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초미세먼지 제거 '저비용·친환경 저감장치' 현장 시연
과기정통부 R&D 사업 통해 한국기계연구원서 개발…오존발생 최소화, 건식 청소 가능 오존 발생을 일반대기의 10분의 1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건식 청소가 가능해 유지보수가 쉬운 저비용·환경친화적 '지하철 터널 초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선보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대전 지하철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하철 초미세먼지 저감기술 연구개발 성과물 시연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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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R&D 사업 통해 한국기계연구원서 개발…오존발생 최소화, 건식 청소 가능 오존 발생을 일반대기의 10분의 1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건식 청소가 가능해 유지보수가 쉬운 저비용·환경친화적 '지하철 터널 초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선보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대전 지하철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하철 초미세먼지 저감기술 연구개발 성과물 시연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대구 2·28민주운동, 마산 3·15의거와 함께 4·19혁명 도화선 후배 학생 등 600명 참석해 '푸르른 길 한 걸음 더' 주제로 거행 국가보훈부는 1960년 대전지역 학생들이 중심이 돼 일어난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제65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을 오는 8일 오전 11시 국립한밭대학교에서 거행한다고 7일 전했다.
[언제나, With YOU] ③주거·금융 지원-주거안정장학금 신설, 18일까지 신청 청년 창업가·근로자에 공공임대주택 제공…청년도약계좌 연 최대 9.45% 효과 장병내일적금 납입한도 월 최대 55만원…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4.5%대 금리
1577억 원 규모 1차 통합사업 발주…하드웨어 631식 등 도입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올해 약 2058억 원 규모의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이하 '통합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우선 1577억 원 규모의 1차 통합사업을 발주하는 바,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 등 37개 기관의 144개 업무에 필요한 정보자원 총 938식(하드웨어 631, 소프트웨어…
올해 범부처 심의·의결 기구 '양자전략위원회' 출범 예정 정부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국가전략기술 확보를 위한 양자과학기술 허브로 구축해 양자과학기술과 양자산업 발전을 이끈다. 또한 올해 양자과학기술과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범부처 심의·의결 기구인 '양자전략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대전 노숙인일시보호센터 방문…"위험 상황에 놓인 노숙인 초기 발견" 보건복지부는 한파특보 발령에 따라 지난 6일 대전광역시 노숙인일시보호센터에서 거리노숙인 보호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한 대전광역시 노숙인일시보호센터는 거리노숙인 밀집지역 순찰(아웃리치 활동), 상담, 무료급식 지원, 일시적인 잠자리 제공, 시설 입소 연계 등 노숙인 보호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2025년 주요 업무계획 확정…'불법사행산업 신고·감시 전년비 5% 이상' '청소년 예방 교육 145만명 이상', '문제도박자 상담 3만명 이상' 등 목표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는 17일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고령자복지 2곳, 일자리연계형 4곳, 지역제안형 5곳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 공공임대주택으로 고령자복지주택 2곳 310호,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4곳 439호,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5곳 1234호를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11곳에 1983호의 특화 공공임대주택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작품 창·제작, 평론, 홍보, 단체 경영상담 등 총 194억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공연예술단체 32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단체는 분야별로 연극 11개, 전통예술 9개, 클래식 음악 8개, 무용 4개이다.
쪽방 거주자에 건강관리 지원…생활지원사 3만 5000명, 취약노인 안전 확인 정부는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쪽방촌 주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토부, 내년도 1차 민간전문가 지원 공모사업 결과 발표 경북 경주·영주는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 대상지로 대전광역시, 경기 광명시, 경남 하동군을 총괄·공공건축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경북 경주시와 영주시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L-SAM 개발 기념행사…군 최초 탄도미사일 상층방어체계 고고도서 적 미사일 요격…첨단 미사일 개발 새 지평 열어 우리 군 최초의 탄도미사일 종말단계 상층방어체계이며 다층 미사일방어 능력을 구현해 새 지평을 여는 기념비적인 무기체계인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를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수능 종료 전후로 대전·세종·충북·전남·경남 내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스트레스 점검 후 상담 진행…고민 부수기 활동 등 미니게임 진행도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수능 후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프로그램 ‘스트레스 부셔 위드(with) 마음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지자체, 정비사업협의회 열고 정비사업 가속방안 논의 조합-시공사 공사비 분쟁 땐 지자체 전문가 신속 파견 요청 국토교통부는 7일 국토부·지자체 정비사업 협의회를 열어 재건축·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등 정비사업 속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교협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 발표 외국인 유학생 및 성인학습자 대상 특별전형 ‘자기소개서’ 활용 허용 현재 중학교 3학년에 해당하는 ‘2022학년도 이후 중학교 입학자’부터 지역인재 특별전형으로 지방대 의학 계열에 진학하려면 중학교부터 비수도권에서 나와야 한다.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 착수…광주·대전에 플랫폼 구축 정부가 2027년까지 총 300억 원을 투자해 광주와 대전에 각각 지능형 반도체와 양자컴퓨터 분야 딥테크(선도기술) 창업 및 사업화 거점을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의 과학기술산업 혁신을 이끌 유니콘 기업 창출을 위해 이같은 내용으로 유망 원천기술 기반의 스케일업을 집중 지원하는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을…
국민대피 및 일부구간 차량이동통제…전국 민방위 대피소 운영 병·의원, 지하철 등 정상 운영…오후 2시 20분 해제 후 일상 복귀 정부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적 공습 시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방위 훈련을 전국 동시에서 실시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국민대피 및 일부구간 차량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공습 경보발령, 경계 경보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대전·세종 시범운영 이후 전국 확대 추진 올해 안에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를 모바일로 가능할 수 있게 개선하고, 오는 31일부터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범운영해 연내에 전국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월 15일 긴급 선포된 5곳 포함 총 16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모든 역량 집중해 응급 복구 ·구호 지원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조치”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옥천군, 충남 금산군·부여군, 전북 익산시, 경북 안동시 등 11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14일 경복궁서 국악·전통무용·뮤지컬·체험행사 등 ‘세종 이도 탄신 하례연’ 15일 세종문화회관서 ‘세종이 꿈꾸는 세상, 책으로 말하다’ 주제 학술회의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15일 627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경복궁과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종과의 하루’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