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소상공인에 추경 4조 2000억 원 투입…긴급 유동성 공급
미 관세조치·내수 부진 대응 1조 7000억 원,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확충 2조 5000억 원 국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금융 안전망 확충을 위해 긴급 유동성으로 올해 추경 정책금융 4조 2000억 원을 공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 추가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전체 자료 9,291건(647ms · hybrid)
제21회 국무회의…정부, 전국 2만 2000여개 시설물 대상 집중 안전 점검 실시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3일 "모든 공직자들은 대선 기간 동안 정치적 중립을 확실히 지키면서, '좌고우면'하지 말고 맡은 바 업무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 관세조치·내수 부진 대응 1조 7000억 원,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확충 2조 5000억 원 국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금융 안전망 확충을 위해 긴급 유동성으로 올해 추경 정책금융 4조 2000억 원을 공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 추가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한복 패션쇼·M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16일까지 한국관광 페스타 유인촌 장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일본 배우 사카구치 겐타로 위촉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 엑스포'에서 '한국의 날'을 맞이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제4차 통상현안 관련 범정부 국내대응TF 회의…"반도체·의약품, 영향 최소화 대응" 정부는 미 관세 인상에 따른 수출기업 등의 피해 지원을 위한 추경 집행을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수출바우처는 이달 중 사업공고해 6월부터 지급하고, 긴급경영안정자금도 5월 중 바로 신청 접수할 계획이다.
금융위,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여신전문금융사 및 자산 500억 원 이상 대부업자 대상 금융당국이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를 위해 카드·캐피탈사, 대형 대부업자에 대해 이용자 본인확인조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TF 내 사건처리팀·경제분석과 신설…유기적 협조 체제 유지 공정거래위원회는 배달플랫폼 관련 다수 사건들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배달플랫폼 사건처리 전담팀(TF)'을 구성하고 12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 시내에서 배달 기사들이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정의달·여름 휴가철에 농축산물 할인행사 추진…불공정 거래행위 엄중 처벌 농림축산식품부는 추경으로 확보한 할인지원 예산 1200억 원을 가정의 달, 여름 휴가철 등 등 성수기에 집중 투입하는 등 농식품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관계부처와 함께 강도 높은 조사와 처벌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질병청, 세계 고혈압의 날 계기…국내 고혈압 환자 1300만 명 시대 대응 질병관리청은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앞두고 대한고혈압학회와 공동으로 '혈압측정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혈압은 심뇌혈관계질환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위험인자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및 출혈성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심각성과 관리…
경기 성남-올해 추경 95억 등 활용해 고가의 첨단장비 사업 집행 본격화 대구-팹리스들의 칩 설계 검증·확인 지원 위해 비수도권 내 인프라 신설 국내 중소 팹리스(반도체 설계기업)들이 고가의 반도체 검사·검증 첨단장비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원센터가 성남 판교와 대구에 각각 마련된다.
국토부-SC제일은행,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제고 이벤트 상품 내놔…12일부터 판매 전기에너지를 절약하면 할수록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금융상품이 선보인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에너지 절약 실천에 따라 최대 연 3.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에너지절약 두드림적금'을 SC제일은행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의릉·구리 동구릉·남양주 광릉 등…5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6주간 자연 속에서 여유와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조선왕릉 숲길 8개소를 개방한다. 이번 숲길 개방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람객의 주 관람 목적인 휴식과 자연·역사 체험, 휴식 등에 맞는 테마형 숲길 조성으로 문화유산…
5월 12일부터 23일까지…산림청-충남, 산사태 대비 예보발령-주민대피 등 훈련 행정안전부는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03개 기관 주관으로 '2025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는 재난 발생 시기를 고려해 상반기에는 풍수해·지진 등 자연재난, 하반기에는 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법무부·행안부 '대국민 담화문' 발표…"어떠한 위법행위도 용납 않을 것" 여론조사 관련 금지규정 위반·허위사실공표·선거 관련 폭력 등 중점 단속 정부는 대통령 궐위로 치러지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여느 때보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공명선거 관계장관 회의' 개최…"국민 통합 이루는 역사적 전환점 되어야" "선거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 무엇보다 중요…공무원 정치적 중립 철저"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지 않도록 그 어느 때보다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업부, 2024년 에너지 수급 동향 발표…석탄 발전비중, 1위→3위 석유·신재생 등 석탄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 소비, 전년 대비 1.7% ↑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처음으로 10% 돌파했고, 원자력이 18년 만에 최대 발전으로 올라서면서 석탄발전은 3위로 내려앉았다.
문체부, 12~16일 프라하·폴바르샤바에서 개최…57개 출판사와 수출 상담 등 올해 문화체육관광부는 체코와 폴란드 등 동유럽을 시작으로 중동까지 '케이(K)-북'의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한다.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체코와 폴란드에서 '찾아가는 도서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찰청, 서울·전북지역 맞춤형 자치경찰 연구개발사업 선정 경찰청은 과학치안진흥센터와 협력해 올해 자치경찰 연구개발 사업 2차 과제를 추가로 선정해 오는 2027년까지 개발한 뒤 실증을 마치고 현장에 배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동국대가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등과 협력한 '인공지능(AI) 활용 실종 아동 수색 및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사업 지원 플랫폼'과…
1학기 수업 참여 의대생 최대 6708명…교육부, 복귀 학생 교육지원 총력 40개 의과대학이 교육부에 수업 불참에 따른 의대생 유급 8305명과 제적 46명 대상자를 확정·통보했다. 교육부는 40개 의과대학이 제출한 이같은 내용의 유급 및 제적 대상자 현황을 9일 발표하고, 대학별로 학칙에 따른 소명절차 등을 거쳐 원칙대로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안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회의…"우기 전까지 대책 보완" 정부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위험상황 대비하기 위해 하천 댐 홍수조절 용량을 확보하고 하천 준설에 나서는 한편,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위험지역 감지 기술을 도입한다.
9일부터 도로정책·안전 관심 있으면 누구나 신청…도로 위험요소 발굴 등 국토교통부는 9일부터 전국 도로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감형 정책 수립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2025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