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공식품 섭취 많은 비만 아동·청소년, 지방간 위험 1.75배↑
국내 첫 규명, 국제학술지 게재…인슐린저항성 위험은 2.44배↑ 비만 아동·청소년에서 음료, 즉석식품 등 초가공식품의 섭취비율이 높을 경우 지방간질환 위험이 1.75배, 인슐린저항성 위험은 2.4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초가공식품섭취가 비만 아동·청소년에서도 대사이상 위험도를 높인다는 것을 국내 처음으로 규명해 그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Nutri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