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2024 조직위 “조리 시설 등에 바이러스 감염 발견되지 않아”
경기 심판 2명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참가이전 감염 추정”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 진행 중…감염병 대응 철저한 방역 이어갈 방침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경기 심판 2명이 노로바이러스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시설 환경과 조리 시설 등에는 바이러스 감염 등의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대회 참가 이전 감염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