 신한울 1·2호기 종합준공과 3·4호기 착공으로 최근 체코 신규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함께 원전 생태계의 완전한 정상화로 가는 디딤돌을 마련했다. 정부는 K-원전산업이 정상화를 넘어 세계 최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내 ‘2050 중장기 원전산업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4대 핵심 정책과제를 차질 없이…
신한울 원전 1·2호기 종합준공 및 3·4호기 착공 행사 참석 신한울 3·4호기, 기존 원전 계속운전, 해외원전 수주로 일감 공급 확대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 마련 및 ‘원전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오후 경북 울진의 신한울 원전 부지에서 원전산업 관계자와 지역주민, 원자력 전공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한울 원전 1·2호기 종합준공 및 3·4호기…
1023년 건립 추정…낙수 방지용 물끊기 홈 등 통일신라~고려전기 양식 확인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위치한 포항 보경사의 오층석탑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국가유산청은 포항 보경사 오층석탑의 보물 지정 사유에 대해 사리신앙을 상징하는 조각 기법과 낙수 방지용 물끊기 홈 등 통일신라부터 고려 전기까지 서탑 양식을 간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권익위 국방옴부즈만, 민원 관련자 44만 5000여명 권익 구제 6.25 특수 임무 수행자 전사자 인정 등 심의…보훈가족 사각지대 해소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 2년 5개월간 총 2021건의 국방·보훈 관련 고충민원을 처리해 국군장병과 보훈가족은 물론 군사시설 인근 주민을 포함한 약 44만 5000여 명의 권익을 구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46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지역별 차등화된 정밀방역 실시 11월 노인 일자리 지원 법 시행…부처간 협업, 맞춤형 일자리 제공 정부는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용해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아울러, 11월부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을 시행해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낙동강유역 공산지, 신규로 ‘관심’ 발령…지자체, 녹조 발생 모니터링 낙동강유역 영천호·사연호를 비롯해 금강유역 용담호 등 3곳에서 발령된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지난 12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해제되는 등 낙동강 녹조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실증사업 추진 감전·화재 위험성 ↓, 사용자 편리성 ↑…미래 신산업 생태계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초소형 전기차 무선충전 등 3가지 실증을 동시에 본격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배송수단은 ‘전기자전거’ 활용…새로운 도심형 생활물류 모델 구축 독일 Rytle사와 전기자전거 수출·투자 업무협약 전국 최초로 공영주차장을 물류센터로 이용하고 전기자전거를 배송수단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도심형 생활물류 모델,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생활물류복합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문화유산…1696년·1820년에 각각 건립된 정자 서원 철폐령에도 보존 역사적 가치 높아…주변 자연환경과도 조화 이뤄 1696년과 1820년에 각각 건립된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조선 후기 정자 ‘포항 용계정’과 ‘포하 분옥정’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 공모·발표…9억 5000만원 지원 보건복지부는 23일 지역사회 기반 치매 서비스를 강화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을 공모해 48개 치매안심센터의 사업을 선정했다. 특히 선정한 경북 경주시, 경남 의령군 등에는 총 9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사업 종료 후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배포할 예정이다.
영주·봉화·구미·칠곡 양돈농가 방역관리 상황, 방역수칙 준수 등 점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안동시·예천군 인접 4개 시·군 대상 정부 합동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6월 16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 출입을 통제한 채 방역을…
한 총리, 중앙안전관리위 주재…“사각지대 없는지 꼼꼼히 챙겨봐야” 취약가구·시설에 냉방비 지원…지진 재난문자 송출 시·군·구 단위 세분화 정부가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을 앞두고 철저한 사전 대비와 선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제115차 중앙안전관리위원회 겸 중앙지방안전점검회의에서 “장마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가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7월 15일부터 본격 운영 시작…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 야영데크 1면 당 최대 4인, 반려견은 2마리까지 동반 가능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이 개장한다. 산림청은 지난 25일 총 30마리 동시 수용이 가능한 규모의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인 ‘국립김천숲속야영장’ 개장식을 갖고, 다음 달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구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대구·경북지역 전투 집중 조명 오물 풍선 살포 등에 “역사의 진보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책동” 비판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우리 군은 어떠한 경우라도 북한이 대한민국을 감히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북한의 도발에 압도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역별 순회로 첫 개최…지방 거주 참전유공자의 참여 기회 확대 6·25참전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자유의 소중함을 알려 국민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25일 대구 엑스코(오디토리움)에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 영남대서 민생토론회 개최…성주-대구 고속도 건설 등 교통 인프라 가속 호미곶 국가해양생태공원·경산 스타트업 파크·포항 제조 인큐베이팅 센터 조성 경북을 소형모듈원전(SMR) 미래 경쟁력 확보의 거점이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내 청정수소의 생산거점으로 육성한다.
재무건전성 양호한 경우…13일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무건전성이 양호한 지방공사의 타법인 출자한도를 기존 10%에서 최대 50%까지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공사가 다른 법인에 출자할 수 있는 한도를 최대 자본금의 50%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분야 5개·수요 맞춤형 3개·묶음 강좌 12개·교양 강좌 2개 케이무크 누리집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 수강…신규 강좌는 하반기부터 대표적인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운영 중인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케이무크, K-MOOC)’에 디지털 분야 강좌 5개, 수요 맞춤형 강좌 3개, 묶음강좌 12개, 교양강좌 2개가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