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테러 대응태세 완비 확인…‘2023 국가 대테러종합훈련’ 개최
정부 부처 12개 기관 300여명 참가…대테러 통합작전 역량 등 제고 정부가 드론·화생방 공격, 항공기 피랍 등 어떤 유형의 공항 테러에도 대비가 돼 있음을 확인했다. 김혁수 대테러센터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 국가 대테러종합훈련’을 주관하고 관계기관의 테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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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12개 기관 300여명 참가…대테러 통합작전 역량 등 제고 정부가 드론·화생방 공격, 항공기 피랍 등 어떤 유형의 공항 테러에도 대비가 돼 있음을 확인했다. 김혁수 대테러센터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 국가 대테러종합훈련’을 주관하고 관계기관의 테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말라위·토고·카메룬 등 방문…정상급 회담으로 관계 강화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아프리카·유럽 5개국을 방문한다. 이번 순방은 아열대기후 동남아프리카 말라위로 시작해 서아프리카 토고와 중앙아프리카 카메룬을 거쳐, 북유럽 노르웨이와 핀란드에 이르기까지 기후와 풍토, 경제가 전혀 다른 2개 대륙 5개 국가를 아우른다.
무탄소 에너지 추진 단체와 협력 추진…CFE 이니셔티브 동참 유도 나서 윤석열 대통령이 국제연합 총회에서 제안한 무탄소 연합이 27일 공식 출범했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무탄소연합(CF)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불법사금융 척결 범정부 TF 개최…온라인·비대면 범죄 대응 수사역량 결집 올해 불법사금융 검거 35%↑…구속인원 3.6배, 범죄수익 보전액 2.4배 증가 정부는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민생경제범죄가 확산될 가능성에 대비해, 당초 오는 10월말까지 계획했던 불법사금융 특별단속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D-88…주요 추진현황 점검 시설, 출입국·교통, 위생·안전, 문화행사·청소년참여 등 준비 만전 기할 것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3일 강원도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문체부·기재부·행안부·국방부·교육부·식약처 등 주요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88일 남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측정 가능한 수치 도달 기술적인 표현”…IAEA도 정상 변동범위 내 판단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3㎞ 이내 해역 일부 정점에서 검출하한치 이상의 삼중수소 농도가 검출된 것과 관련, “비정상 또는 이상상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확인했다.
‘지역·필수의료 혁신 이행 관계장관회의’ 주재…“충분한 논의·협의 거쳐 마련” “인력 재배치, 필수의료 수가 인상, 의료사고 부담 완화 등 함께 추진”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무엇보다 의료인력의 확충이 시급하다”면서 “지금 증원하지 않으면 우리사회에 더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국무회의 주재…“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적극 지원” 한덕수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서 “서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날 처리할 의제와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무1차장 “삼중수소 농도, 오염수 유량·해수 취수량 고려시 1차와 유사” 식약처 “국민 우려가 많은 일본 신선 수산물은 해외직구로 판매되지 않아”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16일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은 삼중수소 농도, 오염수 유량 및 해수 취수량 등을 고려했을 때, (오염수) 2차 방류가 특이사항 없이 1차 방류와 유사하게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규제개혁위원회 ‘2023년 재검토규제 심사 결과’ 13일에 심의·의결 대출모집인 금융사 전속 의무 폐지…사업용 차량 앞면 광고도 허용 앞으로 대출모집인이 1개 금융회사의 대출상품만 취급토록 한 전속의무를 폐지해 소비자가 여러 금융회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선택할 수 있다.
국무1차장 “후쿠시마 현장사무소 방문과 IAEA 본부와의 화상회의 등 진행”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11일 “우리 전문가들은 후쿠시마 현장사무소 방문과 IAEA 본부와의 화상회의를 통해 1차 방류 이후 설비점검에서 특이사항이 없었고, 상류수조 4곳에서 도장이 부풀어 오른 현상은 안전성과 무관함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9일 세종에서 제577돌 한글날 경축식…관련 단체, 시민 등 1천여 명 참석 한덕수 국무총리 “세종학당, 2027년까지 350개소로…한글문화 산업화 지원”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제577돌 한글날 경축식 기념사에서 “AI 시대를 이끌어 나갈 세계인의 언어가 바로 ‘한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