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자녀’ 자공고 생긴다…“이동 잦은 불안정한 교육여건 개선”
19일부터 3차 공모 실시…지역 혁신형 및 군인 자녀 모집형 신규 마련 학교가 지자체·대학·기업 등과 협약…지역 상황 및 특성에 맞는 교육 실현 격오지 근무와 근무지 이동이 잦은 직업군인들의 자녀 교육에 특화된 자율형공립고(자공고)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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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3차 공모 실시…지역 혁신형 및 군인 자녀 모집형 신규 마련 학교가 지자체·대학·기업 등과 협약…지역 상황 및 특성에 맞는 교육 실현 격오지 근무와 근무지 이동이 잦은 직업군인들의 자녀 교육에 특화된 자율형공립고(자공고)가 생긴다.
농식품부 ‘한우수급 및 농가경영 안정관련 간담회’ 개최 비육우 사료 가격 19일부터 ㎏당 20원 인하…중장기 수급대책 마련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송미령 장관이 경기도 여주시청 회의실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과 전국한우협회, 한우협동조합연합회 등 생산자단체, 경기도·여주시 관계자 등과 한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우수급 및 농가경영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광복절 계기...애국장(3명)·애족장(35명)·건국포장(10명)·대통령표창(73명) 쿠바 활동 독립운동가 3명, 3·1운동 참여 원주 원씨 11명, 의병 참여자 12명 등 포상 국가보훈부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쿠바 지역에서 독립운동 지원활동을 한 김성재 선생(건국포장)과 의병으로 활동하며 일본군에 저항하다 옥고를 치른 박익성 선생(애국장) 등 121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안) 첫 수립…영구임대 등 활용해 이주수요 흡수 중동·산본 신도시의 기본계획안도 공개…4만 호 추가 공급, 주민공람 시작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재건축을 위해 ‘노후계획도시정비 세부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전체 초교 6185개교·특수교 178개교 도입…범정부 차원의 지원 지속 7월부터 실무인력 추가 배치…전담인력 9104명으로 2학기 준비 중 정부가 올해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를 도입해 초등학교 1학년 돌봄 대기를 완전히 해소한다.
2차 공모로 총 20개 사업 선정…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늘봄시설 등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 20%~30% 지원…돌봄 연계사업 10% 가산 교육부가 교육·문화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에 2075억원을 지원한다.
공공도서관, 2.8% 증가해 1271곳…프로그램 참가자 총 2700만 명 2023년 공공도서관은 1271곳으로 전년 대비 35곳, 2.8% 증가했다. 공공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는 2억 200만 명, 독서·문화프로그램 참가자는 2700만 명으로 2022년 대비 14.5% 증가해 공공도서관 방문 이용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위험해역 연안구조정 전진 배치…사업장 등 점검 대상 확대 해양경찰청은 수상레저활동 극성수기를 맞아 오는 15일까지 전국 수상레저 사업장, 주요 활동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수상레저를 즐기는 국민이 늘어나 잠재된 재난위험 요소가 있다고 판단해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해 특별점검·단속반을 편성하는 등 인명사고를 방지하기…
조리음식 2시간 이내 섭취 당부... 남은 음식은 냉장고 보관 필수 올림픽 기간 중 가정에서 치킨, 족발 등 야식을 배달 또는 포장해서 먹는 경우 바로 섭취하고, 밤 사이 상온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7월까지 가축 21만 6000마리 폐사…현장 기술지원 강화 피해 농가에 재해보험 손해액 산정, 보험비 지급 신속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축산 농가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장마가 끝난 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달 31일까지 폭염으로 닭 19만 9000마리, 돼지 1만 5000마리 등 가축…
제2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 개최 관계부처·지자체 합동 현장점검반 가동해 허위 매물 등 현장 점검 정부는 LH 등 공공부문의 공공주택 공급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올해 사업승인 목표 10만 5000호와 주택 착공 목표 5만 호 공급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8월에 민간 참여기업 공모 시작…올해 안 사업 시범 시행 앞으로 국민이 보다 자주 활용하고 친숙한 민간 사이트와 앱에서도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민간 플랫폼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가 가능하도록 고향사랑기부의 창구인 ‘고향사랑e음’의 서비스를 개방해 민간 플랫폼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14개 지자체, 32개 섬·17개 공원·1개 항만에 음식·생필품·구급품 등 배송 14개 지자체가 32개 섬지역, 17개 공원지역, 1개 항만에서 드론배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음식, 생필품뿐만 아니라 심장제세동기와 구급용품도 신속하게 배달한다.
환경부-포스코디엑스, 동물 찻길사고 예방 협력사업 업무협약 체결 예방시스템, 오대산국립공원·양평군 국도 2곳 운영…2027년까지 확대 고라니나 고양이 등 야생·애완동물의 찻길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간 알림 전광판 설치가 추진된다. 도로에 동물이 출현하면 200미터 전방에 설치된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에서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방식이다.
이번 여름철에는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말라리아 매개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말라리아 위험 지역에서는 매개모기 방제를 강화하고,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서 검사받아야 한다. 말라리아에 대한 궁금증을 Q&A로 알아본다.
9월 1일부터 12일까지 무료 진행…인구소멸지역서 휴식·성찰 기회 지역살이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휴식, 성찰과 명상, 지역청년 교류와 지역 탐방, 진로 탐색 등으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자리를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내달 5일까지 ‘문화자유교실’에 참가할 청년을 청년인문공감 누리집(www.청년인문공감.com)에서 모집하고 서류 전형과 인터뷰를 통해 참가자…
응급복구·잔해물 처리 등 긴급 조치, 피해 확산 방지, 이재민 구호 등에 활용 정부가 집중호우 피해지역 응급복구를 위해 지난 10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5억 원에 이어 2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호우피해로 응급복구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고 있는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남도, 전라남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천 새일센터 간담회 개최…종사자·창업여성 격려 및 의견 청취 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지원을 위해 119개 새일센터에서 초기 상담을 지원하고, 40개소에는 창업전담인력을 배치해 심층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창업전담인력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여성에게 초기 상담, 정보제공, 창업 관련 직업교육훈련, 창업자문 등을 지원해 창업의 밑거름을 다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수지 수위 급상승에 주민 신속대피 위한 현장 인력 배치 파주·연천 배수장 27곳 긴급 가동해 농작물 침수피해 예방도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7~18일 경기지역 호우에 맞서 비상근무와 철저한 상황관리로 총력 대응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2시 기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파주 634㎜, 연천 501㎜ 등 경기 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4조 4000억 원 투입…버스 18개 노선 34대 증차 등 연계환승체계 구축 남양주-하남 수석대교·올림픽대로 확장 신속 추진 다음 달 10일 지하철 별내선 개통에 맞춰 수도권 동부지역의 교통 편의를 위해 버스 18개 노선, 34대 증차 등 촘촘한 연계환승체계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