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기념관, 3·1절에 재개관…디지털 전시 확대
로비에 대형 엘이디월 설치, 유묵 영상 상영 등…백범김구기념관도 4월 재개관 광복 80주년 3·1절을 맞아 서울 중구에 있는 안중근의사기념관이 디지털 전시물을 대폭 확대해 재개관한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26일 안중근의사기념관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기념관은 내달 1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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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자자 및 계열회사에 매각 허용…"벤처투자·M&A 활성화 유도"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벤처투자조합이 보유한 피투자기업의 지분 매각 요건을 완화하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해 공포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벤처투자조합이 투자한 기업의 지분을 조합의 주요 출자자 및 계열회사에 매각하는 것이 허용된다.
로비에 대형 엘이디월 설치, 유묵 영상 상영 등…백범김구기념관도 4월 재개관 광복 80주년 3·1절을 맞아 서울 중구에 있는 안중근의사기념관이 디지털 전시물을 대폭 확대해 재개관한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26일 안중근의사기념관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기념관은 내달 1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8회 국무회의 주재…"반도체특별법·연금개혁, 여야 간 대승적 협의 절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다음 달에 예년과 같이 한·미 연합 FS(Freedom Shield) 연습을 정상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지역투자 활성화 방안 논의 "농지 규제 대폭 완화해 농촌 경제 활력 높일 것…지역 투자 프로젝트도 신속 진행" 정부는 2008년 이후 17년 만에 해제할 수 있는 그린벨트 총면적을 확대하고, 농지규제를 대폭 완화한 자율규제혁신 시범지구 10곳을 선정한다.
3월부터 시작, 프로그램 제공 기간 및 지원 대상 확대…총 1000여 회 프로그램 운영 올해에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전국 곳곳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문화 관련 행사를 통해 38만여 명에게 문화의 향기를 전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다음 달부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이 있는 주간에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을…
'2025년 사업장 감독계획' 발표…고의·상습 법 위반기업에 감독역량 집중, 엄정 대응 고용노동부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의·상습적으로 법을 위반하는 기업에 더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그동안 사회적 이슈 발생 시 해당 이슈에 대한 분야별 감독을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현안이 제기된 사업장에 모든 감독역량을 결집해 '대규모 통합 사업장 감독(노동+산업안전 전 분야)'을 실시한다.
중·고등학생 26% 사용…변질돼 썩거나 오염 가능성 유의, 화장품 공유 말아야 초등학생의 경우 색조 화장품을 사용하는 비율이 11%, 중·고등학생은 26%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초등학생 9274명, 중·고등학생 4678명 등 총 1만 39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중·고등학생 화장품 사용 현황 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전 세계 30개국 외신·누리소통망서 한류 관련 68만 건 이상 자료 수집·분석 한국 음식 화제어, 김치·소주·치킨 등…파리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큰 호응 지난해 아시아, 유럽, 중남미 대륙에서는 한류 중 케이(K)팝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으며 북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에서는 한국 음식(K푸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예산 전년 대비 2배 ↑…대상 지역·철거 지원 호수 등 늘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50억 원에서 두 배 확대한 총 1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빈집 정비에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대상 지역과 철거 지원 호수를 확대해 16개 시도에 있는 1500호의 빈집 철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체류형 단지·자율규제혁신지구 조성…기업·투자 유치 등 집중 지원 정부가 농촌에 체류형 단지 3개소와 자율규제혁신지구 등을 조성해 농촌소멸에 대응한다. 특히 2026년까지 소멸위험 농촌지역에 자율규제혁신지구 시범 10개소를 선정해 농지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기업·투자 유치 등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글로벌 인프라·건설·스마트시티 2단계 펀드…10개 공공기관 투자계약 체결 정부와 공공기관이 민간과 협력해 1조 1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인프라·도시개발·물류 등 고부가가치 사업의 해외 수주와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4개 국립묘지·합동 묘역·개별 묘소 대상…"'모두의 보훈' 문화 확산 노력"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3·1절을 앞두고 국민이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를 일제히 진행한다. 국가보훈부는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억·계승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광복 80,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AI산업정책위원장에게 묻다] AI 패권 경쟁 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산업 AI 컴퓨팅 인프라가 관건…GPU 확보·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서둘러야" "신산업 R&D 투자, 스타트업 지원 확대 등 통해 AI기반의 경제구조 변화 주도" 전문가들은 한국의 AI 경쟁력을 세계 6~7위 수준으로 평가하지만, 미국과 중국이 대규모 투자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춘 상황에서 이에 안주할 수는…
진단기술 연구 목적으로 가장 많이 분양(58%)…코로나19 바이러스 457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가병원체자원은행(NCCP)은 24일 지난해 329개 기관에 2948주(216종)의 병원체자원을 분양했으며, 그중 코로나19 바이러스 자원은 59개 기관에 457주(바이러스 및 핵산형태)를 분양했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 "기후기술 육성 투자 확대"…'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9월 중 제출 제2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탄녹위 심의를 거쳐 정부 최종안을 확정해 2035 국가 온실 가스 감축목표(NDC)를 오는 9월 중 UN에 제출할 계획이다.
구축비용의 50~80% 지원…기술·사업화 지원 등도 연계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25일 '2025년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4개 문화도시서 423만 명 문화활동 누려…올해 광역형 13곳 본격 조성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24개 '문화도시'에서는 문화 공간 5239곳을 활성화했으며 지역주민과 방문객 총 423만 명이 문화를 향유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러한 성과를 평가해 24개 문화도시 중에서 경상남도 밀양시를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악사고 절반 주말 집중…오전 11시~오후 3시 가장 많아 3월에는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해 낙석이나 추락,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가 잦고 처리건수 대비 인명피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청은 24일 봄철을 앞두고 산을 찾는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인천공항서 시연회 개최…개별 주차구역 안내·수속 카운터 길찾기 기능도 # ㄱ씨는 '인천공항 주차내비' 앱을 실행시켜 공항 주차장 중에 빈자리가 어디인지 파악할 수 있었고, 빈 주차자리까지 길안내를 해 주어 항공편 출발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다.
작년말 기준 가입자 121만명 돌파, 중증 질환자·임산부 등 이용 증가 위급상황 발생 시 임산부 등 맞춤형 응급 처치를 돕는 '119 안심콜 서비스' 누적 가입자가 지난해 121만명을 넘어섰다. 23일 소방청에 따르면 119안심콜 서비스 누적 가입자 수는 작년 12월 기준 121만 8534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