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비서류 제로화' 민원증명서류 연 7억 건 디지털화 30% 땐 1조 2000억 절감
2024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구비서류 제로화' 등 디지털 행정 서비스 안내 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국민권익위원회 모바일 공무원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 발급에 이어 2025년부터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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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구비서류 제로화' 등 디지털 행정 서비스 안내 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국민권익위원회 모바일 공무원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 발급에 이어 2025년부터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대가 열린다.
정부, 수출 모멘텀 확대 위해 수출기업 오찬 간담회…범부처 '비상수출대책' 마련 예정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수출기업 오찬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조치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인촌 장관, 국립한글박물관 화재 사고 관련 다중문화시설 철저한 안전관리 지시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국립한글박물관 화재 사고와 관련, 현재 공사 중인 13곳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하고 미술관·박물관·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환급비율 상향…장애인·독립유공자 등 20%→30%, 3자녀 이상 가구 등 10%→15% 올해 취약계층과 출산가구 등이 구입한 고효율 가전제품에 대한 환급액이 늘어나고 환급대상 품목에 식기세척기가 포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25억 원 규모로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 구매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폴리에스터 복합섬유 리사이클 핵심 기술개발사업' 공고…12일 사업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섬유소재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폴리에스터 복합섬유의 F2F(Fiber To Fiber) 리사이클 핵심 기술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섬유패션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에 우리 기업들이 적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직원들이 인공지능(AI) 홍수예보시스템으로 호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환경부 #지난여름 A씨 가족은 여행 중 갑자기 비가 세차게 내리고 도로변을 따라 흐르는 하천의 수위가 높아지는 것을 목격했다.
일상 속 '친환경 소비' 실천 수칙은 다음과 같다. 녹색제품 구매하기 - 녹색제품(환경표지 제품, 우수재활용 제품, 저탄소 제품) 구매하기
공장부지 설치 809MW로 '역대 최대'…모듈 가격 하락 등 여건 개선 영향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사업용 태양광 보급현황(잠정)에 대해 신규 설치 용량 3.16GW를 기록해 2021년 이후 다시 3GW대를 회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사업용 태양광 누적 보급 용량은 27.1GW를 달성했으며, 신규 보급 용량은 2020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다가 2022년 이후 증가 추세로 돌아선 것으로…
'온통청년' 업그레이드 청년들을 위한 정부 지원정책, 어디에서 찾으시나요? 정부는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인 온통청년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제4회 국무회의 주재…"'국회·정부 국정협의회'서 추가 재정투입 논의" 요청 "시급한 정책 과제 발굴…3월까지 관련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등 신속 마무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31일 설 연휴 기간 민생 현장을 방문한 것을 언급하며 "정부는 국민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민생·경제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달 1일 개정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 시행 기회발전특구 투자 중견·중소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비율 가산율도 높여 정부가 지방의 대규모 민간투자 유도를 위해 지방투자보조금 한도를 확대하고,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도 늘린다.
작년대비 1만 원 인상…2월 3일~11월 28일 발급, 3만 2000개 가맹점서 이용 가능 올해 취약계층에 지급되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지난해보다 1만 원 오른 14만 원 지급되며, 바둑과 낚시 분야에서도 쓸 수 있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을 올해 14만 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북 상주우체국 김진찬 집배2팀장이 복지등기를 배달할 가구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C영상미디어 "계십니까?"
기획재정부는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39개 정부기관(부·처·청·위원회)이 취합한 정책 313건이 분야·시기·기관별로 구성돼 있다. 육아휴직급여 인상, 기업 출산 지원금에 대한 근로소득 전액 비과세, 자녀·손자녀 세액공제 확대 등 인구감소 대응과 출산율 제고를 위해 달라지는 정책들이 담겼다.
GTX-A 노선에 운행되는 열차의 최고 시속은 180㎞로 파주 운정중앙에서 서울역까지 21분이 걸린다. 사진 에스지레일(주) 1월 7일 오후 3시 50분,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에 도착했다.
국립 박물관·미술관 등 특별문화체험·전시…20개국 22개 한국문화원도 올해 을사년 설은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엿새 동안 '황금연휴'를 갖게 된다. 이에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4대궁, 종묘, 원·묘를 포함한 조선왕릉 등 22개소는 창덕궁 후원을 제외하고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한다.
사상 최다 34개국 1275명 참가…한국, 6개 종목에 총 223명 출전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24일 오후 결단식을 열고 각오를 다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최상목 권한대행,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점검 경증은 동네 병·의원 등 먼저 방문…문 여는 병·의원 정보 'E-gen'서 확인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일 평균 1만 6815개소의 병·의원이 문을 열 예정이다. 지난해 설 연휴 대비 361.6% 늘어난 수준이다.
산업부, 민관 '3차 AI산업정책위원회' 개최…자율주행차·선박 등 모빌리티 AI도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안덕근 장관과 한국공학한림원 전·현 회장, AI산업정책위원회 위원 및 전문가·관련 기업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AI산업정책위원회를 열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대한민국 바이오 대전환 전략 추진" 바이오산업의 국가 전략을 총괄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닻을 올렸다. 이를 통해 ▲클러스터 연계 신규 일자리 1만 개 창출 ▲AI 기술 융합으로 기간·비용 절반 단축 ▲1조 원 규모 민관 펀드 조성 ▲CDMO 생산·매출 세계 1위 달성 등을 위한 범부처 협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