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가열조리용 굴은 반드시 익혀야”
겨울철 49% 발생…안익힌 어패류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어린이집 등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생활환경 소독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익혀 먹기, 손 씻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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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 교통·콘텐츠·시설·정보 등 권역 내 접근·연계성 강화 장애인 등 끊김 없이 관광활동 가능…3년 동안 국비 최대 40억 지원 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국비 최대 40억 원을 지원해 관광교통, 관광상품, 관련 시설 등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취약계층이 끊김 없이 관광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
겨울철 49% 발생…안익힌 어패류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어린이집 등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생활환경 소독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익혀 먹기, 손 씻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2월 2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두 나라의 문화 알리고자 오스트리아 블라우드루크 염색천과 공예품 등도 함께 선보여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과 함께 ‘JJOKBIT(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쪽빛)’ 전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1월까지 ‘6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행…위기정보 1종 추가 소득인정액 낮아져 현금성 급여 지원 등 가능 대상자도 발굴에 포함 정부가 전기·가스 등이 끊기거나 요금 체납한 겨울철 취약계층을 집중 발굴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약 2개월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2024년 6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나트륨 30% 줄인 햄버거, 당류 35% 줄인 딸기 샤베트 등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개발 기술지원…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나트륨·당류를 줄인 카스텔라 등 가공식품 12종과 떡볶이 등 조리식품 7종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먼저 가공식품은 햄버거, 샌드위치, 샤베트, 카스텔라 등 12개 품목이며 조리식품은 떡볶이, 돈가스, 순대국, 아이스티 등 7개 품목이다.
매년 11월 22일로 지정…나눔의 김장, 콘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 김치 수출액, 전년비 3.1% ↑…4개국 15개 지역에서도 ‘김치의 날’ 지정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2024년 제5회 김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에너지기술개발계획 4대 전략·14대 과제 수립…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 거쳐 연내 확정 산업통상자원부가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4대 전략·14대 과제를 담은 중장기 에너지 기술개발 청사진을 공개했다. 산업부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문가 의견수렴을 위한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및 에너지기술개발 로드맵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발표…올해 20주년 맞아 남학생 흡연율 4.8%·여 2.4%, 음주율 남 11.8%·여 7.5%로 대폭 감소 아침식사 결식률 2005년보다 1.5배 증가…신체활동 실천율은 늘어나 지난 20년 동안 청소년의 흡연, 음주, 신체활동은 개선됐으나 식생활 지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11월 전체회의 3회 열고 총 1823건 심의 국토교통부는 지난 한 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823건을 심의하고 938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한 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823건을 심의하고 938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로드맵 수립 TF 최종회의 개최…원전 운영 고도화·소형모듈원전 선도국 도약 등 담아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최남호 2차관 주재로 한국원자력산업협회에서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 수립 TF’ 최종(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드맵은 정치 환경 변화와 무관히 안정적으로 원전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의 일환으로, 산업부는 지난 3월부터 관련 전문가 TF를 구성해 실무 작업을…
제56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의료개혁은 연말까지 핵심 과제 마무리”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당면한 글로벌 복합 위기 극복에 모든 힘을 쏟을 것”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정부 후반기에는 양극화 타개로 국민 모두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각자 국가 발전에 열심히 동참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면서 “민생과 경제 활력을 반드시 되살려서 새로운 중산층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정부정책,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⑥ 문화체육관광부 청와대, 대표 관광 명소 재탄생…케이-콘텐츠 역대 최대 매출액·수출액 갱신 저출생 문제 해결, 문화 역할 강화…불공정 해소 등 스포츠 거버넌스 정상화 ‘한국문화 르네상스’로 글로벌 문화강국 시대가 열렸다.
10주년 맞아 발전 로드맵 마련…개방형 혁신 허브로 외연 확대 신산업 분야 지역 산업과 연계해 선정하고 해당 분야 집중 육성 중소벤치기업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아 ▲스케일업·공공투자 기능 강화 ▲개방형혁신 허브로 외연 확대 ▲지역창업 네트워크 주도 등을 담은 발전 로드맵을 마련했다.
우주청·방사청·국표원, ‘민군 우주산업 표준화 포럼’ 구성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 대전KW컨벤션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민군 우주산업 표준화 포럼’ 준비 회의를 열었다. 우주청, 방사청, 국표원 3개 부처는 지난 9월 27일 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군 공통 표준 및 인증제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 바…
의사집단행동 중대본 회의 개최…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 신속 이행 정부는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있어 분만·응급·소아 취약지역 등에서는 공중보건의를 차출하지 않기로 했다. 또 군의관은 최소 1주일 전 가배정 절차와 파견 전 의료기관의 요청을 받는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다.
‘제8차 산업기술혁신계획(안)’, ‘제5차 중소기업기술혁신 촉진계획’ 의결 내년부터 앞으로 5년 간 대한민국 산업기술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정책방향과 목표를 제시한 ‘제8차 산업기술혁신계획안’이 마련됐다. 이에 정부는 초격차·혁신도전, 디지털(AX)·친환경(DX) 전환, 공급망 안정 등 3대 분야에 중점투자하고 연구개발(R&D) 제도·프로세스 개편과 민간주도의 기술이전·사업화 촉진을 통해…
‘시장 즉시진입 가능 의료기술 제도’ 신설…기간 단축 및 절차 간소화 선진입 단계 안전성 관리 강화…우수 기술은 건보급여 적용, 부담 경감 혁신적 의료기술의 시장 진입이 빨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무조정실은 21일 국무총리 주재 제4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새로운 의료기기의 시장진입 절차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시장 즉시진입 가능 의료기술 제도’를 신설한다고…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 부문 시상식…대상에 천영미 작가 ‘조선의 품격’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1일 ‘2024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 부문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15편을 발표했다. 이에 문체부는 수상작이 사업화되도록 내년도 정부 지원 사업 지원 시 가점을 줄 뿐만 아니라 사업화가 완료되면 홍보와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복지부,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대책’ 보고 AI 활용 초기상담 전국 확대 시행…에너지바우처 31만 4000원으로 1만 원 ↑ 정부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초기상담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은 31만 4000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 원 늘리고, 사용기간도 1개월 늘렸다.
2000cc 미만·차량가액 500만 원 미만 승용차에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12월 10일까지 관련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신규 혜택 가구 확대될 듯 정부가 내년부터 배기량 2000cc 미만이면서 차량가액이 500만 원 미만인 승용자동차에 대해 일반재산 환산율을 적용해 자동차 보유로 인한 수급 탈락을 최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