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민 패널 110여 명과 함께 '디지털 토크 라이브' 개최
국민사서함 접수 3만 8741건 제안 중 경제·민생 분야 중심으로 다뤄 "정부의 역할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것"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서울 콘텐츠문화광장에서 국민 패널 110여 명과 함께하는 '디지털 토크 라이브-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를 개최해 민생·경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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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사서함 접수 3만 8741건 제안 중 경제·민생 분야 중심으로 다뤄 "정부의 역할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것"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서울 콘텐츠문화광장에서 국민 패널 110여 명과 함께하는 '디지털 토크 라이브-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를 개최해 민생·경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초·중·고 워크북 등 5종…교원 전용 플랫폼 '잇다' 탑재·자유롭게 활용 가능 교육부는 교사들이 양성평등교육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초·중등 학교 양성평등 교수학습자료'를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초등학생을 위한 양성평등교육 워크북 ▲중학생을 위한 양성평등교육 워크북 ▲고등학생을 위한 양성평등교육 워크북 ▲교사가 만드는 양성평등교육 레시피 ▲학교양성평등교육 콘텐츠…
제4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캄보디아 범죄, 유사 피해 원천 차단" "우리 국민 안전 확보에 가용 가능한 방안 최대한 즉시 실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취업 사기·감금 등 피해에 대한 대응과 관련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사건 연루자들을 신속히 국내로 송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석밥 수요와 가구의 외식·급식 섭취량은 양곡 수급 정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의 양곡소비량조사는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으로 나뉘어 발표되며, 외식과 급식 섭취량은 가구부문에, 즉석밥 등 가공용 수요는 사업체부문에 반영 ○ 주요 보도내용
"국가 전산 자원, 국방만큼 중요…무엇보다 복구가 가장 중요" "비상근무 직원과 복구 직원들 안전한 근무 환경 마련"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연휴 직후인 10일 오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방문해 화재 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복구 진행 상황과 향후 조치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고 대통령실 김남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통역앱 등으로 안내·편의 제공 가능하면 외국어 원활 평가 관광통역안내사 합격기준인 토익 760점 시험점수도 폐지 앞으로는 30년 이상 지난 주택도 안전성을 갖추면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등록할 수 있다.
"세계 문화 강국 인정받는 시점에 국격 훼손 행위 방치 안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관계 부처는 해외관광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선동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인종 차별적 혐오를 근절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도록 잘 채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기념사…"복수국적 연령 하향문제 지혜 모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세계 각지의 700만 동포가 굳건히 조국의 아름다운 영광과 발전을 함께 할 뿐 아니라 선두에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정부는 해외에 계신 우리 국민과 동포 모두의 권익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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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부처 참여…7개 분과 민간위원 26명 위촉 문체부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도 출범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과 육성을 위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가 동시에 닻을 올리며 케이-컬처 300조 원 달성과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제77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재편" "초급 간부 처우 획기적 개선…부상장병 지원·예우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누구에게도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힘을 더 키워야 한다"며 '강력한 자주국방의 꿈' 현실화를 위한 세 가지 약속을 밝혔다.
양 정상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구축 위한 노력 지속" 공감 이재명 대통령은 9월 30일 부산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번 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일 간 실질 협력 강화 방안과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폭넓고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 출범…산·학·연·관 공동 협력체계 구축 그린수소로 초혁신경제를 이끌기 위해 제주도와 서남해 등 재생에너지 밀집지역에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제형벌 합리화 1차 방안 발표…선의의 사업주 보호 중소기업·소상공인 경미한 의무위반은 과태료로 전환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기업의 정상적 경영 파단을 어렵게 만드는 경제형벌 규정 30%인 110개를 개선한다.
17개 시·도 단위 행정체제에서 5극3특으로 국토공간 재설계 5극3특 성장엔진 육성…권역별 기존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는 수도권 일극에서 자치분권을 바탕으로 한 '5극3특'으로 대한민국 성장지도를 바꾸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제44회 국무회의 주재…"가을철 운집 행사 안전대책도 철저 준비" "APEC 정상회의 한 달 앞으로…돌다리 두드려보는 자세로 대비"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추석 연휴와 관련 "전국적으로 교통량이 많아지고 사건·사고도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안전 대책을 철저하게 수립하고, 특히 의료, 소방 등의 비상 체계를 철저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 등 현장 의료진과 간담회…애로사항 청취, 개선방안 모색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 직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대학의 혁신 이끄는 선도 대학으로 육성 교육부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인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지방대육성법' 제17조의 '특성화 지방대학'으로 지정하기 위한 지방대 혁신모델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대학교는 경성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전남대학교, 제주대학교, 조선대학교·조선간호대학교, 충남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한서대학교 등 총 7개 모델(9개…
28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주재 "지금이라도 이중운영 체계 제대로 갖춰 운용해야"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약 2시간 40분 가량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와 관련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고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