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호 거점동물원에 ‘청주동물원’ 지정…종 보전·증식 등 역할
국가로부터 필요한 예산 지원…수도권·호남권·영남권 등도 지정 계획 앞으로 청주동물원이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서 동물 종 보전·증식 과정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환경부는 오는 10일 기준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에 있는 ‘청주동물원’을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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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부터 필요한 예산 지원…수도권·호남권·영남권 등도 지정 계획 앞으로 청주동물원이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서 동물 종 보전·증식 과정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환경부는 오는 10일 기준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에 있는 ‘청주동물원’을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 주제로 스물네 번째 민생토론회 개최 K-바이오스퀘어 조성 등 충북을‘첨단 바이오 선도기지’로 조성 청주공항 중심으로 한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충북의 교통·관광 인프라 확충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오후 충북 청주에서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을 주제로 스물네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통령 주재 스물세 번째 민생 토론회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 개최 바이오데이터플랫폼·바이오파운드리 등 첨단바이오 R&D 투자 확대 첨단바이오 분야 핵심인재 양성 위해 KAIST 오송캠퍼스 조성 우선 추진 정부가 첨단바이오를 반도체에 이은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삼아 2035년까지 국내 바이오 산업 생산규모를 200조 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계획이 마련된다.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통합물관리 2차 시범사업’ 실시 1차 시범사업 결과 무심천 유량 2.7배 증가·BOD 56% 개선 환경부가 대청댐과 농업용 저수지 5곳의 운영개선으로 확보한 하루 총량 23만 2000톤의 댐·저수지 용수를 미호강 수질개선에 활용한다.
조규홍 장관 “응급 등 필수의료 이용에 어려움 없도록 지원” 보건복지부는 의사 집단행동 등 만일의 상황에 발생할 수 있는 국민 피해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12일 조규홍 장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5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인사처 “퇴직공무원 전문성·경험이 국민에 더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노력”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이 특이민원 대응이나 재난안전관리 등의 분야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인사혁신처는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전략적인 퇴직 인력 활용을 위해 올해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지역 중소기업 지원 연계…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이 주도하고 중앙이 뒷받침…지방소멸 대응 협업체계 정착 기대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4년도 지역혁신 공모사업’ 모집을 공동 추진한다.
충북 보은·괴산~경북 상주·문경 아우르는 208.6㎞…생태·경관적 가치 우수 속리산둘레길이 국가숲길에 추가 지정됐다. 산림청은 다양한 옛길과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해 상징성과 연결성이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속리산둘레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이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