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이 스크린이 되다…K-컬처의 새 언어, 드론쇼
BTS, 케데헌 등 드론 라이트쇼 '유비파이' 임현 대표 임현 유비파이 대표는 자체 개발한 드론 1만 대 동시 비행에 성공해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사진 C영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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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케데헌 등 드론 라이트쇼 '유비파이' 임현 대표 임현 유비파이 대표는 자체 개발한 드론 1만 대 동시 비행에 성공해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사진 C영상미디어
노동부·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취업지원 업무협약 복무 만료와 동시에 공백없는 사회진출 지원 협의 고용노동부와 병무청은 22일 '사회복무요원 취업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복무요원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응급실 미수용 '0건'…이송시간 단축·중증환자 사망 감소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필수의료 법적 보호 강화 추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서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중증환자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금융위원회 ▶ 19~34세 청년 가입 대상 ▶ 소득 심사 결과 일반형·우대형 자동 결정
이 대통령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대한민국의 위상 및 국제사회 기대 확실히 높아져" "실용외교로 국익 극대화 노력…한반도 평화 논의도"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 발표…공연·스포츠 시야제한석 고지 의무화 등 그동안 내역 파악이 어렵던 구독 서비스를 한눈에 조회·관리할 수 있게 하고, 구독해지를 어렵게 하는 다크패턴을 금지한다. 또한, 공연·스포츠경기 시야제한석 고지 의무화와 찾아가는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도입, 공인중개사의 공동 관리비 설명 의무도 신설한다.
대학·기업 함께 일자리 밖 청년에 단기 집중교육, 사회 진출 지원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8일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40개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일자리 밖 청년에게 수준별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균 채용률 71.3%…법정 의무 비율 2배 이상 초과 98.3% 기관이 의무 준수…미준수 기관 3곳으로 감소 지난해 지역 공공기관에서 신규 채용한 10명 중 7명이 지역인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신, '운낭자(雲娘子) 초상', 1914년, 종이에 연한 색, 120.5×62㎝, 국립중앙박물관 한국의 산후조리 문화가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에서는 한국식 산후조리원이 인기를 끌고 있고 비싼 비용에도 불구하고 예약 대기자가 줄을 이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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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계획' 확정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패키지로 묶어 지원 교육부가 지역 거점국립대학을 집중 육성하는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선정 기준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일환, 파주·전주·안동 등 7곳에서 진행 이번 달 파주에서 시작해 12월까지 전주, 부산, 공주, 춘천, 안동, 서울에 '독서원정대'가 출동해 매월 가족, 책, 과학, 여행, 청춘, 문학, 나눔 등의 주제로 이색 독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기본계획 시안 공개 규제특례도 적용…학령인구 감소에 대응, 선택과 집중 특성화 추진 지역 주도 성장을 이끌 지방 사립대학 15개 안팎을 선정해 학교당 50억 원씩 5년 동안 지원하고 규제특례도 적용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소득요건 완화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2020년 사고 이후 4년 만에 복귀한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는 국내외 콩쿠르에서 연달아 정상에 올랐다. 사진 C영상미디어
국방·안보, 에너지, 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서 양국 간 적극 협력키로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별도 회담장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개최했다. 양 정상은 한-캐나다 양국 관계가 다방면에서 진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국방·안보, 에너지, 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16일 첫 세션 참석,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방안 논의 "원조가 투자와 자립의 마중물 되도록"…한국형 개발협력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 각 정상들과 개발협력을 통한 수원국의 자립 역량 제고와 수원국과 공여국간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공지능 융복합 4개교·반도체 2개교…2028년 개교 교육부는 특성화고등학교 가운데 6개 학교를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마이스터고)로 새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계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업계와 함께 설계해 운영하는 학교다.
교육부,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지원 개선 방안' 발표 순회교사 배치 법적 근거 마련…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확대 등 교육부는 16일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지원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리센느, 싸이커스 등 그룹 선정…수출용 음반부터 해외 공연까지 정부가 케이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중음악 산업의 허리인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공모를 거쳐 첫 지원 대상으로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82메이저, 빅오션, 유스피어, 엑신, 에잇턴 등 10개 그룹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