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북·경남에 재난심리회복지원…상담비 전액 무료
국가트라우마센터에 '통합심리지원단' 구성…방문·전화로 심리 상담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울산·경북·경남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재난을 경험한 국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복지부 산하 국가트라우마센터에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이재민, 일시대피자, 재난피해자 가족 및 목격자 그리고 구호·봉사·지원·복구 활동에 참여한 사람 등에게 체계적 심리지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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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대응 중대본 11차 회의…이재민 구호, 조속한 수습·복구에 역량 결집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1일 "경북, 경남지역 긴급안정 조치에 필요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26억원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경남·울산 산불대응 중대본 11차 회의를 주재한 고 본부장은 "주민들이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오실 수 있도록 전부처와 기관이 가능한 모든 수단과…
국가트라우마센터에 '통합심리지원단' 구성…방문·전화로 심리 상담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울산·경북·경남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재난을 경험한 국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복지부 산하 국가트라우마센터에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이재민, 일시대피자, 재난피해자 가족 및 목격자 그리고 구호·봉사·지원·복구 활동에 참여한 사람 등에게 체계적 심리지원을 펼친다.
정부, 국민연금법 개정안 공포…"연금 재정 구조개혁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일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이루어진 이번 연금개혁으로, 노후 소득 보장 강화와 함께 국민연금 기금은 최대 15년이 늘어난 2071년까지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2월 산업활동동향…"1월 부진 기저효과, 전기차 보조금 조기집행 등 영향" 생산 0.6%·소비 1.5%·투자 18.7%↑…향후 경기 예측 '선행지수순환변동치' 0.1p↑ 지난달에 전 산업생산, 소비, 투자가 한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3월 31일 경향신문 <먹거리 가격 무차별 인상…정부는 '무방비'>, 국민일보 <"다오릅니다" 라면·우유·버거 줄인상…정국 불안 노렸나>등 다수매체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탄핵 정국에 물가 관리·감독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정부는 가공식품 물가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사업'…대학별로 5년간 최대 45억 원씩 집중 지원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 소재 중견기업 인력양성을 위해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사업'에 57억 원의 국비를 투입한다. 산업부는 올해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사업'에 총 5개 대학이 신청했으며 이 중 2개 대학(한국교통대, 전북대)을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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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전략 수립·바이어 탐색·비니즈니스 미팅 등 지원…올해 60억 원 투입 정부가 디지털 분야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진출 전략 수립부터 바이어 탐색, 비즈니스 미팅, 현지화까지 전방위 지원하는 등 올해 60억 원을 투입한다.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2차관, '동계종목 협력회의'서 지원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달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이어 내년 동계올림픽에서도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13차 한·일·중 경제통상장관회의…'높은 수준' 한중일 FTA 추진 합의 한·일 산업통상장관회의도 열어 첨단산업·핵심광물 공급망 등 공조 논의 한국과 일본, 중국이 글로벌 통상 의제 대응과 산업·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6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뜻을 모았다.
해수부, 예매시스템 개편…간편 회원 가입 및 결제카드 사전 등록 등 다음 달부터 연안여객선을 예매할 때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예약할 수 있고 국내 주요 포털과 연동해 간편 회원 가입이 가능해진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운조합은 쉽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안여객선 예매시스템(island.theksa.co.kr)을 새로 개편해 내달 1일부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1일 이같이 전했다.
재난·재해 대응, 통상·AI 경쟁력 강화, 민생지원에 집중…"내수진작 사업 적극 발굴" 정부는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와 미국 신정부의 관세 부과 등 통상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10조 원 규모의 필수 추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재난·재해 대응 통상 ▲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 등 3대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
금호·동부·동양고속 등 8개 회사 모든 노선에…시외버스에 확대 계획 국토교통부는 고속버스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 고속버스 내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금호고속, 동부고속, 동양고속, 삼화고속, 속리산고속, 중앙고속, 천일고속, 한일고속 등 고속버스 8개 회사의 240개 모든 노선 그리고 1724개의 모든 차량에서 무료…
이달 31일부터 시행…아이돌봄 서비스 연계시 다자녀 가정 우선순위 부여 아이돌봄 서비스 우선제공 대상 기준이 '12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로 통합·확대됐다. 지금까지는 '12세 이하 자녀가 3명 이상' 또는 '36개월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로 규정돼 왔었다.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출입국 절차 및 관광 편의 개선 등 오는 5월부터 제주에서 탑승해 일본과 중국을 돌아본 후 제주로 다시 돌아오는 크루즈 관광이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오는 5월부터 제주 강정항에서 승객이 직접 탑승해 해외로 출항하는 크루즈 준모항을 본격 운영한다고 31일 전했다.
4월 1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위원회 심의·의결 거쳐 피해자 인정 '10·29이태원참사피해구제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이태원참사 피해자 신청 접수를 오는 4월 1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인정될 경우 생활지원금 및 의료지원금 지급, 심리·정신 치료, 치유 휴직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LH·지자체, 각각 50% 부담…피해주택 복구 자금, 장기간 저리로 융자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울산·경북·경남 산불피해로 발생한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한 긴급지원주택 지원 절차에 착수했다. 이에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해 이재민에게 주거공간을 즉시 제공하는 바, 특히 최초 2년 동안의 월 임대료는 LH와 지자체가 각각 50%씩 부담해 이재민은 임대료 부담 없이…
산불대응 중대본 10차 회의…"잔불 진화·뒷불 감시도 소홀함 없도록"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1일 "일선 지자체 등 관계기관은 잔불 진화와 뒷불 감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산불대응 중대본 10차 회의에서 이 차장은 "지난 열흘간 계속된 이번 산불이 어제부로 모든 주불은 진화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기동 중대본부장 "역대 최대 규모…가장 시급한 건 이재민 일상 돌아갈 수 있게 지원" 행안부 중심 '범정부 합동 복구대책지원본부' 운영…응급복구 및 체계적인 복구계획 수립 총력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30일 "지난 21일부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은 관계기관의 총력 대응 끝에 경북은 지난 28일에, 경남은 10일 만인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