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위한 에너지 기술개발 청사진 공개
에너지기술개발계획 4대 전략·14대 과제 수립…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 거쳐 연내 확정 산업통상자원부가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4대 전략·14대 과제를 담은 중장기 에너지 기술개발 청사진을 공개했다. 산업부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문가 의견수렴을 위한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및 에너지기술개발 로드맵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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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술개발계획 4대 전략·14대 과제 수립…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 거쳐 연내 확정 산업통상자원부가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4대 전략·14대 과제를 담은 중장기 에너지 기술개발 청사진을 공개했다. 산업부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문가 의견수렴을 위한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및 에너지기술개발 로드맵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드맵 수립 TF 최종회의 개최…원전 운영 고도화·소형모듈원전 선도국 도약 등 담아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최남호 2차관 주재로 한국원자력산업협회에서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 수립 TF’ 최종(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드맵은 정치 환경 변화와 무관히 안정적으로 원전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의 일환으로, 산업부는 지난 3월부터 관련 전문가 TF를 구성해 실무 작업을…
제56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의료개혁은 연말까지 핵심 과제 마무리”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당면한 글로벌 복합 위기 극복에 모든 힘을 쏟을 것”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정부 후반기에는 양극화 타개로 국민 모두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각자 국가 발전에 열심히 동참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면서 “민생과 경제 활력을 반드시 되살려서 새로운 중산층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정부정책,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⑥ 문화체육관광부 청와대, 대표 관광 명소 재탄생…케이-콘텐츠 역대 최대 매출액·수출액 갱신 저출생 문제 해결, 문화 역할 강화…불공정 해소 등 스포츠 거버넌스 정상화 ‘한국문화 르네상스’로 글로벌 문화강국 시대가 열렸다.
‘시장 즉시진입 가능 의료기술 제도’ 신설…기간 단축 및 절차 간소화 선진입 단계 안전성 관리 강화…우수 기술은 건보급여 적용, 부담 경감 혁신적 의료기술의 시장 진입이 빨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무조정실은 21일 국무총리 주재 제4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새로운 의료기기의 시장진입 절차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시장 즉시진입 가능 의료기술 제도’를 신설한다고…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 부문 시상식…대상에 천영미 작가 ‘조선의 품격’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1일 ‘2024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 부문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15편을 발표했다. 이에 문체부는 수상작이 사업화되도록 내년도 정부 지원 사업 지원 시 가점을 줄 뿐만 아니라 사업화가 완료되면 홍보와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기준 ‘8구간 이하’→‘9구간 이하’로 확대…12월26일까지 신청 접수 2025학년도 국가장학금 지원 기준이 기존의 8구간 이하에서 9구간 이하로 확대돼 지원 대상이 약 100만 명에서 150만 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특히 신규 지원 대상인 9구간에 속하는 학생은 국가장학금 Ⅰ유형의 경우 연간 100만 원을 지원받고, 다자녀의 첫째·둘째는 연간 135만 원, 셋째 이상은 연간 200만…
미 대선 이후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 개최, 산업별 구체적 대응전략 모색 중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안덕근 장관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반도체와 조선 산업계 간담회를 잇달아 열어 미 대선 이후 구체적인 대응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미국 신정부 대비 반도체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공동취재, 무단…
문체부-관광공사, 22~23일 박람회장 ‘축제가 열리는 기념품 마을’로 기획 홍보관 100개 한 곳에…현대백화점·무인양품 등 40여 유통사와 1대1 상담회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기념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해 120여 개 기업이 관광기념품을 전시·판매하고 40여 개 유통사와 1대1 상담회를 연다.
금융 애로 직접 청취 및 해소…광주·경남 등 권역별 순회 방문 기술은 있으나 자금 부족으로 신규투자를 망설이는 소부장 기업을 위해 정부와 금융기관이 힘을 합쳤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는 20일 충북 소부장 특화단지에서 바이오, 이차전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150여 명이 참여, ‘소부장 특화단지 금융 카라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정책,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⑤ 법무부 마약과의 전쟁 선포·디지털 성범죄 등 대응 위한 과학수사의 첨단화 피해자·약자 배려, 쉬운 법령 용어 정비로 국민과 법의 거리 좁힐 것 법무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과 동시에 ‘법과 원칙이 바로 선 나라, 함께 잘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윤 대통령, G20 정상회의 계기 남아공 대통령과 정상회담 교역 및 투자, 에너지, 핵심광물 등 분야 협력 방안 논의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마타멜라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방안과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G20 정상회의 제3세션 ‘지속 가능한 개발 및 에너지 전환’ 참석 기후 위기 극복과 청정에너지 전환 위한 대한민국의 기여 방안 설명 디지털 에너지 소비 증대 감안한 ‘디지털 탄소중립’ 달성 필요성 강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기후변화 취약국들을 위한 ‘녹색 사다리’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윤 대통령, G20 정상회의 계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 실질 협력 증진 방안 및 러북 협력 대응 등 지역·글로벌 현안 의견 교환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 및 러북 협력 대응 등 지역·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 선호도 높은 10개 제품 시험·평가 유분 제거 우수, 중금속 등 안전성 기준 적합…가격 최대 2배 차이 폼클렌저 10개 제품 시험 결과, 자외선차단제를 제거하는 성능은 제품 간 차이가 있었으나, 클렌징 오일(유분)을 제거하는 성능은 전 제품이 우수했다. 중금속 등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으며 가격(원/10mL)은 최대 2배 차이가 났다.
윤석열 정부 2년 반 교육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발표 어린이집·유치원 지원 부처 일원화…늘봄학교 학부모 만족 80%↑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기틀 마련…선도교사 1만 명 대규모 연수 등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어린이집·유치원 지원 부처가 교육부로 일원화됨으로써 그동안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유보통합 위한 첫걸음을 뗐다고 밝혔다.
국무회의,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의결…신규 기념일 지정 앞으로 5월 15일은 ‘세종대왕 나신 날’로, 같은 달 27일은 ‘우주항공의 날’이 된다. 행정안전부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세종대왕 나신 날’과 ‘우주항공의 날’을 신규 기념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3차 공모로 대구·인천 등 14개교 추가…올해 15개 지역 총 100개 학교 운영 지자체·대학·기업 등과 협력…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모델 운영·확산 기대 학교가 지자체·대학·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14개 학교가 선정됐다.
범지역 중견국 간 3년 연속 정상회동 협력의지 확인…공동언론발표문 채택 G20 정상회의 계기…믹타 회원국 간 연대 강화 및 국제사회 도전과제 대응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범 지역 중견국 간 협의체인 ‘믹타(MIKTA)’ 회원국 정상들과 만남을 가졌다.
G20 정상회의 세션 1 발언…“글로벌 기아·빈곤퇴치 연합 창설 회원국으로 참여” “우크라이나 전쟁 향방, 국제사회 평화수호 시험대”…“러·북 군사협력 즉각 중단을” 윤석열 대통령은 “아프리카의 식량 위기 대응을 위한 1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인도적 지원을 올해 안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