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음성·강릉·원주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개인신용·채무 고민 상담 등 진행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과 복지취약계층의 고충을 듣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평생학습관(4.29), 강원 강릉시 연곡면사무소(4.30), 강원 원주시 단구·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5.1)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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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립수목원 인증샷 이벤트'도…총 5000매 무료입장권 증정 산림청은 자연에 대한 수요와 관심에 맞춰 '2025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수목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수목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특별한 테마를 정해 대표적인 수목원 10곳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개인신용·채무 고민 상담 등 진행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과 복지취약계층의 고충을 듣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평생학습관(4.29), 강원 강릉시 연곡면사무소(4.30), 강원 원주시 단구·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5.1)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 참석…독일·우크라 재무장관 등 만나 공조 확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 참석해 무역긴장과 정책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국제통화기금(IMF)의 역할을 촉구했다. 또, IMF에 저소득·취약국에 대한 역량개발과 부채의 지속가능성 지원을 계속해 달라고 요청했다.
공기업·준정부기관의 93.1% 직무급 도입… "직무중심 보수체계 안착" 직무급을 도입한 공공기관이 지난해 108개에서 올해 129개로 확대됐다. 기획재정부는 '2024년도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편실적 점검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주택 임대계약시 30일 이내 신고해야…지연신고 땐 과태료 최대 30만 원 지난 2021년 6월 도입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가 4년간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계도기간이 끝나면 임대차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한다.
올 1분기 보이스피싱 피해액 총 3116억 원…전년동기대비 17%↑ 건당 피해액 5301만 원·50대 이상 피해자 53%…각별한 주의 당부 올 들어서도 증가추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 중 50대 이상 중노년층을 상대로 한 기관 사칭형 범죄가 집중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과기정통부, 과기혁신펀드 2025년 주목적 투자방향 확정 반도체·디스플레이 1000억, AI·모빌리티·바이오 각 400~420억, 양자 339억 등 올해 2500억 원 규모의 '과학기술혁신펀드'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첨단 모빌리티, 양자 등 5개 분야 기술 사업화에 중점 투자된다.
산간·오지 마을택시 화물운송, 전세버스 복합운송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도입 기대 국토교통부는 제5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어 기존 규제로 실증이 어려웠던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해 규제 특례를 부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는 '모빌리티 혁신법'에 따라 설치한 기구로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심의·의결한다.
여가부, 5월 22~24일 광복 80주년 기념 역사의식 함양 프로그램 등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내달 22일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함께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경북 안동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아이조아 FESTA' 부터 'BACK TO 90'S'까지…온 가족 함께 즐겨요 가정의 달 5월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용산공원 반환부지 임시개방 구역 일대에서 펼쳐진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용산어린이정원과 장교숙소 5단지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30여 개 온·오프라인 판매채널·2만 4000여 개 소상공인 제품 참여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디지털온누리상품권 10% 환급행사·이벤트 중소벤처기업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적 소비 촉진 행사인 '5월 동행축제'를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과기정통부·SKT, 해킹사고 피해 방지대책 협의…피싱·스미싱 공격 주의 당부 SKT 해킹사고와 관련해 고객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이를 가입했음에도 해킹 피해를 입었을 경우 사업자가 100% 보상토록 했다. 또 영업점에서 유심 교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국가 R&D사업 성과…라이다 관련 시장, 2029년 34억 4000만 달러 추정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자율주행용 라이다의 성능평가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 고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쏴 물체에 맞고 돌아오는 반사파 분석을 통해 물체의 3차원 정보를 획득하는 기술로, 고정밀 3D 인식이 가능해 자율차의 신뢰성과 안전성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올해 참여대학 확정…석사 80만 원·박사 110만 원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매월 일정한 금액 이상의 지원금을 보장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대학이 29곳으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2025년도 참여대학 29개교를 확정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설기준·준수사항·행정처분 기준 마련…기준 갖춘 음식점 희망에 한해 음식점에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점에 반려동물 출입을 허용하는 근거를 만들고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의 위생·안전관리 기준 등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25일 입법예고 한다고 전했다.
과기정통부, '2025년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시행계획' 수립 전년대비 1조 8820억 원 증가…박사 학위연구장려금 지원 확대 정부가 올해 과학기술인재 육성 및 지원을 위해 9조 2825억 원을 투입한다.
복지부, 제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서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등 심의·확정 정부는 지역 종합병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의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에, 지역 종합병원이 중등도 환자 진료 및 24시간 진료 등 필수기능을 강화하고 적정진료, 진료협력 강화 등의 기능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연간 7000억 원 내외를 투입할 예정이다.
여가부, '제2차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본계획(2025~2029년)' 심의·확정 2024년 여성폭력 실태조사 결과,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한 비율 36.1% 정부가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중앙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전국 피해자 신고·상담 전화을 '1366'으로 일원화하는 등 피해자 지원 체계를 고도화한다.
24~27일 전남에서 '생명의 땅 전남 함께 날자 대한민국' 구호로 개최 장미란 제2차관, 25일 목포에서 개회식 참석해 17개 시도 선수단 격려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4일 시작해 오는 27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면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2+2 통상협의'를 마친 뒤 진행된 미 무역대표부(USTR)와의 양자 면담을 통해 한미 간 실무협의를 조속한 시일 내 개시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