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창업으로 지방상권 살린다…관광·문화 결합 지역경제 활성화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연간 로컬창업 1만 명·로컬기업 1000개사 육성 글로컬 관광상권 17곳 조성…상권 확산·제도 기반 강화 정부가 활기 넘치고 자생력 있는 지역 상권을 조성하기 위해 연간 로컬창업가 1만 명·로컬기업 1000개사를 육성하고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투자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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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연간 로컬창업 1만 명·로컬기업 1000개사 육성 글로컬 관광상권 17곳 조성…상권 확산·제도 기반 강화 정부가 활기 넘치고 자생력 있는 지역 상권을 조성하기 위해 연간 로컬창업가 1만 명·로컬기업 1000개사를 육성하고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투자 기반을 마련한다.
창업 중심 경제 전환 본격화…창업열풍펀드 500억 조성·성장 전주기 지원 비수도권서 70% 이상 선발, 지역 균형성장 기반 마련…AI 솔루션 등 제공 정부가 전 국민 대상 창업 플랫폼을 구축해 5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고 500억 원 규모 창업열풍 펀드 조성에 나선다.
CEO 연령·승계계획 등 종합 평가, 기초 100개·종합 40개사 선정 기업가치평가·실사·계약까지 지원…컨설팅 비용 최대 10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기업승계 M&A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5일부터 공고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 신청서류 50% 감축, 사업계획서 분량 30% 이상 감축 AI 기반 '통합지원 플랫폼' 5월부터…상담전화는 '1357'로 통합 중소기업·창업·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서류를 절반으로 줄이고 통합 플랫폼과 상담체계를 구축한다.
20일부터 신청…3일 이내 신속 심사·최대 1050만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중동 불안 고조로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이 급증함에 따라 피해 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105억 원 규모 긴급 물류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AI·디지털 기반 역량 강화, 플랫폼·대기업과 상생 협력 확대 정책자금 지원 방식 개선…채무조정 연계 복합지원시스템 운영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성장과 재도약'을 핵심으로 매출확대와 회복·재도전 등을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대기업 해외 네트워크 활용, 중소기업 지원…1차 25개 과제 참여기업 모집 주관기업 협업과제 도입·중장기 프로젝트 확대…기업당 최대 2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169억 원 규모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해 대기업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에 나설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물류비 지원 확대, 패스트트랙 절차 신속 지원, 대체 시장 발굴 등 정책자금 '특별만기연장'도 추진…원금 거치 최대 1년 연장 검토 정부는 중동 상황 불안으로 수출 차질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긴급 물류바우처'를 신설하고 정책자금 대출 특별만기연장을 추진한다.
수출입 차질·물류 지연 등 영향 점검…유관기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 '피해·애로 접수' 창구 설치·비상연락망 가동…맞춤형 지원방안 마련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중동 정세 급변에 따라 중소기업의 수출입 차질과 물류 지연 등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TF 회의를 열고 피해·애로 접수창구를 설치해 유형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2025년 신규 벤처투자, 전년비 14% 증가…민간 출자가 80% 차지 국내 유니콘기업 27개사로 늘어…AI반도체·데이터 등 혁신 분야 확대 2025년 신규 벤처투자가 13조 6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해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했다.
전략품목 지정·온라인 수출 바우처 도입…물류비 지원 확대 등 K-브랜드 전문 글로벌플랫폼 육성·활용 사업 참여 플랫폼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13일부터 'K-브랜드 전문 유망 플랫폼 육성사업'에 참여할 중소 플랫폼사와 글로벌플랫폼 활용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중기부,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 신설 수출·마케팅·해외인증 등 맞춤형 사업화 서비스 '주치의 방식'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연구개발(R&D)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확보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성과가 매출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패키지' 사업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제조AI 중소기업 채용 확대…연구인력 최대 2명까지 지원 공공연 연구인력 파견·현장맞춤형 양성으로 기술애로 해소 중소기업이 연구인력을 채용하거나 공공연구기관 인력을 파견받을 경우 해당 인력 인건비의 최대 50%를 3년 간 지원받을 수 있고, 제조AI 중소기업에는 연구인력 채용을 최대 2명까지 지원한다.
딥테크 잠재 유니콘 50곳 선정해 단계별 집중 육성 투자·해외 진출 연계하고 성과 미달 시 환수 구조 적용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분야 잠재 유니콘기업 50곳을 선정해 2년간 최대 16억 원의 자금과 200억 원의 특별보증을 단계적으로 제공한다.
29일부터 본격 운영…재기·개인회생 등 채무조정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채무조정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전국 78개소로 확대하고 2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병권 중기부 제2차 차관은 29일 경기 화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센터에서 센터 확대 개소식을 열고, 재기 정책 관련 소상공인 의견을 수렴했다.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대상…공과금·보험료 등에 사용 신청은 2월 9일부터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2부제 온라인 접수 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의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한다.
인공지능(AI)·딥테크 유니콘 육성에 1조 3000억 원 집중 투자 지역성장펀드 확대·회수시장 활성화로 벤처투자 선순환 강화 정부가 총 4조 4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해 AI·딥테크 유니콘 육성, 지역 벤처투자 확대, 회수시장 활성화를 아우르는 벤처산업 전반의 성장 기반을 본격 확충한다.
피해 신고부터 회복 지원까지…부처 간 공조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법·제도 정비·전문인력 협업 확대…기술보호 사각지대 해소 추진 정부 6개 기술보호 핵심부처가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을 위한 범정부 대응체계를 가동해 피해기업의 신속한 회복과 기술보호 제도 개선에 나선다.
기술기반·청년 창업 확대…정보통신·전문기술 분야 중심 증가 종사자 수 2.2%·매출액 4.3% 감소…자금 부담 등 경영 여건 영향 2023년 기준으로 창업기업 수가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반면, 종사자 수와 매출액은 감소해 창업 저변 확대와 경영 여건 둔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11만 1570원…소비 증가액 17조8000억 원 디지털 온누리 사용 ↑…"국민과 소상공인 만족할 소비 진작책 마련" 지난해 9~12월 시행된 상생페이백을 통해 1170만 명이 총 1조 3060억 원을 돌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