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가, 대한민국의 엔진"…'2025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정
14년 간 8477명 청년 창업자 발굴·육성, 토스·직방 등 유니콘기업 배출 우리나라 청년창업의 산실인 청년창업사관학교가 15년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청년 창업가 500여 명과 함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경기 안산시 청년창업사관학교 본교에서 '2025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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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간 8477명 청년 창업자 발굴·육성, 토스·직방 등 유니콘기업 배출 우리나라 청년창업의 산실인 청년창업사관학교가 15년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청년 창업가 500여 명과 함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경기 안산시 청년창업사관학교 본교에서 '2025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 1차 추경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5개월 간 추진 매회 일~토요일 진행, 결제액의 최대 10%, 회차별 최대 2만 원 환급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전국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등 취약상권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 과제 50개 확대…글로벌트랙 24개 신설해 3년 간 최대 15억 원 지원 AI 분야의 급격한 시장변화에 대응해 스케일업 팁스(일반형) 신규 과제를 50개 확대하고,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트랙을 24개 신설해 3년 동안 최대 15억 원의 R&D 자금을 제공한다.
중기부, 'K-뷰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 발표 미 인플루언서 연계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 'K-뷰티 명품 사절단' 등 도입 중소벤처기업부는 K-뷰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관세조치 관련 통상이슈 대응, 신시장 진출, 유망기업 발굴·육성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별재난지역 경제활성화 위해 디지털온누리상품권 10% 환급행사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중기부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4조 8267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미 관세 조치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7698억 원, 산불피해 및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민생회복을 위해 4조 201억 원, AI 등 신기술의…
중기부 "물가상승률 고려"…소상공인 기준도 '120억 원'→'140억 원'으로 상향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판단하는 매출 기준이 대폭 상향된다. 물가 상승분을 반영함으로써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중기부·KB금융그룹 협력, 수출 컨설팅·바우처 지원…이달 30일부터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수출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오는 30일부터 모집한다. 소상공인 수출 컨설팅 지원사업은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수출 전략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테크 서비스 수출바우처' 참여 중기 모집…140억 원 규모로 400곳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디지털·인공지능 등 테크 서비스 분야 수출 확대를 위한 '테크 서비스 수출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테크 서비스는 디지털이나 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이거나 기존보다 대폭 효율화된 서비스다.
중기부, '창업성장-도약R&D' 신규과제 모집공고…110개 과제 선발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도약R&D에 참여할 중소기업 모집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공고한다. 이번 도약 R&D 과제는 창업기업 초기 성과를 토대로 지속 가능성과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약 R&D를 지원한다.
4월 28일 뉴스핌 <중진공 정책자금 대출 부실 심화…약정해지율 30%육박>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설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진공 정책자금 약정해지율 30% 육박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정책자금 부실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30여 개 온·오프라인 판매채널·2만 4000여 개 소상공인 제품 참여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디지털온누리상품권 10% 환급행사·이벤트 중소벤처기업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적 소비 촉진 행사인 '5월 동행축제'를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구글플레이 등 13개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외 시장 진출 기회 마련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 36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중기부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창업지원 사업으로, 정부와 글로벌 기업이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바이오·AI·반도체 등 미래전략분야 19개 신규과제 선정…최대 100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바이오,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미래전략분야 19개 R&D사업을 '딥데크 챌린지(DCP)' 신규과제로 최종 확정했다. DCP는 중소벤처기업이 고위험·고성과 R&D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최대 100억 원 안팎의 자금을 지원하는 대규모 R&D 프로젝트다.
30개 민간 출자자 참여…"딥테크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기회 제공" 정부는 30개 민간 출자자가 참여하는 60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를 조성한다.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는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딥테크(선행기술) 스타트업 등에 중점 투자하기 위해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금융권과 정부가 함께 조성하는 펀드다.
21일부터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확인지급' 접수…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배달·택배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직접 배달하는 소상공인도 최대 30만 원의 배달·택배비 지원금을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부터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 확인지급 대상자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는다.
[2025 추경] 통상리스크 대응 1000억 원 신설·긴급 유동성 자금 5000억 원 추가 공급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추경예산안 5조 112억 원을 편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번 추경으로 통상리스크 대응 지원, 민생회복지원, AI 등 신기술 대응 지원 등 3대 분야를 중점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소 3000만 달러 한국기업 의무 투자…한국 벤처·스타트업 미국 진출 기반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 벤처캐피털과 총 2억 달러(약 2926억 원) 규모의 글로벌펀드를 조성, 한국 벤처·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글로벌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처음 경상북도 선정…특화지원사업 25억 원 연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올해 처음 도입하는 '지역주도 소공인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지자체로 경상북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도 소공인 육성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18일에 중기부가 발표한 '소공인 지원 3개년 종합계획'에 새롭게 포함된 정책과제로, 중기부와 광역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공인 육성 계획을…
'2025년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글로벌쇼핑몰 시장성 등 활용,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정부는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에 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의 제품 입점과 판매 지원에 나선다.
코스맥스·한국콜마·모태펀드 공동 출자…유망 케이-뷰티 기업 투자 본격화 민·관이 함께하는 400억 원 규모의 최초 'K-뷰티 펀드'가 닻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400여 개 뷰티 중소·벤처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K-뷰티 펀드 출범식 및 글로벌 인사이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