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청년들, 서울·평창서 세계유산으로 우정 나눈다
국가유산청,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의궤 환수' 주제로 특강·창경궁 관람·국회 토론회 등 참석 우리나라와 일본 청년들이 평창의 실록박물관, 오대산사고, 월정사와 서울 광화문, 창경궁을 탐방하며 기록·문화유산 특강과 K-컬처 체험, 워크숍, 한일청년 국회포럼 등에 참여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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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및 초혁신경제 30대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대전환 지방 중심 '5극3특' 구축…증시 자금 유도→코리아 프리미엄 이재명 정부의 향후 5년 경제 청사진을 담은 '경제성장전략'이 공개됐다.
국가유산청,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의궤 환수' 주제로 특강·창경궁 관람·국회 토론회 등 참석 우리나라와 일본 청년들이 평창의 실록박물관, 오대산사고, 월정사와 서울 광화문, 창경궁을 탐방하며 기록·문화유산 특강과 K-컬처 체험, 워크숍, 한일청년 국회포럼 등에 참여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한다.
교섭 11개월 만에 단체협약 체결…공직사회 활력 위해 당직제도 개선 등 노력 행정부와 행정부교섭노조대표단이 국가직공제회 설립 노력, 저연차 원거리 근무지 발령자 지원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단체협약을 맺었다. 인사혁신처와 행정부교섭노조대표단은 지난 21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2023 행정부교섭'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환경부 장관, 현장 점검…'용수 수원으로 도암댐 활용 방안 검토' 지시 환경부는 지난 21일 기준 강릉시의 가뭄 단계를 '심각(저수율 20.1%)'으로 격상하고 22일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 환경부는 이날 오후 김성환 장관이 강릉시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과 향후 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내달 '국가기간 전력망 특별법' 시행…9월말 '전력망 구축' 세부 추진방안 확정 정부가 국가기간 전력망 협의체 회의를 갖고 전국 산업거점과 재생에너지 등을 연결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가속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이호현 2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전력망 관련 범부처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총리 주재 '산업안전 관련 공공기관 긴급간담회' 개최 경영평가서 안전관리 비중 확대…공공입찰 제한 등 제재 정부가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안전 불감 기업에 대해 공공입찰 제한을 강화하고 경영평가에서 안전관리의 비중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다.
22일 이태원참사 피해 상인 설명회…"진상조사·피해구제 원스톱" '10·29이태원참사진상규명과재발방지를위한특별조사위원회'와 '10·29이태원참사피해구제심의위원회'는 22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이태원 지역 상인을 위해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행정안전부는 전했다.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 접견…"한국 바이오사이언스 제품 경이로운 수준" 빌 게이츠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잘 나누길"…이 대통령 "어려운 일이지만 슬기롭게"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에게 "지구와 지구인 전체를 위한 공공적 활동에 대해서 경의를 표한다"면서 "대한민국 정부도 함께 할 방법을 최대한 찾아보겠다"고 밝혀다.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로…'K-수산업' 알리는 문화 거점 기대 국내 최초로 수산업을 주제로 하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이 오는 2030년 전라남도 완도에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사업이 지난 2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각각 5년 간 국비 최대 250억 원·150억 원 지원…28일 지자체 설명회 국토교통부는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하고 쇠퇴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도시재생혁신지구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 신규사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국토부에서 공모하는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역특화재생,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등 4가지이며, 지난달 공모한 지역특화재생, 인정사업에…
5G 상공망·가상통합플랫폼·K-UAM 그랜드챌린지 3대 사업 소개 국토교통부는 5G 기반 상공망(CNSi)과 가상통합플랫폼(VIPP), K-UAM 그랜드챌린지 등 도심항공교통(UAM)의 안전운항의 3가지 핵심기술을 공개했다. 국토부는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시대에 필수적인 안전기반 기술을 공개하고 오는 22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대전)에서 11개 지자체 UAM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덤핑 물품 수입 효과적 차단 통해 우리 기업 및 산업 보호 도모 기획재정부는 21일 세제실 내 반덤핑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미국 상호관세 등 대외 무역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철강, 석유화학 제품 등의 덤핑물품 수입이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불공정 무역에 적극 대응하고 우리 기업과 산업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방위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 통한 연구인력 배출…지난해 국방우주 분야 이어 로봇·AI 분야 첫 사례 '국방무인로봇·AI 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으로 양성한 석사 학위자 14명이 첫 배출됐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방위산업의 국방첨단전략산업화를 이끌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국방무인로봇·AI 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의 제1회 학위수여식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광운대학교에서 21일,…
올해 밀착관리형 4개·공개경쟁형 3개…세계 최초 기술개발 등 추진 정부가 올해 혁신도전형 '앞으로(APRO) R&D' 사업군에 밀착관리형과 공개경쟁형 등 7개 사업을 추가 지정해 세계 최초 기술개발, 신산업 생태계 조성, AI 혁신기술 확보 등을 목표로 추진한다.
제8회 수석보좌관회의 주재…"호혜적 외교안보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 "자살 정책 패러다임 전면 전환"…"자살예방 정신건강 지원정책 정교히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외교에 있어서는 현재 일시적인 정권의 입지보다는 영속적인 국가,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씩 하게 된다"고 말했다.
80개 기둥 모양 구조물 설치…23일부터 LED 영상 및 160여 점 기록물 전시 행정안전부는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복 80년 기념 국가기록특별전 '빛으로 이어진 80년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 단위 현장특별점검반 및 교육청·학교 현장관리·감독, 실시간 AI 점검 등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하고, 직업계고 현장실습이 본격 시작되는 오는 9월에 대비해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긴급 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봉저수지 저수율 20.1%에 불과…관계기관 합동 가뭄TF 대책 회의 정부가 강릉 지역의 가뭄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관계기관이 총력 대응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21일 환경부·산업부·농식품부·강원도·강릉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가뭄TF 대책 회의'를 긴급 개최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읍·면 658개 하나로마트·230개 로컬푸드점 추가…군 장병은 2차 지급 때 복무지 주민센터서 신청시 주변에서 생필품 구입이 쉽지 않은 '면' 거주 지역주민들은 내일부터 지역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에서도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의무복무 중인 현역 군인은 복무지 인근 상권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등 편의성이 높아진다.
내년 6월 최초 신고 앞두고 제도 안내창구 개설…'글로벌과세기준추진반'도 신설 국세청은 내년 6월 글로벌최저한세 최초 신고를 준비하는 우리 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제도의 핵심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글로벌최저한세 포털(nts.go.kr/gmt/main.do)을 개통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