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필리핀, 지식재산 보호·위조상품 대응 등 협력 확대
지식재산처, 양국 정상회의 계기 필리핀 통상산업부와 MOU 체결 지식재산 데이터 교환, AI 활용 지식재산 행정서비스 개선 등 협력 지식재산처는 3일 오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필리핀 통상산업부와 '지식재산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양 정상 임석 하에 교환했다.
전체 자료 2,808건(146ms · hybrid)
지식재산처, 양국 정상회의 계기 필리핀 통상산업부와 MOU 체결 지식재산 데이터 교환, AI 활용 지식재산 행정서비스 개선 등 협력 지식재산처는 3일 오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필리핀 통상산업부와 '지식재산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양 정상 임석 하에 교환했다.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에 따라 교육부 인가 설치·운영 석·박사 과정 운영…일반 대학원 졸업자와 동등 학위 인정 기업이 직접 석·박사급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첫 사내대학원이 문을 열었다.
내게 필요한 정책 쏙쏙 담았어요. 쏙쏙 찾으세요.
4일 민간 MOU 7건도 체결…신규 원전·조선 산업 협력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3일(현지시간) 디지털과 방산, 농업, 무역·투자 등과 관련해 총 10건의 약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돼 분야별 협력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마르코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양국 힘 모을수록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원전 협력도 본격화" "한-필리핀 핵심광물 이상적 파트너…중동 안정·평화 회복되길"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문화 일상화" 민관 자율 참여로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과 문화 혜택 제공 내달부터는 매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삼아 문화예술인과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국민, 정부, 지자체가 함께 풍성한 문화의 장을 연다.
외교부 대변인 성명…"우리 국민 보호·에너지 수급 등에 다각적 노력" 외교부는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인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2일 오후 6시를 기해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에 한시적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한·싱 AI 커넥트 서밋' 참석…'한·싱 AI 얼라이언스' 출범 축하 "2030년까지 싱가포르에 3억 달러 규모 글로벌 펀드 조성할 것"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동반성장으로 AI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AI 대항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 동포 만찬 간담회 참석…양국 가교 역할 강조 "한국 부동산 투기 고질적 문제…비정상적인 것 고칠 것"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재외동포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또 더 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공동언론발표 이 대통령 "FTA 개선 협상 개시 공동선언문 채택…MOU 5건 체결" 산은, 싱가포르 국부펀드 자산운용사와 '투자 파트너십 MOU' 체결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제107주년 3·1절 기념사…"3·1혁명, 독립선언이자 평화 선언"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국립효창독립공원' 지정" "북측 체제 존중…일체의 적대행위, 흡수통일 추구 하지 않을 것"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 참석…새만금 'AI 미래도시'로 본격 육성 "정부 믿고 대결단 내린 현대차그룹에 감사…새만금에서 새 성장동력 마련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 역량 그리고 풍부한 자원이 합쳐진다면 새만금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일상 속 납득 어려운 제품·서비스 가격에 대해 직접 제안 정부는 27일 체감물가 안정과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민생품목을 집중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운영과 함께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국민 제안창구'도 문을 연다고 밝혔다. 국민 제안창구 배너 이미지.
싱가포르서 웡 총리와 정상회담…양국 공동 개최 'AI 커넥트 서밋' 참석 필리핀과 수교 77주년인 3월 3일 회담…원전·조선 등 유망 분야 협력 이재명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제조AX 상설전시관' 탐방…배추심 뽑기, 배수관 절단 등 로봇 시현 국내 로봇 시장 6조 2000억 원 규모…2030년 100조 부가가치 창출 글로벌 로봇 산업 무한경쟁 돌입…민관 협력 통해 국가적 역량 집중
강원·전북·전남·경남 등 16개 지역 선정…하반기 4개 지자체 추가 4월부터 시행…개인당 최대 10만 원·2인 이상 단체 20만 원 환급 등 정부가 오는 4월부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상품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을 처음 실시한다.
제25차 수석 보좌관 회의…"국가 정상화 조금씩 진척" 평가 "대북 모욕과 위협 행위, 국익 유용?…진지하게 되새겨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제25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가 정상화가 조금씩 진척되고 있다"면서 "자본시장도 정상화의 길을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했다.
강훈식 대통령 특사가 이끈 '정부 합동 특사단' UAE 방문 결과 방산 350억 달러 이상의 협력 사업 확정…방위산업 전(全)주기 협력 원전 분야도 핵연료 공급, 원전 정비 역량 강화 사업 등 긴밀히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