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총 8조 7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공급
중기부,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계획 발표 중소기업 정책자금 5조 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3조 7000억 원 등 유망 기업의 혁신성장 중점 지원, 촘촘한 금융안전망 구축 올해 중소기업 대상 정책자금 5조 원과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 3조 7000억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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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계획 발표 중소기업 정책자금 5조 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3조 7000억 원 등 유망 기업의 혁신성장 중점 지원, 촘촘한 금융안전망 구축 올해 중소기업 대상 정책자금 5조 원과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 3조 7000억 원이 지원된다.
4일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397개 창업지원사업 추진 예정 정부와 지자체가 올해 창업지원사업에 3조 7121억 원을 투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에 2024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코로나19 초기 영세 간이과세자 등에 선지급했던 1·2차 재난 지원금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초기 영세 소상공인에게 선지급했던 1,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환수를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해양모빌리티·보건의료데이터·첨단재생바이오·에너지 신산업 분야 미래세대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도전을 위해 네거티브 규제특례와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글로벌 혁신 특구 후보 지역으로 부산광역시(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강원특별자치도(보건의료데이터), 충청북도(첨단재생바이오), 전라남도(에너지 신산업)를…
2024년 정책금융기관별 융자·보증 공급계획 조속히 수립 올해 정책금융 21조 원 규모 공급으로 중소기업의 3고 복합위기 극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정책금융기관별 융자·보증 공급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2024년 연초부터 신속하게 정책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5년간 10조 원의 벤처펀드 조성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 중소기업 재기지원 활성화 방안 발표…동종분야도 신기술 도입시 창업 인정 앞으로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자는 파산, 회생, 연체정보 등 부정적 신용정보가 블라인드 처리돼 자금조달이 가능해진다. 또 동종 분야 재창업이라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신기술을 도입할 경우 창업으로 인정한다.
상권 구축·활성화 위한 브랜드 개발 등에 5년간 최대 100억 원 투입 지자체 활성화 사업·관리 권한 확대…상권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도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의 특성과 매력이 발산하는 지역별 코어상권을 조성하고 지역 주도로 특색에 맞는 상권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활성화사업 선정 및 관리 권한을 확대하기로 했다.
중기부, 지역특구법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우선허용·사후규제 원칙 적용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혁신특구’에 적용되는 네거티브 방식의 규제 특례를 위한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간 새싹삼 160만 수 재배·판매로 발달장애인 경제적 자립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경남 진주시에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은 총사업비 31억 원을 들여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새싹삼을 재배하는 스마트팜으로 구축됐다.
중기부, 중기제품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HACCP 등 법정인증 중기에 직접생산 현장 확인절차 생략 정부가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의 공공구매시장 참여 부담을 완화하고 신기술 제품과 국산 부품 진입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최대 판촉 축제…전국 곳곳서 할인·경품 행사 풍성 올해 마지막 동행축제가 ‘온 국민 힘 모아, 온기를 나누자’는 캠페인과 함께 다음달 4일부터 연말까지 28일간 열린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동행축제 홍보모델인 소상공인들과 29일 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이같은 내용의 눈꽃 동행축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제5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서…부안 청정누에타운특구 등 9개 특구는 지정해제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제5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어 지역특화발전특구 신규지정 3건, 지정해제 9건, 보고 2건 등 모두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시민들이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3년 벤처천억기념식’ 개최…삼성 고용규모 27여만명 보다 커 2022년 벤처천억기업 수는 869개사로 전년대비 739개사보다 17.6%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보였다. 또한 벤처천억기업들은 2021년 대비 약 2만명 증가한 32만명을 고용하고 있는데, 이는 재계 4대 기업 집단 중 1위인 삼성의 고용규모 27만 4000명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그룹 100% 출자…10대 초격차 분야 중점 투자 현 정부 첫 벤처대책 발표 이후 1년 만에 실질적인 결실 이어져 1000억 원 규모의 국내 최초 민간 벤처모펀드가 닻을 올려 민간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벤처투자 시대를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제1호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는 하나금융그룹과 민간 벤처모펀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모범 소상공인 정부포상·응원 퍼포먼스…소상공인·플랫폼 대기업간 상생협약도 소상공인의 최대 축제의 장인 ‘2023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3일 킨텍스에서 열렸다. 소상공인대회는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인식을 제고하고 소상공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중소기업정책심의회…혁신기업에 ‘원패스’ 프로그램’ 도입, 최대 130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전환 정책을 서비스 업종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가치사슬 전주기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생산성 혁신 선도 중소기업 3000개 사를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기부, 노란우산공제 공제항목 확대 및 중간정산 제도 도입 추진 공제항목에 자연재난, 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추가 폐업 때만 받던 노란우산공제를 앞으로는 자연재난, 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등 때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노란우산공제의 공제항목 확대와 중간정산 제도 도입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오는 12월 2일까지 입법…
중기부 등 ‘CVC 벤처투자 콘퍼런스’ 개최…‘CVC협의회’ 공식 출범 정부가 국내 벤처투자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비중을 2027년까지 30% 이상이 되도록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정거래법 등 CVC 제도 및 규제를 개선하고 모태펀드를 통해 CVC 펀드 조성을 지원하는 등 국내 CVC 생태계 기반 조성에 나선다.
온·오프라인 7350억 원, 온누리·지역사랑상품권 9785억 원 등 달성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두 번째 동행축제인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모두 1조 7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5월 열렸던 동행축제 모습.(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벤처투자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조합 최소 규모 1000억원 국내에서도 민간이 중심이 되는 벤처모펀드 시대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 벤처모펀드의 등록요건 및 투자비율, 운용의 자율성 확대 등을 규정하는 내용의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0일 밝혔다.