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흡연시 ‘과태료 500만원’…7월 31일부터
‘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위험물 저장·취급 장소 흡연금지 신설 관계인은 반드시 금연구역 알림표지 설치해야…미설치시 시정 명령 앞으로 주유소 등 위험물 저장·취급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청은 이 같은 내용의 ‘위험물안전관리법’이 지난 1월 30일에 개정되어 오는 7월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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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위험물 저장·취급 장소 흡연금지 신설 관계인은 반드시 금연구역 알림표지 설치해야…미설치시 시정 명령 앞으로 주유소 등 위험물 저장·취급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청은 이 같은 내용의 ‘위험물안전관리법’이 지난 1월 30일에 개정되어 오는 7월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소방청, 현장대원 안전확보 등 위한 예산 확보 및 법적·제도적 정비 착수 10월 ‘119메모리얼데이 문화행사’ 진행…순직소방공무원 추모 소방청은 소방 현장대원의 헬멧을 경량화하는 등 품질개선 연구개발을 추진 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보호장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봄철 화재 인명피해 연평균 660명…재산피해액 사계절 중 가장 커 5월 31일까지 선제적 화재예방활동…화재예방 컨설팅·교육 강화 등 소방청은 최근 5년간 화재분석 결과 계절별 화재 발생은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1년 중 3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심폐소생술·심장충격기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생에 기여 최근 3년간 증가...전화·영상 CPR 지도 등 상황요원 비율도 ↑ # 버스에서 심장이 멈춰 의식을 잃은 50대 남성을 발견한 시민들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며 인근 소방서에 차를 급히 세웠다. 달려나온 소방관들은 버스 안팎에서 심폐소생술을 이어갔고, 심장은 10분 만에 다시 뛰기 시작했다.
소방청,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 발표 준비-초기-장기 단계별 대응 방안 마련…센터 인력 증원·장비 보강도 정부가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초기-장기 단계별 방안을 마련, 특히 응급환자 이송 지연이 발생할 경우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직접 병원을 선정토록 해 대응하기로 했다.
소방청, 2023년 119구급차 이용현황 분석…전체 201만 여명 이용 70대 이상 이송 전년대비 3.9% 증가…20~50대는 3.7% 감소 지난해 119구급차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우리 국민 201만 7004명이 119구급차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청,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공포 앞으로 소방청장은 50층 이상 초고층 건축물 등에 대해 피난안전구역을 설치·운영토록 조치명령할 수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다.
소방청, 소방시설 점검 독려 캠페인…‘아파트아이’와 협업해 서비스 제공 최근 5년 설연휴 전국 화재 2507건…아파트 등 공동주택서 화재 많이 발생 설 연휴 동안 공동주택 거주자들은 ‘앱’을 통해 손쉽게 소방시설을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된다.
소방청 ‘2024년 업무계획’ 발표…국민안전 최우선 12개 세부과제 추진 응급환자 생존율 높일 수 있도록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 전국 시행 소방 현장대원 마음돌봄 강화…순직자·유가족 지원 전폭적 확대 소방청이 해외 우수장비와 비교·분석을 통해 소방관의 개인보호장비 기본규격 기준을 상향하고 헬멧을 경량화(무게 10%↓) 하는 등 품질개선 연구개발도 추진해 최고 수준의 보호장비를 지급한다.
소방청, 119 다매체 신고 방법 적극 홍보 신속·정확한 출동지점 파악, 대처방법 실시간 안내 등 효과적 소방청은 설 연휴 위급상황에 대비해 문자, 영상, 앱 등을 활용한 다매체 신고 방법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4일 소방청에 따르면, 다매체 신고는 문자 및 사진, 119신고앱, 영상통화 등을 활용해 119 종합상황실에 신고하는 신고방법으로, 2011년부터 소방청이 제공하고 있는…
옥조근정훈장 추서, 1계급 특진, 국가유공자 지정 등 부족함 없는 예우 약속 시민 분향소 및 사이버 추모관 운영…전국 모든 소방공무원 근조 리본 패용 소방청은 경북 문경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수광 소방장과 고 박수훈 소방교를 추모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오는 3일 영결식까지 조기를 게양한다고 밝혔다.
CCTV 영상, 119종합상황실 시스템 연계…모니터링, 교통정체 상황 등 확인 부산·강원·대전 ‘스마트CCTV 통합플랫폼’ 공식 운영…하반기 전북 시범운영 소방청은 2022년 부산, 강원에 이어 2023년 대전지역 시범운영을 마친 ‘스마트CCTV 통합플랫폼’ 사업이 2월부터 해당 3개 시도에서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연휴 사고 발생 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및 신속한 재난 등 대응 관할지역 관계없이, 차량 정체에도 사고지역 최근접·최적정 헬기 신속출동 # 지난 설 연휴, 충남 아산시의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는 승용차 추돌사고로 뇌출혈 증상을 보이며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극심한 교통정체로 구급차가 더디게 이동하고 있던 그 때, 소방헬기가 출동해 A씨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공무원 채용방식 개선…장비 들고 버티기 등 근력·근지구력 측정 2027년부터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윗몸일으키기 등 기초체력 위주에서 소방 직무 특성을 반영한 인명구조, 장비 들고 버티기 등 순환식 종목으로 변경한다. 배덕곤 소방청 기획조정관은 23일 이같은 내용의 신규 소방공무원 선발 및 양성계획을 발표하며 현장 직무 특성상 강인한 체력을 요구하는 만큼 2027년 채용시험부터는…
예방점검, 안전관리, 교육홍보 등 ‘2024년 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다중이용시설 및 아파트 등 주거시설 사전점검·화재안전조사도 실시 소방청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안전한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2024년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임시거주시설도 10호 → 20호로 확대…지난해 406세대 거주시설 등 지원 소방청은 올해부터 화재피해주민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기존 최장 8일까지 걸리던 지원처리 기간을 2일로 단축했으며, 임시거주시설도 10호에서 20호로 확대하기로 했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연령대별 집중 체험교육 방식으로 전환 지난해 전년비 10% 증가한 740만명 교육 실시…취약계층 100만명 이상 소방청이 올해 800만 명 이상을 목표로 노인·장애인 등 재난약자 맞춤형 119안전교육을 확대한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온라인 소방민원포털 시간·장소 제한없이 대응 가능…접수·처리·결과 출력까지 한번에 소방청은 국민 편의성 향상과 전국 공통의 표준화된 예방체계 마련을 위해 소방예방정보시스템 통합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온라인 소방민원포털’을 통해 시간·장소 제한없이 365일 24시간 온라인 민원 서비스 대응을 확대하는데,특히 접수·처리·결과 출력까지 한번에…
소방청, 다중출동체계 확립 위해 ‘펌블런스’ 확대 시행 펌뷸런스 운영 꾸준히 증가…펌프차구조대 구조건수 전년대비 2.5배 ↑ 소방청은 9일 119구조·구급대의 출동공백을 최소화하고, 구조·구급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화재진압대의 구조·구급 업무를 더욱 강화해 다중출동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범운영’ 전국 확대…1월 중 8개 시·도 시행 신속한 초기대응·국민피해 최소화…출동거리·시간 단축, 연료비 절감도 관할구역 구분 없이 가장 가깝고 임무 수행에 적합한 소방헬기를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소방청은 각종 위급상황 및 대형재난에 대비한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범운영’을 연내 확대 시행하겠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