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지방선거 전까지 시행령 등 제정
'출범준비회의' 첫 공식 회의…단계별 이행안 공유·정보시스템 통합 등 논의 정부와 지자체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시기별 맞춤형 준비 절차 등을 빈틈없이 추진키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6일 김민재 차관 주재로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회의'를 열고, 성공적인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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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준비회의' 첫 공식 회의…단계별 이행안 공유·정보시스템 통합 등 논의 정부와 지자체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시기별 맞춤형 준비 절차 등을 빈틈없이 추진키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6일 김민재 차관 주재로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회의'를 열고, 성공적인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늘을 나는 도심항공교통, 2028년 공공부문부터 서비스 시작 이르면 2027년에는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달리는 자율차를 일상에서 만날 수 있게 되고, 2028년에는 하늘을 나는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도 공공 부문부터 시작된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광주·전북·전남서 3개월 간 실시 중증, 광역상황실이 병원 선정 지원…중등증 이하, 지침 따라 이송 3월부터 환자의 긴급성에 따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조치하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광주·전북·전남에서 3개월 간 추진된다.
2030년까지 통합형 장애친화병원 도입·건강검진기관 112개소 확충 퇴원 후 지역사회 재활·의료·요양 통합돌봄 확대, 주치의 방문재활 강화 장애인의 진료 전 과정 편의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형 '장애친화병원'이 도입되고, 장애인 건강검진 기관은 2030년까지 112개소 이상으로 확충된다.
권역형 1곳·전문인력 육성형 4곳 등…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서비스 확충 환경보건센터 신규 지정으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가 더욱 촘촘해지고 환경보건 분야의 전문 교육 및 인력양성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환경보건센터 지정심사를 거쳐 권역형(광주광역시) 1곳, 전문인력 육성형 4곳, 정책지원형 1곳 등 모두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올해 '지역과학기술 혁신 및 학·연 협력 사업 시행계획' 확정 4극, 미래 신산업 원천기술 개발…3특, 과기원 협력형 인력 양성 정부는 수도권에 집중된 과학기술 역량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자생적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 방안' 발표…도시 전체 실증 첫 도입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차 실증공간으로 활용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광주 전역을 하나의 자율주행 실증무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인연금 월 최대 43만 9700원 기초급여액 7190원 인상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급여액이 월 최대 43만 9700원으로 인상됐다.
국토부·광주광역시· LH 협력…광주글로벌모터스 직원 대상 주거 지원 현재 100여 호 매입 절차 진행…내년 입주, 지역 미분양 해소에도 도움 국토교통부는 광주광역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광주 상생형 일자리 기업' 노동자에게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관련부처 업무협약체결…경기 광주·경북 김천 대상 빈집 확인 시 조사원 파견…조사 정확도·효율성 높여 정부가 정확한 빈집 현황 파악을 위해 우체국 집배원을 활용한 '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진정한 국민주권정부 탄생"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에서 "가장 최근에 2024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우리 국민들의 '빛의 혁명'으로 전 세계가 놀랄만한 친위쿠데타 진압, 그리고 민주정부 수립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정부안보다 1000억 원 삭감…미래 성장동력·민생지원 증액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인 2026년도 예산이 국회를 통과했다. 헌법상 정해진 법정기한 내 여야가 합의해 예산안이 통과된 것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중앙·지방 '합동 점검반' 구성…광역자치단체 노동자 권익보호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는 자치단체와 함께 임금체불 점검·감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주요 대상은 자치단체에서 지도·감독 및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음식·숙박업, 요양기관·병원, 건설업 및 지역 내 체불이 많은 업종 중심으로 총 499개 사업장이다.
11일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개최…유공자 140명 포상·표창 정부가 도로·철도·하늘 위에서 묵묵히 교통문화와 안전을 지켜온 숨은 주역들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국토교통부는 11월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신문사와 함께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를 연다고 10일 전했다.
최승일 씨 등 10명에 대통령표창, 이경애 팀장 등 15명에 국무총리표창 수여 "영웅들의 용기와 헌신이 안전 대한민국 밑거름…모범사례 발굴 널리 알릴 것" 광주광역시의 최승일 씨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된 도로 아스팔트 틈에 끼여 움직일 수 없는 70대 어르신을 발견하고 맨몸으로 뛰어들어 구조했다.
창경 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사…'스마트·민생·민주' 지향점 제시 "경찰 불명예 씻어내고 민주적 통제 강화…민주 경찰로 거듭나야"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각종 보상 현실화, 복무 여건 개선"
광주·전남·전북·제주 등 10여 개소 참여…지역 가치 담은 '착한소비' 확산 광주광역시 최대 축제인 '충장축제'에서 지역 가치를 담은 착한 소비 확산을 위해 사회적기업 '온마켓(On Market)'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충장축제와 연계해 ㈜디자인 숨 등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사회적기업 10여 개소가…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 제정안 발의…자진철거 유도·직권철거 강화 소유주 이행강제금 부과…허브 설립해 사들여 민간 매각·공공 개발 정부는 활용도가 낮은 빈 건축물을 조기 철거하고 재건축재개발로 활성화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 제정 등을 포함해 빈집의 체계적 활용 방안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방침이다.
8월 24일부터 연말까지 특별재난지역 49곳 대상 주 단위 환급 방식 도입…피해지역 소비 촉진 기대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49곳의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액의 최대 20%를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서 오전 10시 '함께, 오월을 쓰다' 주제로 진행 국가보훈부는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18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거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함께, 오월을 쓰다'를 주제로 거행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1980년 5월 광주의 민주주의를 현재의 우리가 함께 기억하고 기록하면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