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제주항공 희생자 장례 후에도 유가족 지원 중단없이 지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1차 회의 개최…36개 기관 통합지원센터 운영 긴급돌봄 등 안내서 제작·배포…무안공항 유가족 지원 전담공무원 상주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은 6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오늘 희생자분들의 가족 인도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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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1차 회의 개최…36개 기관 통합지원센터 운영 긴급돌봄 등 안내서 제작·배포…무안공항 유가족 지원 전담공무원 상주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은 6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오늘 희생자분들의 가족 인도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 재난의료체계 가동해 유가족 응급의료·장례 지원 고용부 산재보상 지원 채비…금융위 보험 지원체계 구축 정부가 지난 29일 전남 무안 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재난의료체계 가동 등 사고 수습과 유가족 총력 지원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2차관 및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등을 현장에 급히 파견했으며, 의료 및 장례 등 유가족 지원과 현장 상황실에서 관계기관 협의 등에 즉시…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4차 회의 개최…“사고원인 엄정 조사” 통합지원센터·정기브리핑 등 통해 정부 지원 및 수습 사항 상세 안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항은 30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어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만큼 정부차원의 지원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외교부에서도 재외공관과 협력하여 원활한 사고수습 조치를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1일 전남 목포서 진수식…수소연료전지·이차전지·혼소엔진 등 테스트베드 구축 수소연료전지 등 다양한 친환경 동력원을 장착해 실증할 수 있는 선박을 세계 최초로 바다에 띄운다. 해양수산부는 탄소 배출량이 적은 다양한 친환경 동력원과 기자재를 하나의 선박에서 실증할 수 있는 해상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오는 31일 전남 목포에서 진수식을 연다고 30일 전했다.
산림청, 25~27일 제5회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개최 지리산권역 6개 시·군 주민이 직접 발굴한 숨은 코스 탐방도 구례 일대 ‘지리산둘레길 걷기’ 축제를 열고 미국, 일본, 대만 숲길전문가들이 국가숲길 운영방안과 생물다양성 보존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아울러 남원, 하동, 산청, 함양, 구례, 장수 등 지리산권역 6개 시·군 주민이 직접 발굴한 숨은 코스도 선보인다.
총사업비 1조 4000억 원 규모…여수·광양산단에 연 300t LNG 공급 2027년 1월 준공…1만 3000명 고용·2조 8000억 원 생산 유발 효과 총사업비 1조 4000억 원 규모의 전남 여수 묘도 LNG 터미널 프로젝트를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3호 프로젝트로 선정해 관계부처·기관 간 밀접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한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활용해 6개동 리모델링…귀어인 주거공간 등 조성 올해 정부가 전라남도 완도군과 경상남도 남해군 어촌 마을의 빈집 정비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6일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하는 재원 5억 원을 활용해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규제심판부, 식약처에 시범사업 후 관련 법령 개정하도록 권고 # 김농민씨(가명)는 즉석판매업 신고로 직접 재배한 양파로 양파즙을 온라인 판매하던 중, 생산을 늘리려했으나 일반 매장에 판매하기 위해서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해야 하고 시설·장비 구축 등에 1억원이 넘게 든다는 말을 듣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폐현수막 재활용 등 지원사업’ 추진…4월 중 사업비 지원 첫 ‘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조성 경진대회’ 개최…9월 시상 # 서울 중구는 수거한 폐현수막 1720장을 재활용해 공유우산 430개를 제작, 관내 주민센터·복지관 등 15개 공공기관에 비치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복지부 차관 “오늘부터 한시적으로…경증질환자 진단·처방 가능” 내년도 의대 교수 증원 규모 검토…2025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 계획 정부가 공중보건의사 파견으로 인해 의료취약지역 진료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비대면진료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스무 번째 민생토론회 : 미래산업과 문화로 힘차게 도약하는 전남 완도-강진 고속도로, 익산-여수 구간 전라선 고속철도 개선 추진 기후변화 따른 안전 담보 위해 영산강 하천정비사업 등 치수사업 강화 정부는 전남의 미래산업 발전을 가속화하고 전남 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전남 지역에 도로, 철도, 교통 등 SOC 인프라를 확충해 교통망을 새롭게 구축한다.
민생토론회 : 스무번째, ‘미래산업과 문화로 힘차게 도약하는 전남’ 개최 내년 목포에 1200억 규모 수산식품 수출단지 완공…김 거래소 등 운영 스마트농산업 융복합지구 기반 마련…전남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 정부가 전남 광양항에 7371억원 규모의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추진해 광양항 자동화와 핵심 장비의 국산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
민생토론회 ‘미래산업과 문화로 힘차게 도약하는 전남’ 개최 순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진도 ‘민속문화 수도’로 각각 조성 정부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33년까지 전남에 1조 3000억 원을 투입해 세계적인 K-관광 휴양벨트로 조성한다. 또 순천을 문화콘텐츠 산업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진도는 ‘민속문화 수도’로 키운다.
전국 시·도 추천받은 49개 대상 평가단 서면·현장 심사 후 7곳 선정 안전하고 모험적이며 즐거운, 어린이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올해의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7개소가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 안전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설치를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을 선정하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출범…대회 준비 본격 착수 세계 각국 섬 소개, 보존과 개발의 조화 통한 발전 가능성 모색 정부가 오는 2026년 여수 돌산에서 세계 최초로 열리는 ‘세계섬박람회’의 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8일 여수 문화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문체부·관광공사, 지난 16일 ‘비건 투어 투 코리아’ 개최 채식 친화 관광지로서의 한국 관광 수용 태세 개선해 나가기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비건 등을 대상으로 한국 채식 관광 홍보 행사 ‘비건 투어 투 코리아(Vegan Tour to Korea 2023)’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남 일원서 8일까지…31개 종목,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 9578명 참가 장애인 선수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3일부터 8일까지 전라남도 12개 시·군에서 열린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총 957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문체부, 옛 전남도청 복원 착공식 개최…2025년 개관 미래세대 교육·전시·기록·정보 혼합 공간으로 조성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국민 화합의 장소로 복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착공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