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교과서 수업 직접 보니…교사·학부모 만족도 상승
교사 356명, 시연 참관 전·후 3.97점→4.33점으로…학부모도 0.7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설계에 참여한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학생 성장과 교사 지원 기능 등에 5점 만점 중 평균 4.04점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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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356명, 시연 참관 전·후 3.97점→4.33점으로…학부모도 0.7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설계에 참여한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학생 성장과 교사 지원 기능 등에 5점 만점 중 평균 4.04점으로 답했다.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석면환경 개선사업 병행 2025년 12월 말부터 총(연)면적 500㎡ 미만의 지역아동센터도 석면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환경부는 전국의 모든 지역아동센터를 석면조사 의무시설로 지정하는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공포일로부터 1년 후에 시행된다고 밝혔다.
10만 원 이상 거래 시 소비자 발급 요구 없어도…미발급 신고시 포상금 지급 내년부터 여행사, 스터디카페 등 13개 업종은 10만 원 이상 현금거래 시 소비자가 발급을 요구하지 않아도 현금영수증을 의무발급해야 한다. 국세청은 13개 업종을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으로 새로 지정했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16일 한남대에서 준공 기념식 개최…국토부 등 3개 부처 공동 추진 창업기업에 낮은 임대료로 혁신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첫번 째 ‘산학연 혁신허브’가 한남대학교 캠퍼스에 문을 열었다. 국토교통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에 따라 추진한 1호 산학연 혁신허브 준공 기념식을 16일 한남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거주자, 이용료의 30%·300만 원 한도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과 수영장 시설 이용료에도 문화비 소득공제를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과 수영장을 이용하면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11월 내수, 올해 월 기준 최고 판매고…2년 연속 700억 달러 수출 위해 총력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자동차 수출액이 64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45억 달러를 추월해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수출용 차량들이 주차돼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5년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 303개교,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10개교 등 발표 교육부는 13일 내년에 적용되는 학자금(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지원 가능 대학 303개교와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10개교 등 총 313개교 명단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해 3월 대학의 자율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일반재정지원을 위한 평가체제 개편방안’을 마련했다.
국립춘천박물관·국립제주박물관·국립항공박물관·제주항공우주박물관 다국어·수어 해설 보강·특수학급 교육 보조 등 소외계층 관람 지원 확대 인공지능(AI) 문화해설 로봇인 ‘큐아이’가 국립춘천박물관, 국립제주박물관, 국립항공박물관, 제주항공박물관에도 채용된다.
14~15일 코로나 이후 6년 만에 첫 대면 ‘스포츠장관회의’ 개최 스포츠 경제적·사회적 역할 강조 ‘스포츠의 사회적 가치 실현’ 논의 문화체육관광부가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대면으로 한·일·중 스포츠 장관회의를 열어 스포츠 협력체제 복원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한·일·중 스포츠 교류와 스포츠의 경제적·사회적 역할 강화하는 ‘도쿄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대외신인도 영향 없도록 대외소통 총력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3일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어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제품안전정보센터와 소비자24에 제품정보 공개…“전열기 등 구매시 KC인증마크 확인”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방석, 기름난로 등 겨울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68개 품목 1019개 전기·생활용품 및 어린이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39개 제품을 수거 등의 명령(리콜명령)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24시간 모니터링 지속, 유동성 무제한 공급…대외신인도 영향 주지 않도록 소통 강화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2일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어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딥페이크 성범죄 발생원인으로 중 62.2%, 고 47.7% ‘장난으로’ 꼽아 교육부, ‘학교 딥페이크 불법영상물 관련 청소년 인식조사’ 결과 발표 청소년의 89.4%가 ‘딥페이크 불법영상물’을 범죄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2.0%는 ‘잘못의 주체는 만든 사람’이며,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85.5%는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한은 RP 14조 원 매입, 단기 유동성 공급…미 재무장관 화상면담 등 대외 소통 지속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1일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어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12월 11일 서울신문 <공항 주차요금 깎아 준다고 아이 더 낳겠냐고요>에 대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입장입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들을 촘촘히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세부 추진과제를 더욱 속도감 있게 차질 없이 추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정책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정이 정상적으로 안정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정부는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부대변인·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호소문 발표 유인촌 정부대변인 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으로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유인촌 정부대변인 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오후 5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으로 호소문을 발표했다.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수도권 신규택지 5만 호·1기 신도시 3만 6000호 등 조기 착공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주택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가 긴밀히 협조한다. 정부는 10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공동 주재로 기재부·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참석한 제10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일부터 실내공기질 정보 공개 확대…초미세먼지에 적절히 대처 시설 관리자에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자율적 관리 안내서’ 배포 환경부는 오는 11일부터 에어코리아 누리집·앱에서 지하역사 실내 초미세먼지 정보를 공개하고, 시설 관리자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자율적 관리 안내서’를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안부·국토부, 업무절차 개선…건축주 등에 문자로 진행상황 제공 # 건축주로부터 위임받아 신규 건축물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 소관 자치단체에 방문한 건축사사무소 직원 ㄱ씨는 사용승인 신청 전 따로 ‘도로명주소 부여’를 신청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일원화된 민원 신청·처리가 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다.
기존의 0~1세·2세·3~5세 체계는 유지…유아 주도성·놀이 통한 배움 강조 개정 표준보육과정 해설서 개발, 교사 연수 실시 등 교사 전문성·역량 강화 지원 2024 개정 표준보육과정(0~2세)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를 통한 배움을 강조하고, 현장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추구하는 누리과정(3~5세)과의 연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