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까지 '한국 참외' 선박 수출…동남아 진출 청신호
CA 기술 적용, 신선도 항공편과 비슷…비용 40~60% 절감 베트남에 처음 선박 수출한 한국 참외가 비행기로 하루 만에 온 참외와 품질 차이가 없어 현지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이달부터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에이(CA) 기술을 적용한 참외 선박 수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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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기술 적용, 신선도 항공편과 비슷…비용 40~60% 절감 베트남에 처음 선박 수출한 한국 참외가 비행기로 하루 만에 온 참외와 품질 차이가 없어 현지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이달부터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에이(CA) 기술을 적용한 참외 선박 수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5월 1일부터 분양 신청 접수 중…씨닭·실용닭 보급 확대 계획 농촌진흥청은 토종닭 품종인 '우리맛닭'의 씨닭 분양 신청 접수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으며, 분양은 오는 6월 중순부터 순차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씨닭은 실용닭 생산을 위해 사육되는 부모 세대의 닭으로, 부화용 종란을 생산하는 닭을 말한다.
농진청, 치유농업 프로그램 2종 개발…조현병·우울증세 치료 효과 입증 텃밭을 만들고 식물을 키우는 등의 치유농업이 우울 증상 감소 등에 실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약물 중심인 기존 정신질환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비약물적 심리 지원 기술로 치유농업에 주목하고 그 효과를 의료기관 현장 실증을 통해 입증했다.
청년 농업인 영농 조기 정착 지원…농촌 고령화 대응 기대 농촌진흥청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청년농업인 전(全) 생애주기 관리·지원 서비스'를 2월 중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전(全) 생애주기 관리·지원 서비스'는 청년농업인에 필요한 영농단계별 맞춤형 영농정보를 제공한다.
농진청, 다 자란 개와 고양이 등 권장 영양소 함량 제시 사료 품질·안전성 확보…국내 사료 산업 경쟁력 높일 것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개와 고양이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을 명확히 설정함에 따라 사료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내 반려동물 사료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농업 미래대응 성장동력 확충…고위험 병해충 방제 강화 가루쌀 신품종 육성 등 식량자급률 향상…기후변화 대응 기술 개발도 농촌진흥청은 내년 예산을 스마트농업 확산, 디지털 육종모델 개발 등 미래대응 성장동력 확충과 가루쌀 신품종 육성 등 식량자급률 향상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 피부 평균 거칠기 15.5%·주름 깊이 최대 21% ↓ 사업체 기술 이전 후 제품 생산·상용화 진행 중…올해 9월 출시 예정 농촌진흥청이 특허 출원한 로열젤리 함유 화장료 조성물로 만든 화장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거쳐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화장품에 등록됐다.
농진청, 기상청 제공 정보 재해석해 농장별 기상·재해예측 정보 제공 올해 말까지 110개, 내년 말까지 155개 시군으로 확대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부터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지역주민, 농업인 등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수능이 백일(D-100) 앞으로 다가왔다. 농촌진흥청은 수험생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며 막바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국산 콩을 활용한 간단한 요리를 소개했는데, 주요리로는 콩나물밥과 두부면 샐러드파스타, 간식으로는 두부 칩, 두유 라테, 검정콩 빙수이다.
농진청, 사물인터넷 기술 접목한 ‘농업기계 사고 예방 기술 사업화’ 추진 전도·전복 사고 감지 알람 기술로 사고 시 보호자 등에 긴급 전달도 앞으로 트랙터, 경운기 등의 농업기계 주행 정보도 도로에 설치된 LED 주행 안내표지판에 문자와 이미지로 표시된다. 농촌진흥청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농업기계 사고 예방 기술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농진청,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발표 농작업 전 과정 기계화·로봇 개발 확대…바이오 융복합 혁신 기술 개발 농촌진흥청은 농작업의 전 과정을 기계화하고, 자율주행 농업로봇 개발을 확대하는 등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농진청, 9개 시·군과 업무협약 체결…내년부터 2026년까지 조성·운영 내년부터 3년 간 주요 노지작물 주산지 9곳에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가 조성된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정보(데이터), 로봇, 감지기 등 첨단 기술의 노지 적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 육성 감귤 보급 1위 ‘하례조생’, 재배 면적 567헥타르 달성 수확기가 다양하고 맛과 개성이 뛰어난 우리 품종 감귤이 재배 면적을 넓혀가는 한편,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일본 도입 품종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국내 감귤 산업계에서 우리 품종이 점차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환절기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증상 완화에 좋은 특용작물 3가지를 소개한다. 생강은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은 매워 몸을 따뜻하게 하고 구토, 가래, 기침을 멎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한다. 감기에 걸려 몸이 오들오들 떨리고 추위를 타면서 가래와 기침이 나올 때 섭취하면 좋다.
농진청, 농촌의 고유성 경험과 지속 가능성 키우는 ‘농촌관광 프로그램’ 개발 농촌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농촌관광 프로그램이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17일 최근 가족, 친구 등 소규모로 농촌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농촌의 고유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속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쌀 소비 촉진 행사…“우리 농업·식량자원의 중요성 알리는 계기 되길” 11월 11일 ‘가래떡데이’를 맞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온라인 행사가 열린다. 농촌진흥청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국립식량과학원 기관 캐릭터인 ‘식냥이’와 함께하는 온라인 행사 ‘11월 11일은 가래떡이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수집 데이터 품질·표준 관리체계 적용 및 외부 오픈으로 활용도 높여 농촌진흥청은 연구과제 수행 및 스마트팜 농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농업연구·개발(R&D) 데이터 플랫폼’을 오는 2025년까지 3단계에 걸쳐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