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당직제도, 76년 만에 전면 개편…'재택·통합' 확대
연간 170억 원 대 예산 절감…연간 약 356만 근무시간 확보 AI 24시간 민원 응답 등 국민 편의·공무원 근무 여건 동시 개선 매년 1171개 기관에서 약 57만 명의 국가공무원이 수행하는 당직제도가 1949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전면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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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과기정통부, 정부 최초로 내부망 'AI 공통기반 서비스' 도입 민간 AI모델·학습데이터·그래픽처리장치 등 중앙·지방정부 공동 활용 기관별 특화 AI서비스 도입 지원…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서비스도
연간 170억 원 대 예산 절감…연간 약 356만 근무시간 확보 AI 24시간 민원 응답 등 국민 편의·공무원 근무 여건 동시 개선 매년 1171개 기관에서 약 57만 명의 국가공무원이 수행하는 당직제도가 1949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전면 개편된다.
김민석 총리 첫 회의 주재…"AI는 새 성장 엔진, AI 발전 등 전 부처 합심" AI민생 10대 프로젝트 등 논의…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턴트 지원 등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 첫 과기장관회의서 '중소기업 AI 활용·확산 지원방안' 논의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소상공인 AI 교육 확대…AI 대전환 대응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확산을 위해 혁신 스타트업 육성, 스마트제조혁신, 소상공인 AI 교육 확대 등 4대 전략을 새롭게 추진한다.
한·인도, 국방 협력 강화키로…AI·방산 등 협력 실무협의 추진 힌·브라질, 기업인 등 민간 부문 포함한 포괄적 협력 강화 추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정상회의장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및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각각 별도 회동했다.
한·일,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의 필요성 재차 확인 한·중, 양국 관계 전면적 복원 평가…협력 성과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23일(현지시간) 정상회의장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및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각각 별도 회동했다.
노동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 입법예고 안정적·효율적 교섭 틀 내에서 노사관계의 안정 도모 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을 앞두고 원청 사용자와 하청노조 간의 실질적 교섭을 촉진하기 위해 '노동조합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교차로 정체 유발 '꼬리물기' 무인교통단속장비로 집중 단속 내년 상습 정체 교차로 10곳 추가…2027년 전국 확대 보급 본격화 경찰청이 12월부터 서울 강남구 국기원사거리에서 '교차로 꼬리물기 무인단속장비'를 시범 운영하고, 내년 10곳 설치를 거쳐 2027년부터 전국 확대에 나선다.
소비쿠폰 지급액 9조 668억 원 중 97.5%인 8조 8407억 원 사용 완료 행정안전부는 1·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이 오는 30일 밤 12시에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에 기간 내 소비쿠폰 전액 사용을 당부하는 바, 마감시간이 지나면 기한 내에 사용되지 않은 소비쿠폰 잔액은 소멸된다.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적 당위성과 일본의 식민통치 실상 알리려 편찬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기증…전문 복원 과정 거쳐 일반에 공개 예정 국가보훈부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광복 80년을 맞아 임시정부가 1919년 국제연맹회의에서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적 당위성과 일본의 식민통치 실상을 알리기 위해 편찬한 한일관계사료집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으로부터 기증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배출권 위탁거래 시스템 구축 완료…은행·보험사·연기금 등도 참여 가능 앞으로 '온실가스 배출권'을 주식과 같이 증권사를 통해 사고팔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출권 위탁거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시범운영을 24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통신3사·삼성전자와 협력해 '긴급차단제도' 시행 평균 차단 소요 2일→10분 단축…실시간 차단체계 가동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를 신고하면 10분 안에 차단하는 긴급차단 제도가 24일부터 시행된다.
G20 정상회의 제3세션 발언…호혜적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필요성 제기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요하네스버그 G20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에 참석해 '모두를 위한 공정한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포용적 성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G20 정상회의 참석 계기 한-남아공 수교 이래 최초 동포간담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23(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속 성장 위해서는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성장 잠재력 제고 위해 예측 가능한 무역투자 환경 조성" "개도국 성장 위해서 개발 협력의 효과 더욱 강화해야"
공동언론발표문 채택…'선진국과 개도국 간 가교 역할 확대' 인식 같이 해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한-믹타 정상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 인도네시아 부통령,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이 대통령, 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 에드가르 아마도르 사모라…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첫날인 22일(현지시간) 정상선언문을 채택했다. 총 30페이지 122개 항으로 이뤄진 정상선언문에는 지정학·지경학 경쟁 심화에 다자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 필요성 강조 및 재난대응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정상선언문 마지막 항목인 122항에는 2028년 대한민국이 G20 정상회의 한국 개최 내용도 포함됐다.
마크롱 대통령에 내년 방한 초청…AI·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 기대 메르츠 총리엔 통일 경험 협력 요청…우리 방산기업들에도 관심 당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및 메르츠 독일 총리와 각각 정상회담을 가졌다.
법무부, 정당한 직무집행 교도관 관련 제도적 보호 제고 서울동부구치소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2024.12.11(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미 간 공조 중요성 공감…함정건조 등 조선협력도 가속 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21일 케빈 킴(Kevin Kim)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해 한반도 및 지역정세와 한미동맹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장관(왼쪽)이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고 있다.(사진=국방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