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멋과 품격 담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본격 착수
설계공모서 '채와 마당으로 구현한 국가상징공간, 지혜의 풍경' 당선 특별자문회의 구성, 정체성·상징성 보완…내년 착공, 2029년 입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설계공모와 국민,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마무리하고 건축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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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공모서 '채와 마당으로 구현한 국가상징공간, 지혜의 풍경' 당선 특별자문회의 구성, 정체성·상징성 보완…내년 착공, 2029년 입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설계공모와 국민,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마무리하고 건축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2027년 착공·2029년 입주 목표 광역 대중교통 확충·세종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등 도시 기반 구축 국민주권정부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17일부터 23일까지 5개 대상 공감투표…최종 당선작 4월 말 발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공모 2차 심사에 오른 5개를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국민공감투표를 시행다고 16일 밝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에 대한 국민공감투표는 전문가 심사와 별도로 세종집무실 설계안에 대한 선호도를 확인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최종 당선자에 집무실 기본 및 실시설계권 부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3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 공모 참가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우수하고 창의적 건축설계안을 모집하기 위해 지난 1월 16일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국격·효율성·국민 소통 제고하는 상징 건축물 건립…4월 당선작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시설인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건축 설계공모에 착수했다. 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국격을 높이고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역사적 건축물로 만들기 위해 품격 있는 디자인, 대통령과 참모들 간의 소통 강화 등 국정 효율성 제고, 최고 수준의 보안과 국민 소통과의 조화 등을…
대통령집무실·국가상징구역·소통협력팀으로 구성 대통령 세종집무실 인근 부지 조성 공사 우선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건립단)을 신설하고 6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행복청, 2025 공동주택 공급계획 발표…"향후 5만가구 이상 공급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올해 세종지역 합강동(5-1생활권), 다솜동(5-2생활권), 산울동(6-3생활권) 3개 생활권에 공동주택 3425호를 착공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또 산울동(6-3생활권)에는 1689호의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된다.
지난해 4월 어린이박물관 개관 이어, 도시건축박물관 착공 2구역 국립민속박물관 설계 곧 선정·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2일 국내 최초로 여러 개의 개별 박물관을 집적화한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가 지난해 4월 어린이박물관 개관에 이어 도시건축박물관이 착공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31년 이전이 예정된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2구역…
25일 국무총리 참석 ‘비전 선포식’ 개최…“지방시대 실현 성공스토리 기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5일 세종 공동캠퍼스 맞이광장에서 ‘세종 공동캠퍼스 개교기념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세종 공동캠퍼스는 대학 간 벽을 허물고 지식과 자원을 공유해 더욱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을 도입한 국내 최초의 캠퍼스 모델로, 임대형(서울대, KDI, 충남대, 충북대, 한밭대)과…
행정·정책, BT, AI·ICT 3개 전공 특화…융합 교육·연구 규모 60만㎡ 학생 3000명…강의실·지원시설 공동 이용 소속 대학은 다르지만 같은 캠퍼스를 누비면서 여러 대학이 강의실 건물과 학술지원센터·체육관·학생회관 등 지원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종공동캠퍼스가 지난 2일 문을 열었다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