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동아시아·한반도 기후 예측…'국가기후예측시스템' 개발 착수
기상청, 2031년까지 495억 원 투입…기후재난 사전 대응 독자기술 기반 기상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동아시아와 한반도의 10년 후 기후를 예측하는 '국가기후예측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국가기후예측시스템 개발을 통해 1개월~10년 기후예측정보를 독자적으로 생산하는 체계를 마련해 2050 탄소중립 이행,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국가정책·계획·제도, 추진 전략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