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국제사회와 적극 협력"
G20 정상회의 제3세션 발언…호혜적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필요성 제기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요하네스버그 G20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에 참석해 '모두를 위한 공정한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포용적 성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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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제3세션 발언…호혜적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필요성 제기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요하네스버그 G20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에 참석해 '모두를 위한 공정한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포용적 성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G20 정상회의 참석 계기 한-남아공 수교 이래 최초 동포간담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23(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속 성장 위해서는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성장 잠재력 제고 위해 예측 가능한 무역투자 환경 조성" "개도국 성장 위해서 개발 협력의 효과 더욱 강화해야"
공동언론발표문 채택…'선진국과 개도국 간 가교 역할 확대' 인식 같이 해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한-믹타 정상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 인도네시아 부통령,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이 대통령, 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 에드가르 아마도르 사모라…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첫날인 22일(현지시간) 정상선언문을 채택했다. 총 30페이지 122개 항으로 이뤄진 정상선언문에는 지정학·지경학 경쟁 심화에 다자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 필요성 강조 및 재난대응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정상선언문 마지막 항목인 122항에는 2028년 대한민국이 G20 정상회의 한국 개최 내용도 포함됐다.
마크롱 대통령에 내년 방한 초청…AI·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 기대 메르츠 총리엔 통일 경험 협력 요청…우리 방산기업들에도 관심 당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및 메르츠 독일 총리와 각각 정상회담을 가졌다.
"안정, 조화, 혁신, 네트워크, 교육 토대로 미래 함께 열어나갈 것" "'한강 기적', 나일강 기적에 기여"…남북 "가능한 분야부터 교류"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대학을 방문해 '샤인(SHINE) 이니셔티브'로 명명된 중동 구상을 발표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한-이집트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추진·정상간 '핫라인' 구축 이재명 대통령의 이집트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교육·문화 협력 강화에 합의하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추진을 위한 준비 절차를 본격화 하는 등 정상회담을 통해 실질 협력 기반이 한층 확대됐다.
2006년 이후 첫 동포간담회…양국 협력·동포 권익 강화 약속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2006년 이후 처음 열린 동포간담회를 통해 동포 사회를 격려하고 양국 협력의 확대를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동포단체 대표, 경제인, 한국·한글학교 관계자, 문화예술인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이집트 정상 공동 발표…'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 추진 "방산 협력 FA-50, 천검으로 확대되길"…교육·문화 협력 MOU 체결 이재명 대통령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평화 촉진자'로서 한반도와 중동을 포함한 국제평화에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
이달 20일부터 12월 26일까지…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동통신 앱서 1학기 1차 통합신청 기간에 주거안정장학금·국가근로장학금도 신청 가능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오는 12월 26일 저녁 6시까지 '2026학년도 1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아크부대 2011년 1월 파견, UAE군의 특수전부대 교육훈련 등 지원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아부다비의 한 호텔에서 아크부대 장병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9(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UAE 최적의 파트너는 한국" "UAE 원전산업 육성에 이바지…UAE와 협력, K컬처 중동 전력 확산"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아부다비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과 모하메드 대통령, 정상회담서 공동선언문 채택 'AI 스마트 항만 프로젝트' 등 구체 협력사업 적극 모색…고위인사 간 채널 신설 'K 메디컬 복합 클러스터' 설립 협의…UAE K-시티 조성 등 협력 프로젝트 발굴
지식재산처·UAE 경제관광부, '지식재산 분야 심화협력 MOU' 확대·보완 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간 지식재산 분야 협력 범위가 AI활용·사업화·IP 보호 등으로 대폭 확대된다고 19일 지식재산처는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지난 18일 아부다비 카스르 알 와탄 대통령궁에서 개최한 한-UAE 정상회담 계기로 UAE 경제관광부와 이같은 내용의 '지식재산 분야에서의 심화 협력에 관한…
이 대통령과 모하메드 대통령 정상회담…불가역적이고 항구적인 발전 방안 논의 '한국과 UAE, 백 년 동행을 위한 새로운 도약' 이라는 제하의 공동선언 발표키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열린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모하메드 대통령과 정상회담…"미래지향적 협력 구조 단단히 구축" UAE 대통령 "바라카 원전 성공적 운영…국방 분야 협력 확대되길"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한-UAE 확대회담을 하고 있다.
AI 투자 및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 등서 포괄적 협력 강화키로 우주탐사 기술 공유, 위성 공동개발, 지상 인프라 구축 협력도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18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공지능(AI), 우주탐사, 바이오헬스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했다.
19~21일 울산에서…17개 시·도 권역별 전시관 열어 초광역협력 한눈에 지방자치 30돌 기념 다양한 콘퍼런스…'5극 3특 미식회' 등 부대행사도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으로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소통의 장이 울산에서 펼쳐진다.
교육부·법무부·헌법재판연구원 협업…전국 5개 시·도교육청 '교원'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헌법 기반의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하고자 '헌법교육'이 대폭 강화된다. 교육부와 법무부, 헌법재판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헌법교육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