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이어 공연·전시도 저렴하게…8일부터 할인권 210만 장 배포
온라인 예매처 5곳서 공연 1만 원, 전시 3000원 할인권 선착순 발급 오는 8일부터 온라인 예매처 5곳에서 공연·전시 할인권 총 210만 장이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 정부 2차 추가경정예산 10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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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복지주택·청년특화주택·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등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14곳에 총 1786가구의 특화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올해 4월부터 2개월간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진행해 고령자복지주택 368가구(4곳),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159가구(3곳), 청년특화주택 176가구(3곳),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1083가구(4곳) 등 총 1786가구를…
온라인 예매처 5곳서 공연 1만 원, 전시 3000원 할인권 선착순 발급 오는 8일부터 온라인 예매처 5곳에서 공연·전시 할인권 총 210만 장이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 정부 2차 추가경정예산 10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2조 6518억 원 풀려…카드 가맹점 매출액 7월 4주 19.5%, 7월 5주 8.4% 증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이후 생활 밀착 업종에서의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로 사용된 소비쿠폰의 업종별 사용액 및 매출액을 9개 카드사로부터 제공받아 분석한 결과를 7일 내놨다.
새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 논의 이달부터 숙박·미술전시·공연예술 등 총 810만 장 할인쿠폰 배포 지방 소비 유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연간 29조 원으로 확대…지방 소비 인센티브도 우대 제공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경제 활성화 '마중물' 역할 톡톡히 하고 있어" 가맹점 전체 매출액 전년 동기대비 5.5% ↑…소비 심리지수 88 → 110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이 시작된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로 사용된 소비쿠폰의 업종별 사용액 및 매출액 중 생활 밀착 업종에서의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 소상공인 회복과 안전망 강화 위한 두 번째 간담회 개최 냉방 설치비 최대 500만 원 지원…화재공제 보상한도 1억 원으로 상향 정부가 해마다 반복되는 폭염에 대비해 전통시장 냉방설비 지원에 나선다.
과기정통부, 124억 원 규모의 블록체인 공공·민간분야 지원사업 추진 정부는 국민 생활과 산업 현장, 정부 행정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확산시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제도 개선·인식전환 방안 등 제안…'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반영 고용노동부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국민 제안을 받는다. 고용노동부는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토대로 산업재해를 근절할 수 있는 과제들을 발굴하고 '노동안전 종합대책'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7일 전했다.
지역전문가 100인으로 구성…하반기 300개 학교로 확대해 본격 추진 교육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학교 내 불법촬영과 딥페이크 성범죄 등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포티켓(포토+에티켓)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포티켓 현장지원단' 교육자료 이미지.(자료=교육부)
미국에 안장된 문양목 지사, 120년 만에 꿈에 그리던 고국으로 귀환 1946년 유해 봉환 시작 후 이번 6위까지 총 155위 유해 봉환 이뤄져 머나먼 이국 땅에 안장된 독립유공자 6명의 유해가 광복 80년 만에 그리던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다.
국토부, 투자선도지구 5곳·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20곳 등 지원 강원 영월, 전북 전주, 경남 고성·거창 등 전국 25곳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역균형발전의 거점으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해 투자선도지구 사업 5곳과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20곳 등 모두 2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16개 시·군·구, 20개 읍·면·동…"조속한 일상 회복에 최선"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16~20일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광주, 경기, 세종, 충북, 충남, 전남, 경북 및 경남의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지역을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6일 밝혔다.
김해공항·경주IC·동국대 경주병원 찾아 항공·교통·의료 준비상황 점검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장)가 6일 김해공항, 경주IC, 동국대 경주병원 현장을 들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항공·교통·의료 분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차 경주 현장점검에 이은 세 번째 방문이다.
무더운 여름철, 뜨거운 햇볕 아래 활동하다 보면 우리 몸의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열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을 '온열질환'이라고 합니다. 온열질환은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
소비촉진부터 수출·재난 대응까지 ■ 소비촉진부터 수출·재난 대응까지, 국민 체감형 정책 총가동!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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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중과실 아닐 땐 사업주 형사처벌 책임 완화 소상공인 등 과도한 형벌→과징금·과태료로 전환 정부는 1일 기획재정부와 법무부 차관을 공동단장으로 15개 부처,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경제형벌 합리화 TF'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K-APEC' 성공을 위한 국민 의견 창구 개설…8월 한 달간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 제시…우수 아이디어, 홍보 등에 반영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올해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이달 한 달 동안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https://apec2025.kr)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정 기준·역할 명시…문체부 장관 자료 제출 요구 권한도 신설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을 의무화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자료 제출 요구 권한을 신설했다. 문체부는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제도 도입 내용을 담아 지난 1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법률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