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조류인플루엔자 선제대응…예찰지점 '92곳 → 102곳' 확대
예찰기간도 1개월 연장…철새 총조사 연 10회로 늘려 이동형태 정밀 분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시예찰 지점을 92곳에서 102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또한 예찰기간도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통상 3월)까지 1개월 연장하고, 겨울 철새 총조사는 연 10회로 늘려 이동 형태 정밀 분석 및 대응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