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선인 "첫 번째 사명, 내란극복…민주주의 회복시킬 것"
4일 새벽 1시 10분 당선 소감 밝혀…두 번째 사명 "경제 살리고 민생 회복시키겠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제21대 대선에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뒤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주공화정 공동체 안에서 국민이 주권자로 존중받고, 협력을 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 반드시 그 사명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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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1시 10분 당선 소감 밝혀…두 번째 사명 "경제 살리고 민생 회복시키겠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제21대 대선에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뒤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주공화정 공동체 안에서 국민이 주권자로 존중받고, 협력을 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 반드시 그 사명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4개월간 약 3300곳 수질·관리기준 준수 등 집중…중요 위반사항 엄중 조치 환경부는 전국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해 2일부터 4개월에 걸쳐 지자체와 합동으로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분수, 폭포 등의 시설에서 이용자가 물에 접촉해 놀이할 수 있는 인공시설물로 전국에 3300여 곳이 있다.
수입 5.3%↓, 503억 3000만 달러…무역수지는 69억 4000만 달러 흑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5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감소한 572억 7000만 달러, 수입은 5.3% 감소한 503억 3000만 달러, 무역수지는 69억 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통합형 수능체제(국어·수학·탐구 선택과목 폐지) 첫 적용…2027년 12월 10일 성적 통지 교육부는 현재 고교 1학년 학생들이 응시할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시행일, 성적 통지일 및 시험영역 등을 발표했다. 이에 2028학년도 수능은 2027년 11월 18일에 시행하고, 성적은 2027년 12월 10일에 통지할 예정이다.
'2024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조사'…음성·음악·이미지 등 다방면 활용 알고리즘 추천서비스 '대체로 긍정'…불법정보 노출·개인정보 유출 우려 국민 4명 중 1명은 챗지피티(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써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경기지수는 소폭 상승…"내수부진 지속" 기획재정부는 지난 4월 전산업생산이 2개월 연속 큰 폭 증가했던 기저효과로 광공업(-0.9%)과 서비스업(-0.1%) 생산이 모두 줄며 3개월 만에 감소해 전월대비 0.8% 줄었다고 30일 밝혔다.
자율공모사업 선정된 16개 대학에는 총 40억 원 추가 지원 교육부는 29일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반영하고 공정·투명하게 대입전형을 운영해 학생의 입시부담을 줄이고 고교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홍수 피해 최소화' 26개 과제 추진…댐 유역 강우 예보기간 3.5일 → 4일로 정부가 기후변화가 바꾼 홍수 양상에 대응하기 위해 '홍수 피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 2월 민·관 합동 홍수 피해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한 바, AI 기반의 댐 방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원인분석을 바탕으로 홍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26개 중점 추진 과제를 확정했다.
제5차 청소년보호종합대책…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 처벌 강화 등 정부가 청소년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 일상화에 따라 다양해지는 매체환경과 이를 매개로 한 새로운 위험과 변종 유해업소, 유해약물 등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를 발굴해 제도를 정비한다.
AI팩토리 44개·인공지능 반도체 20개·자율주행차 82개 등 445개 과제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AI 기반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445개 과제에 4787억 원을 투자한다고 28일 밝혔다.
인건비·원부자재 구입 등 경영자금 대출 총 2500억 원 규모…대출이자 최대 2%p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불확실한 통상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 부품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한 '친환경차 보급 촉진을 위한 이차보전 사업'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29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7월 1일 '체육시설 이용료 소득공제' 시행…공공체육시설·종합체육시설도 포함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대상…사업자, 6월 말까지 제도 참여 신청 필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체육시설 이용료 소득공제'의 적용 대상이 기존의 체력단련장업 및 수영장업에서 공공체육시설과 종합체육시설업까지 확대된다고 28일 밝혔다.
제23회 국무회의…"새 정부, 대한민국을 한층 더 번영의 길로 이끌어주길"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새로운 정부는 위대한 국민들께서 피와 땀으로 일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한 층 더 번영의 길로 이끌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탄소중립 달성 및 에너지 자립 실현에 기여 기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법률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법은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설치·운영하는 공공주차장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 편의성 제고, 충전사업자 운영비용 절감 기대…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 대응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과 전기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이 법률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녹조 발생빈도 높은 지역 중심 녹조제거선 7대 신규 배치, 수상퇴치밭 설치 등 환경부는 녹조로부터 국민이 안심하는 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녹조 중점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전국 주요 수계로 야적퇴비 관리를 전면 확대하고, 처리 다변화 등 가축분뇨 관리도 강화한다.
26일 크루즈관광 활성화 간담회 개최…크루즈 방한객 90만 목표 기항지 세관·출입국 관리 등 관광객 편의 개선…"정박지 아닌 새로운 관광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는 인천, 부산, 여수 등 7대 기항지 지자체와 함께 26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2025년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대·중·소 협력 프로젝트 가동…프랜차이즈 등 소비자 이용시설에도 확대 적용 산업부는 기업수요를 반영해 'AI 자율제조'를 'AI 팩토리'로 이름을 바꾸고 사업내용도 전면 확대 재편해 올해부터 제조현장에 K-휴머노이드 실증 투입이 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제2차 공명선거 관계장관 회의…"선거 과정에 아주 작은 의혹도 없어야" 검·경 선거사범 수사전담조직 비상근무…현수막·벽보 훼손 구속수사 원칙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6일 "지난해 국회의원선거에 도입된 사전투표함 CCTV 24시간 공개, 투표지 수검표제는 계속해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이동통신 앱에서…대학 재학생은 반드시 이번에 신청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6월 23일 저녁 6시까지 '2025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누구나 대학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월 소득 인정액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