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르크메니스탄, 플랜트 사업 협력 재시동…60억 달러 수주 ‘기대’
가스전 탈황설비 건설 기본합의서, 폴리머 플랜트 정상화 협력합의서 등 서명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도 체결…산업·무역·에너지 안정적 교역·투자 환경 마련 윤석열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약 60억 달러 규모의 플랜트 사업 수주가 기대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윤 대통령과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부와 기업 간 8건의 협력 문서가 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