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3곳, 특별재난지역 추가…"행·재정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25일 중대본 4차 회의…정부 역량 총동원, 산불 진화·확산 방지·인명보호 집중 피해 가계에 긴급생활안정자금 등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상환 유예 등 정부가 산불 피해와 관련해 지난 22일 경상남도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데 이어 24일 오후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하동군 등 3개 지역을 추가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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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중대본 4차 회의…정부 역량 총동원, 산불 진화·확산 방지·인명보호 집중 피해 가계에 긴급생활안정자금 등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상환 유예 등 정부가 산불 피해와 관련해 지난 22일 경상남도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데 이어 24일 오후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하동군 등 3개 지역을 추가 선포했다.
23일 산불대응 중대본 3차 회의…"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검토" 정부가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에서 동시에 중·대형 산불이 진행됨에 따라, 산불대응 중대본을 신속히 가동하고 재난사태를 선포해 범정부 차원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고용부·울산시, 시범사업 실시…약 280명 훈련 후 7~12월까지 입국 예정 고용노동부는 3월부터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조선업 맞춤형 외국인력 양성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울산시 주도로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약 280명에게 조선업 맞춤형 훈련을 실시하며, 훈련 수료 시기에 맞춰 오는 7월~12월까지 외국인력이 입국할 예정이다.
청년층·저소득층 각각 2만원, 3만 7000원 환급…이용자 중 92.4%가 '만족'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K-패스 이용자가 지난해 8월 200만 명 이른 뒤 다시 7개월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월 최대 60회까지(1일 2회 제한)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준다.
임진각-디엠지 평화관광-헤이리 예술마을 중심으로 무장애 관광 특화권역 조성 파주지역에 임진각과 디엠지 평화관광, 헤이리 예술마을 중심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특화권역'이 조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올해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의 신규 권역으로 파주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및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 등 3개 사업 대상 선정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사업에 15개 시도 59개 기획사업을,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 사업에 13개 시도 298개 학교체육관을, 신나는 주말체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7개 시도를 선정했다.
소형모듈원자로(i-SMR) 설계 안전성 심사체계 완비…체코와 원전 규제 협력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새울 2호기에 시범 적용 중인 상시검사 제도를 모든 원전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또 세계 소형 원전 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설계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심사체계를 완비한다.
사고 발생 시 인력·장비·방재물품 등 신속 동원 등 협약 체결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민관 합동으로 오는 4일 울산콤플렉스에서 울산 산단 내에 화학사고 공동방재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누출된 화학물질을 폐기 및 회수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를 예방하고 공동방재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울산 새울원전서 ‘레디코리아’ 훈련…주민 포함 최대 규모 2200여 명 참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5일 울산 울주군 소재 새울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선 누출 사고를 가정해 중앙부처·지자체·전문기관·사업자·지역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2300여 명이 참여하는 올해 국가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이하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촌여행지는 화성시 전곡리마을·울진군 해빛뜰마을 해양생물 옥덩굴, 등대 울릉도등대, 무인도서로 목도 해양수산부는 9월 이달의 수산물로 대하·전어, 어촌여행지로 화성시 전곡리마을·울진군 해빛뜰마을, 해양생물로 옥덩굴, 등대로 울릉도등대, 무인도서로 목도를 각각 선정했다.
경찰청, 정부기관 최초 ‘테러사건대책본부 훈련’ 시행 경찰청은 19일 ‘제1회 국내 일반 테러사건대책본부 훈련’을 실시한다. 그동안 경찰은 경찰특공대와 군(대테러특공대), 소방(대테러구조대) 등 현장 대응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대테러훈련을 해왔다.
최근 5년 동안 467건 발생…전체 대비 57.2% 충전 중에 주거시설 발생 가장 많아…온도 높은 장소에 장기간 보관 금지 전동킥보드 화재가 여름철(6월~8월) 175건, 가을철 118건, 봄철 99건, 겨울철 75건 순으로 특히 여름철이 겨울철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포천 ‘한탄강 도그지오 투어링’, 순천 ‘펫-캠핑 인더 플라워월드’ 등 추진 경기도 포천시와 전남 순천시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올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포천시와 순천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 주제 민생토론회 개최 지역전략산업 그린벨트 해제총량 예외 인정 등 토지 규제 전면 개편 농지 이용 규제 개선, 신속 정비로 농업의 첨단화, 농촌소멸 대응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지역이 비교 우위에 있는 전략 산업을 추진할 때는 지역별 해제 총량에 구애받지 않도록 자율성을 대폭 보장하는 한편 그린벨트 해제의 결정적 장애가 되었던 획일적…
한울 3·4호기 보조기기 업체에 특례…“내년 상반기까지 1조 ‘수혈’ 기대”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3·4호기에 밸브, 펌프 등을 납품하기로 계약을 맺은 중소·중견기업들은 계약금의 30%까지 선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3호(왼쪽부터)·4호기와 공사 중인 5호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