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지역창업페스티벌' 첫 개최…창업열기 전국으로 퍼진다
올해 비수도권 14회 개최…투자·네트워킹·경진대회 통합 운영 '모두의 창업' 연계 확대…'지역창업 오디션' 등 후속 프로그램 진행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충북 오송을 시작으로 비수도권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역창업 페스티벌'을 연중 14회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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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비수도권 14회 개최…투자·네트워킹·경진대회 통합 운영 '모두의 창업' 연계 확대…'지역창업 오디션' 등 후속 프로그램 진행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충북 오송을 시작으로 비수도권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역창업 페스티벌'을 연중 14회 개최한다.
기술인재 중심 4대 도시 우선 선정…지역 주력산업 연계 6곳 추가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 100위권 창업도시 5곳 조성 목표 정부가 '창업'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거점 '창업도시' 10곳을 조성해 수도권 중심의 창업 구조를 다핵구조 생태계로 바꾼다.
수출규제 대응 강화…인증·실증·컨설팅 비용 최대 70% 지원 온라인 수출기업 물류 부담 완화…풀필먼트·해외거점 활용 지원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규격인증 비용, 실증비,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이달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중기부·인도 중소기업부 MOU 체결…혁신 파트너십·워킹그룹 운영 뉴델리서 취업·창업 박람회 개최…스타트업 협력·인재 교류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벤처·스타트업 인재 교류와 창업 협력을 본격화했다.
중소제조 현장에 64장, 스타트업 AI 생태계 조성에 200장 투입 4월 공모, 6월부터 현장 보급...AI 인프라 격차 해소 기대 정부가 중소제조기업과 창업기업에 GPU 264장을 공급해 AI 기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채용대행·헤드헌팅 비용 75% 지원…총 10억 원 규모 시범사업 추진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기업 5~10%p 추가 지원…5월 6일까지 신청 접수 비수도권 중소기업이 전문 기술인력을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할 경우 채용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바우처로 지원한다.
중기부, 유동성 위기 대응…긴급경영안정자금 5000억 원으로 확대 수출국 다변화·창업 활성화 지원…신시장·혁신·재창업 자금 강화 중동전쟁 피해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총 5500억 원의 정책자금이 추가 공급된다.
미국 등 거점 5곳서 기술실증·현지 보육·법률·세무 자문 등 밀착 지원 실리콘밸리 등에 '스타트업·벤처캠퍼스' 조성…5년간 7개 거점 구축 중소벤처기업부는 전 세계 주요 경제 거점에 설치된 'K-스타트업센터'의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다방면으로 밀착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반바우처 800억 원…중동 피해기업 우선 지원·최대 1억 원 한도 물류전용 500억 원 확대…지원대상 전면 확대·패스트트랙으로 1개월 내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와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1300억 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병·의원, 수의업, 법무·회계사무소 등 가맹점 등록 못해 중대 위반행위 땐 부당이득금의 1.5~3배 과징금 부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영세·중소가맹점으로 제한된다.
원재료 가격 상승분 납품대금에 반영…조기 지급·지체상금 면제도 추진 동반성장지수 반영 등 인센티브 제공…협약 업계 전반으로 확산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플라스틱 가공 중소기업의 원가 상승분을 납품대금에 반영하기 위해 대·중견기업과의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200개 및 3만 3000개 소상공인 참여 디지털온누리 할인율 10% 상향, 의류·주방용품 최대 90% 할인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10%로 높이고 의류·주방용품 최대 90% 할인행사와 카드 청구할인 등을 제공하는 '4월 동행축제'를 이달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천연자원 활용·혁신자원 연계 등 4개 분야…오는 30일까지 모집 정부가 지방소멸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범부처 지역혁신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정부가 지역의 여건과 특색에 맞는 과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중앙정부의 정책수단을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을 이같이 추진한다고 6일 전했다.
전국 11개 대학 순회·16개 지역 설명회 병행…5월 15일까지 창업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6일부터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 참여 확대를 위해 전국 11개 대학에서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를 시작한다. 이번 캠퍼스 투어는 국가창업시대의 핵심 정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청년과 대학생에게 직접 알리고,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플라스틱용기 납품거래 점검…식료품·음료·커피 등 15개 위탁기업 대상 연동제 미이행·단가 미반영 집중 조사…적발 시 시정명령 등 엄정 대응 중소벤처기업부가 플라스틱용기 납품거래를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에 착수했다.
'비상경제 대응 TF' 확대…실시간 점검·신속 대응체계 구축 원자재·포장재 가격 상승 대응…유동성·물류 지원 및 상생협력 강화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전쟁 확산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국내 상권 분석 결과 수도권 쏠림 뚜렷…매출 최대 5배 격차 확인 글로컬·테마·골목상권 66곳 선정…상권 유형별 맞춤 지원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375억 원을 투입해 글로컬상권 6곳, 로컬테마상권 10곳, 유망골목상권 50곳을 선정·지원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관광·상권 결합한 글로벌 진출 전초기지 구축 수출지원 체계 고도화…민관 협력 K-뷰티 허브 조성 정부가 지방정부 2곳을 선정해 K-뷰티 수출 거점을 구축하고 중소·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중기부·금융위·유관기관·은행연합회, 27일 '업무협약' 체결 31일부터 연간 10만~20만 명 '위기 징후' 소상공인 진단·상담 정부가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이 '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나선다.
예비창업자 발굴·육성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 9개 부처가 12개 예선리그 운영…12월 왕중왕전까지 대장정 돌입 범부처 협업으로 최대 상금 5억 원의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