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조달 개혁으로 기술 선도…균형·공정성장 이끈 1년
조달청, 출범 1주년 성과 발표…혁신조달 확대, AI 산업 육성에 일조 중소기업 성장기회 확대…비수도권 기업 조달 우대로 지방주도 성장 조달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공공조달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기술선도성장·균형성장·공정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방향 아래 지난 1년간 공공조달 개혁을 비롯한 주요 정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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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출범 1주년 성과 발표…혁신조달 확대, AI 산업 육성에 일조 중소기업 성장기회 확대…비수도권 기업 조달 우대로 지방주도 성장 조달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공공조달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기술선도성장·균형성장·공정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방향 아래 지난 1년간 공공조달 개혁을 비롯한 주요 정책을 펼쳐왔다.
조달청, 9월 말까지 48개 과제 개선 완료…기업·국민 체감도 높인다 조달청이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하고 신속하게 혁신해 우리 경제의 진짜 성장을 뒷받침한다. 조달청은 지난달 제2차 민·관합동 조달현장 규제혁신위원회에서 심의한 조달분야 규제합리화를 위한 5개 분야 112개 과제를 적극 추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공고기간 내 정당한 권리자 등의 권리 신고 없으면 국가가 소유권 취득 조달청은 2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등 전국의 소유자 없는 부동산(무주부동산) 268필지(22만 4717㎡)를 국유화하기 위해 이날부터 12월 1일까지 6개월간 공고한다고 밝혔다. 공고는 관보, 일간신문, 조달청 누리집(pps.go.kr)에 게재한다.
조달청, 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현장 점검 및 수출 방안 모색 조달청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에서 진행되는 혁신제품 해외실증 사업의 현장을 점검하고 수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혁신제품 해외실증은 조달청이 제품을 구매해 해외 공공기관에 제공하면 해당 기관이 제품을 직접 사용하면서 성능과 품질을 검증하는 제도다.
알루미늄·구리·주석, 1년치 약정…공급망 위기시 원자재 수급난 해소 등에 활용 조달청은 국가핵심자원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해 비철금속 연간공급계약을 확대 추진한다. 조달청은 지난해 아연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한 연간공급계약이 성공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그 대상을 수입의존도가 높고 시장수요가 많아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요구되는 알루미늄·구리·주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10일 혁신제품지원센터 문 열어 공공구매 확대 본격 지원 조달청은 10일 '혁신제품 지원센터' 현판식을 열고 혁신제품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혁신제품 지원센터는 혁신제품 사업의 체계적·전문적 지원을 위한 민간 중심의 전문기관으로, 민간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시각을 활용해 혁신제품의 발굴부터 공공판로, 해외진출까지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조달기업공제조합 보증사업 본격 시작…타 공제조합·민간보증회사 대비 25~50% 인하 조달청은 24일 조달기업공제조합의 보증사업이 본격 개시돼 조달시장에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의 계약·입찰·선금 등 각종 보증수수료 부담이 최대 50% 줄어든다고 밝혔다.
6~7일 열린 ‘공공조달 수출상담회’서…현 정부 출범 후 매년 증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중소·벤처·혁신기업 등 K-조달 기업의 수출이 해마다 증가해 한국 수출 활력과 역동경제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개최한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1249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공전기차 배터리 주요정보 공개…충전장치 안전성 확충 혁신제품 모집 분야에 화재대응 분야 신설해 시범구매 확대 조달청은 지난 6일 정부에서 발표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에 맞춰 공공부문에서의 전기차·전동차 및 전기차 충전장치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 신속하게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조달청,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첫 간담회 개최…부정당업자 과도한 과징금 부과 개선·혁신제품 확대 조달청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서울지방조달청에서 메인비즈 소속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달청, 올해 해외조달시장 진출지원 계획 발표 수요 기반 해외조달 특화 바우처 6월 신설…1400명 전문인력 양성 조달청이 올해 2조 달러 규모의 해외조달시장 집중 공략에 나선다. 이를 위해 친환경 기자재, 재난·안전, 첨단 기계장치, 농·식료품, 바이오 등 5대 분야를 해외조달시장 중점 진출 대상으로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전매 발각시 2년내 등록제한, 전매차익 환수, 위약금 부과 등 엄중조치 조달청은 4월부터 공공비축물자 이용 업체를 대상으로 비축물자 재판매(전매) 행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조달청은 알루미늄, 구리, 니켈, 주석, 아연, 납 등 비철금속 6종을 공급망 위기에 대비해 비축하고 있으며, 그중 일부를 연중 상시 방출해 국내 물가 안정 및 중소 제조업체의 안정적인 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