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현재까지 붕괴우려 없어
피해 신고 민간 주거용 건축물 등 287개소 평가…대부분 즉시 사용 가능 사회기반시설 도로·철도·항공·물류 모두 정상 운행 중…원전도 정상 가동 중 정부가 전북 부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 287개소의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14일 현재까지 붕괴가 우려되는 시설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자료 31건(15ms · hybrid)
피해 신고 민간 주거용 건축물 등 287개소 평가…대부분 즉시 사용 가능 사회기반시설 도로·철도·항공·물류 모두 정상 운행 중…원전도 정상 가동 중 정부가 전북 부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 287개소의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14일 현재까지 붕괴가 우려되는 시설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1670-9512번으로 전화 행정안전부는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불안해하는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전북도, 대한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협업해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13일부터 실시한다. 이에 이번 지진으로 마음이 힘든 국민은 누구든지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1670-9512)하면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긴급 안전점검 실시 및 피해현황 파악…위험도 평가단 가동 부안군 일대 국가유산 피해상황 긴급점검…긴급보수비 등 지원 지난 12일 아침에 발생한 규모 4.8의 부안 지진에 의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시설 피해 신고 건수는 12일 11시 기준으로 277건이며 국가유산 피해는 6건으로, 이에 정부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대본 중심으로 2차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정부, 중대본 회의…도로·공항·철도·원전 등 주요 기반시설 피해 미발생 관계부처 및 지자체 비상대응태세 유지…지진 국민행동요령 숙지 등 당부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전북 부안군에서 발생한 규모 4.8 지진과 관련해 행안부, 국토부 등 관계 부처에 “국가기반시설 등에 대해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제반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중대본부장 “피해 상황 신속 파악, 필요 사항 신속 조치” 지시 현장상황관리관 긴급 파견…피해 확인 시 위험도 평가단 신속 가동 행정안전부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에 따라 전북도 부안군에 현장상황 확인과 상황관리를 위해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했다.
외국어·외래어 우리말로 다듬는 영상 공모…외국어 메뉴판 개선도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한 달 동안 국립국어원, 전국 국어문화원, ‘우리말 가꿈이’ 등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국립국어원은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맺어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네이버 누리집과 국립국어원 누리집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슬기로운 우리말…
농진청, 사물인터넷 기술 접목한 ‘농업기계 사고 예방 기술 사업화’ 추진 전도·전복 사고 감지 알람 기술로 사고 시 보호자 등에 긴급 전달도 앞으로 트랙터, 경운기 등의 농업기계 주행 정보도 도로에 설치된 LED 주행 안내표지판에 문자와 이미지로 표시된다. 농촌진흥청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농업기계 사고 예방 기술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산란계 농장 입구 통제초소 설치·농장별 전담관 지정…합동점검반 편성해 농장 소독·방역 실태 등 점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7건 집중 발생한 전북 김제, 익산, 완주 산란계 농장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란계 농장 입구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농장별 전담관을 지정해 날마다 현장을 찾아 방역을 점검한다.
종계 사육기간 제한 없애고 할당관세 조기 시행, 종란 수입 등 추진 전라지역 잇따라 AI 확인…8일부터 2주 간 예방적 살처분 범위 확대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대비해 닭고기와 계란 수급 안정에 총력 대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전북 육용 종계 농장도 AI로 확진됨에 따라 생산기반 강화, 신선란 수입, 할당관세 조기…
27일부터 확대…서울, 인천, 경기북부, 경기남부에 일 4회 시행 중 27일부터 대전·세종·충남 등 충청권과 광주·전북·전남 등 호남권도 ‘초미세먼지 고농도 2일 전 예보권역’에 포함해 정보를 제공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초미세먼지(PM-2.5) 고농도(일평균 50㎍/㎥ 초과) 2일 전 예보’ 제공권역을 수도권에서 충청권과 호남권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전파관리소, 주요통신사와 통신서비스 긴급복구 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25일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 일원에서 전북지역 주요통신 6개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통신서비스 긴급복구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