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돌봄 부담 완화부터 통합 보호까지…새해 생애주기별 지원 강화
[내 삶에 보탬-2026년 달라지는 것] ① 보육·가족·복지 생계위기 시 즉시 도움 받을 수 있는 먹거리 지원 새롭게 운영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대상 '5세 → 4~5세 유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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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보탬-2026년 달라지는 것] ① 보육·가족·복지 생계위기 시 즉시 도움 받을 수 있는 먹거리 지원 새롭게 운영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대상 '5세 → 4~5세 유아'로 확대
베네수엘라 사태 및 북 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 점검회의 금융시장 등 영향 제한적 평가…면밀 모니터링 및 대응 정부는 5일 오전 재정경제부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및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베이징서 재중 한국인 간담회 개최…각계 인사 약 300여 명 참석 "중국과 서로 부족한 점 채워가며 도움 되는 국가 관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저녁 중국 베이징에서 국빈 방문 첫 일정으로 재중 한국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한반도 평화 위한 양국 간 소통 강화 등 논의 위성락 "한중 정상,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 함께 시작…전례 없는 일"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가계부담 완화, 취약계층 보호, 농가 동절기 재해 대응 등 지원 정부가 2026년 회계연도 개시 첫날, 역대 최대 규모인 3416억 원의 민생사업을 즉시 집행했다. 지난해엔 첫날 2725억 원을 집행했다.
신년인사회, 5부 요인·정당 대표·경제계 등 200여명 참석 이 대통령, '경제 대도약'·'모두의 성장'· '국민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한반도 평화 위한 양국 간 소통 강화 등 논의 위성락 "한중 정상,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 함께 시작…전례 없는 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해 국빈 일정에 나선다.
'5대 대전환의 길' 제시…"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 되겠다" ①'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 ②기회·과실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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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서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등 논의 일정 교통비 초과 전액 환급 '모두의 카드' 1월 출시 취약가구 전기·가스요금 감면…난방비 지원도 강화
베이징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상하이도 방문 예정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30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월 4일부터 6일까지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 등 공식 일정을 진행하고, 이어 6일부터 7일까지 상하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교육부,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개선 방안' 발표…"어디서나 마음건강 상담" 전국 단위 실태조사…'정신건강전문가 긴급지원팀'도 100개 팀으로 확대 정부가 학생들이 어디서나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2030년까지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인력을 100% 확보할 계획이다.
당정,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 발표…331개 규정 대폭 정비 중대 위법행위 실효적 억제…불공정 거래 과징금 최대 50억 원 단순·경미한 의무위반 형벌 완화…사업주·국민 민생부담 경감
2022년 5월 9일 이후 1330일 만…'백성과 함께한다' 뜻의 여민관서 집무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첫 출근해 본격적인 집무에 돌입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다시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한 2022년 5월 9일 이후 1330일 만의 일이다.
'쿠팡 사태 범정부TF' 회의 개최…범정부 원팀으로 전방위적·종합적 총력 대응 정부는 29일 배경훈 과학기술 부총리 주재로 '쿠팡 사태 범정TF' 회의를 개최하고, 쿠팡의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쿠팡의 대응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전방위적·종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29일부터 근로감독관이 화성 등 5개 보호시설 격주 방문 상담 체불 확인 시 보호일시해제 후 신속 구제…"권리보호 조치 강화"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근로감독관이 외국인 보호시설을 정기 방문해 직접 상담하고 사건을 접수할 방침이다.
위험직무순직 유가족 초청 오찬…"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예우와 보상을"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위험 직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이들의 유가족을 만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응답하는 나라, 국민을 위한 헌신이 자긍심과 영예로 되돌아오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희귀질환 치료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과제"…치료·진단·복지 지원 개선책 준비 중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희귀칠환 환우 및 가족들과 현장 소통 행사를 가졌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 치료센터에서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캐나다·일본 방문 결과 브리핑…"북미 대화, 남북 대화 진전 방안도 논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16∼22일 미국·캐나다·일본을 방문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협력 사안 등을 논의했다고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미국·캐나다·일본 방문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